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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세트]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 + 신화 캠프 + 논리개그 캠프 세트 - 전3권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철학
· ISBN : 6000788644
· 쪽수 : 242쪽
· 출판일 : 2012-07-20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철학
· ISBN : 6000788644
· 쪽수 : 242쪽
· 출판일 : 2012-07-20
책 소개
청소년 인문학 캠프 시리즈 전3권 세트.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 <열여덟을 위한 신화 캠프>, <열여덟을 위한 논리 개그 캠프>,를 세트로 구성했다.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
청소년들이 처음 철학에 눈뜰 때 가질법한 질문들을 문학 고전들이 던진 주제 의식에 담아서 철학적으로 사색해본다. 2500년 전부터 철학의 주제였던 ‘인생,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 소외와 정의와 아름다움, 그리고 ‘참된 나’와 ‘자본주의적 삶’에 대한 성찰까지, 모두 여섯 가지 철학의 주제를 모았다.
이 책은 프레시안, KT&G상상마당, 한국철학사상연구회가 공동 주최한,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의 강연과 원고를 모아 출간되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카프카의 <변신>, 조세희의 <난쏘공>까지 주옥같은 문학 고전들을 통해 나의 자아와 사회와 세계에 관한 질문과 사색들을 철학적 해석에 녹여보았다.
비판적인 생각의 활동인 철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해 친숙한 문학작품을 선택하였다. 이야기를 통해 철학의 주요한 개념과 주제인 인생의 의미, 현대 사회의 병리적인 현상인 소외, 사회 정의, 자본주의 양극화의 사회적 문제, 아름다움, 자기 자신을 탐구하는 실마리를 삼았다.
열여덟을 위한 신화 캠프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기에 느껴봄직한 여러 ‘시련’들에 관한 철학적 탐색을 담았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에서, 소포클레스의 비극, 헤시오도스의 「신통기」 등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신화가 던져주는 삶의 질문들을 통해 자아와 타인과 세계에 관한 질문과 사색들을 철학적 해석에 녹여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그리스 신화를 ‘시련’이라는 열쇳말로 엮어보았다. 사랑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전쟁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변신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등 신화를 읽어내는 많은 열쇳말이 가능하겠지만, 이 책에서는 그리스 신화를 시련을 통해 성장하는 삶의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독특하다.
특히 ‘시련’과 ‘극복’ 그리고 내적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기라면 누구나 겪어야 할 고민들을 다루어 보기 위함이다. 저자들은 ‘시련의 이야기’의 원형(原型)인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은 이를 어떻게 극복해 가며, 여기에서 어떻게 자신의 참모습을 찾아나가고 있는가? 이 질문을 갖고, 철학을 시작해 보자고 권하고 있다.
열여덟을 위한 논리 개그 캠프
청소년 인문학 캠프 시리즈.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개그 프로그램을 소재로, 그 속에 숨은 통찰과 가치에 대한 도전, 그리고 웃음 코드를 짚어내는 책이다. ‘웃음’은, 철학자들의 오랜 탐구 대상이자 일반 대중이 철학적 문제의식에 쉽게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틀’이었다. 특히, 현대 철학에서는 웃음을 철학적 사유 방법으로 삼아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연구와 실험을 시도하고 있다.
왜냐하면 철학과 웃음이 모두, ‘날카로운 통찰’과 ‘창의적인 표현’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기획은 웃음에 관한 여러 콘텐츠 중에서 특히 TV 속 개그 코너를 철학에 접근하는 ‘틀’로 사용하여 일반인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철학과 인문학에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논리 지식은 덤이다.
이 책은 독자가 실제로 즐겨 보고 있는 유명 개그 코너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그 콘서트」, 「웃찾사」,「코미디의 길」,「코미디빅리그」 등에서 지난 10여 년 동안 선보였던 수많은 개그 코너들을 통해 ‘웃음의 철학’과 ‘웃음의 논리’를 다루고자 하였다.
