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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藝春秋 2017年 1月號[雜誌]

文藝春秋 2017年 1月號[雜誌]

시바 료타로, 시오노 나나미, 이주잉 시즈카, 기타카타 겐조, 아사다 지로, 사토 마사루, 다찌바나 다가시, 水道橋博士, 箭內 道彦, 靑島 廣志, 常岡 浩介, 미야시타 나츠, 호사카 마사야스, エドワ-ド·ルトワック, 辛酸なめ子, 川上量生, 宮坂學 (지은이)
文藝春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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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藝春秋 2017年 1月號[雜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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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文藝春秋 2017年 1月號[雜誌]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일본잡지 > 문예/어학/인문/사회
· ISBN : 4910077010177
· 쪽수 : 621쪽
· 출판일 : 2016-12-09

저자소개

시바 료타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후쿠다 사다이치(福田定一). 오사카 외국어 대학 몽고어학과를 마치고, 1959년 '올빼미의 성'으로 나오키 문학상을 받았다. 이어 1966년 발표한 <료마가 가다>로 기쿠지칸 문학상을 받았다. 1972년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1983년 요미우리 문학상, 1984년 신초 문학상, 1987년 일본 예술상 등을 받으면서 국민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1987년 이후에는 일본 재계 최고경영자 상담역을 맡기도 했다. 1996년 생을 마쳤고, 1998년 '시바 료타로 상'이 제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시바 료타로 전집>(전50권), <꿈꾸는 열도>, <막말의 암살자들>, <명치라는 국가>, <몽골의 초원>, <미야모토 무사시>, <세계속의 일본 일본속의 세계>', <세키가하라전투>, <소설 풍신수길>, <언덕 위의 구름>, <올빼미의 성>, <제국의 아침>, <타올라라 검>, <풍운의 성채>, <한나라 기행>, <항우와 유방>, <황제를 낚는 풍운아>, <나라 훔친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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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노 나나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7년 7월 7일 도쿄에서 태어나 가쿠슈인 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뒤 이듬해인 1964년 이탈리아로 건너가 어떤 공식교육기관에도 적을 두지 않고 혼자서 공부했다. 서양문명의 모태인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의 역사현장을 발로 취재하며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로마사에 천착하고 있는 그는 기존의 관념을 파괴하는 도전적 역사해석과 소설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놀라운 필력으로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2002년 이탈리아의 국가훈장인 국가공로상을 받았고, 2007년에는 일본 정부로부터 문화공로자로 선정되었다. 작품으로 『르네상스의 여인들』을 비롯하여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1970년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바다의 도시 이야기』(1982년 산토리 학예상)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1988년 여류문학상) 『신의 대리인』 『르네상스를 만든 사람들』 그리고 그의 필생의 역작인 『로마인 이야기』(1993년 신조학예상, 1999년 시바 료타로상)가 있다. 이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는 1992년에 제1권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를 시작으로 15년 동안 매년 한 권씩 집필하여 2006년 마침내 제15권 ‘로마 세계의 종언’을 끝으로 기나긴 대장정을 끝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는 로마제국의 멸망 이후 지중해 패권을 둘러싼 기독교 세력과 이슬람 세력의 충돌을 서술한 『로마 멸망 이후의 지중해 세계』(상·하)를 최근 펴냈다. 그밖에 『침묵하는 소수』 『나의 인생은 영화관에서 시작되었다』 『사랑의 풍경』 『살로메 유모 이야기』 『이탈리아에서 온 편지』(1·2)등의 에세이와 『어부 마르코의 꿈』 『콘스탄티노플의 뱃사공』 등의 삽화소설이 있으며, 영화감독을 꿈꾸는 아들과의 대화를 담은 『로마에서 말하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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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카타 겐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7년 사가현 카라츠시 출생. 1973년 중앙대학 법학부 졸업. 1981년 『조종, 아스라이 울려』로 데뷔. 1983년 『잠들지 않는 밤』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1984년 『메마른 거리』로 제38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1991년 『파군의 별』로 제4회 시바타 렌자부로 상을 각각 수상. 근년에는 시대?명사 소설의 분야에서도 주력하여, 2004년 『양가장』으로 제38회 요시가와 에이지 문학상, 2006년 『수호전』으로 제9회 시바 료타로 상을 수상했다. 또 2007년 『홀로 무리 짓지 않고』로 제1회 후나하시 세이치 문학상, 2009년 제13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 대표작으로는 『도피의 거리』, 『덫』, 『무왕의 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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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지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1년 도쿄의 큰 부잣집에서 태어났지만, 집안의 몰락으로 아홉 살 때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는 쓰라린 경험을 했다. 