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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性作家が選ぶ太宰治

女性作家が選ぶ太宰治 (講談社文藝文庫) (文庫)

다자이 오사무, 야마다 에이미, 에쿠니 가오리, 기리노 나쓰오, 가쿠타 미쓰요, 가와카미 미에코, 松浦 理英子, 川上 弘美 (지은이)
講談社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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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性作家が選ぶ太宰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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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女性作家が選ぶ太宰治 (講談社文藝文庫) (文庫)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문고/신서
· ISBN : 9784062902595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15-02-11

저자소개

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09년 일본 아오모리현 기타쓰가루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쓰시마 슈지. 명망 있는 집안에서 유복하게 자랐을 뿐만 아니라 언제나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였다. 선택받은 환경에 뛰어난 머리까지 타고났지만, 서른아홉 해의 짧은 생애 중 다섯 번 자살을 기도했다. 스무 살이던 1929년 칼모틴을 복용한 후 의식불명에 빠졌던 것을 시작으로, 1930년에는 술집 종업원 다나베 시메코와 가마쿠라 바다에 함께 투신했다. 그러나 다나베만 사망하고 홀로 살아남아 자살방조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광대의 꽃〉(1935)은 대표작인 〈인간 실격〉(1948)의 모태이자 이때의 자책감을 드러낸 작품이다. 〈도쿄 팔경〉(1941)에도 이때의 일이 자세히 서술돼 있다. 좌익 운동을 하며 유치장을 들락거리던 다자이는 〈교겐의 신〉(1936)에 그려진 대로 1935년 가마쿠라에서 목을 매 세 번째 자살을 시도했다. 미수에 그쳤지만 맹장염 수술 후 진통제로 쓰인 파비날에 중독되었다. 약값을 대기 위해 아쿠타가와상 수상에 욕심을 냈지만 실패하고는 깊은 절망에 빠졌다. 거기에 약혼 관계였던 게이샤 오야마 하쓰요와 절친한 친구의 불륜을 눈치채고 큰 충격을 받았다. 1937년 다자이와 오야마는 미나카미 온천에서 칼모틴을 먹고 네 번째 자살을 기도하지만 둘 다 살아남았고, 이때의 일은 〈우바스테〉(1938)에 녹아들었다. 1948년 결핵 증세로 인한 객혈이 심해진 다자이는 불륜 관계였던 야마자키 도미에와 다마가와조스이에 몸을 던져 함께 생을 마감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자살의 성공이었고, 두 사람의 사체는 기모노 허리띠에 묶인 채 다자이의 생일인 6월 19일에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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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에이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9년 2월 8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메이지대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도쿄의 클럽에서 서빙을 하거나 모델 일을 하는 등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1985년 거친 성애 묘사와 도발적 상상력으로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킨 『베드 타임 아이스』로 문예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이 작품으로 제94회 아쿠타가와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이어서 1987년 『솔뮤직 러버스 온리』로 나오키상을, 1988년에는 『풍장의 교실』로 히라바야시 다이코 문학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1996년 『애니멀 로직』으로 이즈미 교카상을, 2000년에는 『사랑의 습관 A2Z』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에는 『슈거 앤 스파 이스』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받았다. 특히 『사랑의 습관 A2Z』는 직설적인 성 묘사로 유명한 야마다 에이미가 뜻밖에도 인간의 내면, 그것도 사랑심리에 중점을 둔 글을 써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방과 후의 음표』, 『공주님』, 『나는 공부를 못해』, 『120% COOOL』, 『추잉껌』, 『돈 없어도 난 우아한 게 좋아』, 『학문』, 『타이니 스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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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니 가오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사랑받는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는 1989년 『409 래드클리프』로 페미나상을 수상했고, 동화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 나가면서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1992), 『나의 작은 새』로 로보노이시 문학상(1999), 『울 준비는 되어 있다』로 나오키상(2003), 『잡동사니』로 시마세 연애문학상(2007), 『한낮인데 어두운 방』으로 중앙공론문예상(2010)을 받았다. 일본 문학 최고의 감성 작가로 불리는 그녀는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좌안 1·2』, 『달콤한 작은 거짓말』,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벌거숭이들』, 『저물 듯 저물지 않는』, 『개와 하모니카』, 『별사탕 내리는 밤』 등으로 한국의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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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노 나쓰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3년 《얼굴에 내리는 비》로 제39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후 1998년 《아웃》으로 제51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1999년 《부드러운 볼》로 제121회 나오키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그로테스크》로 이즈미 교카 문학상, 2004년 《잔학기》로 제17회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도쿄섬》으로 제44회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2009년 《여신기》로 제25회 무라사키 시키부 문학상을 받았다. 2010년과 2011년에는 《나니카아루ナニカアル》로 제17회 시마 기요시 연애문학상, 제62회 요미우리 문학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2015년에는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공로로 자수포장을 받았고, 2021년에는 와세다대학 쓰보우치 쇼요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에는 본작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로 제64회 마이니치 예술상, 제57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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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타 미츠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에서 문학성과 대중성으로 주목받고 사랑받는 작가이자 번역가.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1967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년 뒤인 1990년에 『행복한 유희』로 가이엔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6년 『조는 밤의 UFO』로 노마문예신인상, 2003년 『공중정원』으로 부인공론문예상, 2005년 『대안의 그녀』로 나오키상, 2006년 『록 엄마』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2007년 『8일째 매미』로 중앙공론문예상, 2012년 『종이달』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내 안의 그녀』로 가와이 하야오 이야기상 등 굵직한 문학상들을 받았다.또 여러 작품들이 영화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하는 등 현재 일본문학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다. 2015년에는 일본 버블기 후반을 배경으로 독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은 소설 『종이달』이 동명의 영화로 제작,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다. 소설 이외에도 『어느새 운동할 나이가 되었네요』, 『아주 오래된 서점』, 『무심하게 산다』 등 여러 에세이를 펴내 에세이스트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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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카미 미에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6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2002년에는 가수로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2007년《와타쿠시리쓰 인 치아, 혹은 세계》로 등단해 2008년《젖과 알》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2009년 시집《끝으로, 찌를 거야 찔릴 거야 자, 됐어》로 나카하라 주야 상, 2013년 시집《물병》으로 다카미 준 상과《사랑의 꿈이라든지》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 2016년《동경》으로 와타나베 준이치 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모두 한밤중의 연인들》,《너는 아기》,《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무라카미 하루키 공저),《위스테리아와 세 여인》 등이 있으며, 2017년에는 무크지《와세다문학 여성호》 책임 편집을 맡았다. 이후 여러 권의 시, 수필, 소설을 출간해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 번역 출간했다. 2010년 발표한《헤븐》으로 당대 최고의 여성 작가에게 수여하는 무라사키 시키부 문학상을 수상했고,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심에 올랐다. 홈페이지 ‘가와카미 미에코의 순수이성비판’: www.mieko.jp 인스타그램: @kawakami_mieko 트위터: @mieko_kawak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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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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