그동안 유머, 위트 등 웃음의 일반적인 사례를 논리적 사고력의 소재로 다루는 책들이 출간된 적은 있지만, 독자들이 직접 흥미를 느낄 수 있고 TV를 통해 실제로 잘 알고 있는 개그 코너들을 논리 훈련으로 풀어내는 것은 이 책이 최초로 시도하는 작업이다. 논리 훈련에는 명칼럼, 명연설, 명문장도 도움이 되겠지만, 이 책은 개그 코너를 소재로 다루어 공부와 함께 재미까지 추구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처음 철학에 눈뜰 때 가질법한 질문들을 문학 고전들이 던진 주제 의식에 담아서 철학적으로 사색해본다. 2500년 전부터 철학의 주제였던 ‘인생,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 소외와 정의와 아름다움, 그리고 ‘참된 나’와 ‘자본주의적 삶’에 대한 성찰까지, 모두 여섯 가지 철학의 주제를 모았다.
이 책은 프레시안, KT&G상상마당, 한국철학사상연구회가 공동 주최한,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의 강연과 원고를 모아 출간되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카프카의 <변신>, 조세희의 <난쏘공>까지 주옥같은 문학 고전들을 통해 나의 자아와 사회와 세계에 관한 질문과 사색들을 철학적 해석에 녹여보았다.
비판적인 생각의 활동인 철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해 친숙한 문학작품을 선택하였다. 이야기를 통해 철학의 주요한 개념과 주제인 인생의 의미, 현대 사회의 병리적인 현상인 소외, 사회 정의, 자본주의 양극화의 사회적 문제, 아름다움, 자기 자신을 탐구하는 실마리를 삼았다.
열여덟을 위한 신화 캠프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기에 느껴봄직한 여러 ‘시련’들에 관한 철학적 탐색을 담았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에서, 소포클레스의 비극, 헤시오도스의 「신통기」 등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신화가 던져주는 삶의 질문들을 통해 자아와 타인과 세계에 관한 질문과 사색들을 철학적 해석에 녹여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그리스 신화를 ‘시련’이라는 열쇳말로 엮어보았다. 사랑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전쟁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변신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등 신화를 읽어내는 많은 열쇳말이 가능하겠지만, 이 책에서는 그리스 신화를 시련을 통해 성장하는 삶의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독특하다.
특히 ‘시련’과 ‘극복’ 그리고 내적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기라면 누구나 겪어야 할 고민들을 다루어 보기 위함이다. 저자들은 ‘시련의 이야기’의 원형(原型)인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은 이를 어떻게 극복해 가며, 여기에서 어떻게 자신의 참모습을 찾아나가고 있는가? 이 질문을 갖고, 철학을 시작해 보자고 권하고 있다.
열여덟을 위한 논리 개그 캠프
청소년 인문학 캠프 시리즈.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개그 프로그램을 소재로, 그 속에 숨은 통찰과 가치에 대한 도전, 그리고 웃음 코드를 짚어내는 책이다. ‘웃음’은, 철학자들의 오랜 탐구 대상이자 일반 대중이 철학적 문제의식에 쉽게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틀’이었다. 특히, 현대 철학에서는 웃음을 철학적 사유 방법으로 삼아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연구와 실험을 시도하고 있다.
왜냐하면 철학과 웃음이 모두, ‘날카로운 통찰’과 ‘창의적인 표현’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기획은 웃음에 관한 여러 콘텐츠 중에서 특히 TV 속 개그 코너를 철학에 접근하는 ‘틀’로 사용하여 일반인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철학과 인문학에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논리 지식은 덤이다.
이 책은 독자가 실제로 즐겨 보고 있는 유명 개그 코너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그 콘서트」, 「웃찾사」,「코미디의 길」,「코미디빅리그」 등에서 지난 10여 년 동안 선보였던 수많은 개그 코너들을 통해 ‘웃음의 철학’과 ‘웃음의 논리’를 다루고자 하였다.
그동안 유머, 위트 등 웃음의 일반적인 사례를 논리적 사고력의 소재로 다루는 책들이 출간된 적은 있지만, 독자들이 직접 흥미를 느낄 수 있고 TV를 통해 실제로 잘 알고 있는 개그 코너들을 논리 훈련으로 풀어내는 것은 이 책이 최초로 시도하는 작업이다. 논리 훈련에는 명칼럼, 명연설, 명문장도 도움이 되겠지만, 이 책은 개그 코너를 소재로 다루어 공부와 함께 재미까지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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