이후 자위대 입대, 패션 부티크 경영 등을 하다 "뛰어난 작가의 문장을 손으로 직접 베껴 써 보라"는 고교 선배의 권유와 "몰락한 명문가의 아이가 소설가가 되는 경우가 많다"라는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의 문장을 읽고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91년 39세의 늦은 나이에 소설가로 데뷔한 뒤 1995년 《지하철》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 1997년 《철도원》으로 나오키상, 2000년 《칼에 지다》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2007년 《할복하십시오》로 시바 료타로상, 2008년 《중원의 무지개》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받았다. 《철도원》에 실린 단편 〈러브레터〉는 2001년 우리나라에서 〈파이란〉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철도원》 《천국까지 100마일》 《창궁의 묘성》 《프리즌 호텔》 《지하철》 《장미 도둑》 《파리로 가다》 《칼에 지다》 《오 마이 갓》 《월하의 연인》 《쓰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 《중원의 무지개》 《가스미초 이야기》 《온기, 마음이 머무는》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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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마사루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거침없는 입담과 방대한 지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논객이다. 전 외무성 주임 분석관이었으며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대학원 신학연구과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고, 재영 일본 대사관과 재러시아 연방 일본 대사관 등을 거쳐 외무성 국제 정보국 분석 제1과에서 근무하며 대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북방 영토 반환 문제에 온 힘을 쏟다가 2002년 5월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되어 512일간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국가의 함정: 외무성의 라스푸틴이라 불리며』가 2005년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후 일본 사회를 과감하게 비판하는 대표 논객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외 신초 다큐멘터리상과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받은 『자멸하는 제국』, 『옥중기』, 『신사협정: 나의 영국 이야기』, 『세계관』 등이 있다.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신학 분야에도 해박하여 지금까지 1백여 권이 넘는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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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道橋博士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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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島 廣志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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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岡 浩介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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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시타 나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7년 후쿠이 현에서 태어났고, 조치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조용한 비〉로 《문학계》 신인상 가작에 입선하면서 등단했다. 2007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스콜레 No.4》는 TBS의 프로그램 〈왕의 브런치〉와 문예지 〈책의 잡지〉 등에서 극찬을 받았고, 2011년에 발표한 《누군가가 부족하다》는 그해 일본 서점 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밖의 소설로 《태양의 파스타, 콩수프》, 《멀리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시골 양복점 모델의 아내》, 《두 개의 증표》, 《겨우 그것뿐》, 《기쁨의 노래》 등이 있다. 2016년 《양과 강철의 숲》으로 일본 서점 대상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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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마사야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A급 전범 등 일본 군부의 주요 인사 4000여 명을 독자적으로 취재하고 15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다치바나 다카시, 사노 신이치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논픽션 저널리스트로 꼽힌다. 일본 근대사, 특히 쇼와사昭和史의 실증적 연구에 뜻을 두고, 각종 사건에 관계된 이들을 취재하면서 역사 속에 묻힌 사건과 인물에 관한 르포르타주를 썼다. 1939년 홋카이도 삿포로 시에서 태어나 도시샤대 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편집자로 일하다가 33세 때 논픽션 작가로 홀로서기를 시도해 그의 출세작이 된 『도조 히데키와 천황의 시대』가 나오기까지 6년간 방송작가, 카피라이터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자성自省사관’이란 표현에서도 드러나듯, 그의 저작은 일본 사회의 치부를 정면으로 파고들어간다. 거의 해마다 되풀이되는 우익 세력의 군국주의적인 망언이 나올 때면 이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철저히 비판하는 그의 코멘트가 유력 언론에 소개되는 등, 그는 일본 현대사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개인 잡지『쇼와사 강좌』를 중심으로 한 일련의 쇼와사 연구로 기쿠치 간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작으로『도조 히데키와 천황의 시대』『지치부노미야』『요시다 시게루라는 역설』『쇼와사의 일곱 가지 수수께끼』『쇼와: 전쟁과 천황과 미시마 유키오』『저 전쟁은 무엇이었는가』『정치가와 회상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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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ドワ-ド·ルトワック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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