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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원년의 풋볼

만연원년의 풋볼

(오에 겐자부로 소설문학전집 7)

오에 겐자부로 (지은이), 박유하 (옮긴이)
고려원(고려원미디어)
9,5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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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원년의 풋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만연원년의 풋볼 (오에 겐자부로 소설문학전집 7)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88912135072
· 쪽수 : 448쪽
· 출판일 : 2000-06-15

책 소개

1967년에 씌어진 오에 겐자부로의 199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품. 추하고 한 쪽 눈은 보이지 않는데다가 알콜중독자 아내, 정신장애자 아들, 좌절한 좌익운동가 동생을 둔 주인공 미쓰사부로가 가족과 함께 고향 산골에서 겪는 절망의 나날을 기록했다.

목차

편집위원의 말
한국어판에 부쳐

제1장 망자(亡者)에게 인도되어

제2장 가족 재회

제3장 숲의 힘

제4장 보거나 보이거나 하는 모든 존재는 꿈속의 꿈에 지나지 않는 겁니까? (포우)

제5장 슈퍼마켓의 천황

제6장 백 년 후의 풋볼

제7장 염불춤 되살아나다

제8장 진실을 말할까?

제9장 추방당한 자의 자유

제10장 상상력의 폭동

제11장 파리의 힘. 파리는 우리 영혼의 활동을 방해하며, 우리의 육체를 먹고, 그리하여 싸움에서 이긴다. (파스칼)

제12장 절망 속에서 죽는다. 제군들은 지금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 그것은 결코 그냥 죽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태어난 것을 후회하면서, 치욕과 증오와 공포 속에서 죽는 일이라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 (J.P. 사프트르)

제13장 재심(再審)

오에 겐자부로 연보

저자소개

오에 겐자부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5년 일본 에히메 현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사르트르, 카뮈 등의 영향을 받아 대학 재학 중에 소설을 발표했고, 1958년 「사육(飼育)」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일본 전후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서 당대 현실을 개인과 역사의 차원에서 깊이 성찰하며 일본의 정치적, 역사적 책임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양심적인 지식인으로서 반전 평화 운동에 힘썼다. 지적 장애를 가진 아들의 교육 과정을 배경으로 쓴 『나의 나무 아래서』는 자신의 유소년기를 추억하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를 탐구하는 책으로, 지식인이자 아버지로서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1964년 신초샤 문학상, 1967년 다니자키 상, 1984년 가와바타야스나리 문학상 등 유수한 상을 받고, 199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002년에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2012년에는 프랑스 문화예술 훈장을 받았다. 2023년 88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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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게이오 대학교와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문학을 전공하고, 「내셔널 아이덴티티와 젠더—나쓰메 소세키·문학·근대」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 국제학부 명예교수. 동아시아역사화해연구소장. 2013년에 출간한 책 『제국의 위안부』가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논란을 불렀고, 2014년 6월부터 현재까지 소송이 진행 중이다. 학위논문에서 민족주의가 제국주의로 이어지는 구조를 지적했고, 이후 국가와 젠더의 상관관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근대 일본과 식민지 조선을 연구해왔다. 작금의 갈등을 제국과 냉전의 후유증으로 분석하고 그 양쪽을 함께 넘어서야 한다는 입장에서 국경을 넘어선 시민연대와 역사화해를 모색해왔다. 조직했던 모임으로 한일지식인모임 ‘한일연대 21’, 한일시민모임 ‘동아시아 화해와 평화의 목소리’가 있다. 주요 저서로 『반일민족주의를 넘어서』, 『화해를 위해서—교과서·위안부·야스쿠니·독도』, 『내셔널 아이덴티티와 젠더—나쓰메 소세키로 읽는 근대』, 『제국의 위안부—식민지지배와 기억의 투쟁』, 『<제국의 위안부>, 지식인을 말한다』, 『<제국의 위안부>, 법정에서 1460일』, 『귀환문학론 서설引揚げ文学論序説』(일본어)과 공편저 『한일 역사인식의 메타히스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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