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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믿음

지식과 믿음

앨빈 플랜팅가(지은이), 박규태(옮긴이), 강영안(해설)
IVP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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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믿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지식과 믿음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32817187
· 쪽수 : 284쪽
· 출판일 : 2019-08-28

책 소개

기독교 믿음이 과연 합리적인지, 이치에 맞는지, 정당화되는지에 대한 물음을 주로 다루는 책이다. 이는 기독교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제기된 아주 중요한 물음이며, 18세기 계몽주의 이후에는 훨씬 더 뜨거운 문제가...
기독교 믿음이 과연 합리적인지, 이치에 맞는지, 정당화되는지에 대한 물음을 주로 다루는 책이다. 이는 기독교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제기된 아주 중요한 물음이며, 18세기 계몽주의 이후에는 훨씬 더 뜨거운 문제가 되었다. 특히 오늘날에는 리처드 도킨스, 대니얼 데닛, 크리스토퍼 히친스처럼 잘 알려진 무신론자들이 이러한 질문으로 기독교 믿음에 대해 논박한다. 과연 기독교는 비합리적이어서, 제대로 교육받고 생각이 바른 사람이라면 당연히 거부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플랜팅가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비판이 설득력이 없으며, 기독교 믿음이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는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를 위해 각 비판들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지식과 믿음의 관계를 살피면서 믿음을 정당하게 보증하는 길을 드러낸다. 특히 기독교 믿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파기자들”로 여겨지는 역사적 성경 비평, 종교 다원주의, 악과 고통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살피면서, 그것들이 기독교 믿음을 파기하는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밝힌다.

목차

서문
1장 우리가 하나님에 관하여 말하고 생각할 수 있을까?
2장 무엇이 질문인가?
3장 하나님에 관한 보증된 믿음
4장 확장된 아퀴나스/칼뱅 모델
5장 신앙
6장 우리의 마음에 인치다
7장 반론들
8장 역사적 성경 비평이 파기자인가?
9장 다원주의가 파기자인가?
10장 악이 파기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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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저자소개

앨빈 플랜팅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캘빈 칼리지(BA), 미시간 대학교(MA), 예일 대학교(PhD)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예일 대학교에서 강사로 가르치기 시작해 미시간주 웨인 주립대학교에서 교수가 되었으며, 캘빈 칼리지에서 스승 윌리엄 해리 젤레마(William Harry Jellema) 교수의 후임으로 19년 동안 가르쳤고, 이후에 노터데임 대학교에서 28년 동안 가르쳤으며, 은퇴 후에는 캘빈 칼리지로 돌아와 자신의 스승 젤레마의 이름이 붙은 석좌교수로 봉직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것과 철학자라는 것이 함께 생각될 수 없던 시기를 과거로 만들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철학자라는 소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한 시기를 이끈 대표적인 기독교철학자로, 미국 철학회(American Philosophical Association) 웨스턴 디비전과 미국 기독교철학자회(Society of Christian Philosophers) 회장을 지냈으며, 저명한 기포드 강좌(Gifford Lectures)에서 이례적으로 두 번이나 강연했다. 「타임」은 그를 “미국의 주도적인 정통 개신교 유신론 철학자”로 묘사하기도 했다. 학문적 탁월성을 인정받아 미국 예술과학아카데미(American Academy of Arts and Sciences) 회원이 되었으며, 2017년에는 “반세기에 걸친 집요한 저술로 유신론을 학문적 철학의 중요한 선택지로 만든” 공로로 종교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했다. 그의 업적은 글래스고 대학교, 캘빈 칼리지,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등에서 명예 학위와 상을 받음으로 칭송되었을 뿐 아니라, 2006년에 노터데임 대학교 종교철학연구소는 뛰어난 학자에게 기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앨빈 플랜팅가 펠로우십(Alvin Plantinga Fellowship)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고, 2017년에 베일러 대학교 기독교철학연구소는 기독교철학에 공헌한 학자에게 주는 상을 그의 이름을 따라 명명했다(Alvin Plantinga Award for Excellence in Christian Philosophy). 분석철학, 종교철학, 인식론, 형이상학, 기독교 변증 등 다양한 철학 분야에서 여러 중요한 책을 썼으며, 우리말로 소개된 책으로는 『신과 타자의 정신들』(살림), 『신?자유?악』(SFC) 그리고 대니얼 데닛(Daniel Dennett)과 공저한 『과학과 종교, 양립할 수 있는가』(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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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 (옮긴이)    정보 더보기
교회 사역에서 물러나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쉼』(좋은씨앗), 『번역과 반역의 갈래에서』(새물결플러스)가 있으며, 『안식일은 저항이다』『성서와 가난』『말씀이 일하시니』『꺼지지 않는 불길』『마르틴 루터』(복 있는 사람), 『두 지평』『조직신학』『1세기 기독교와 도시 문화』(IVP),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바울의 종말론』(좋은씨앗), 『바울과 팔레스타인 유대교』(알맹e), 『성령』『주 예수 그리스도』(새물결플러스), 『바울 평전』『성서의 역사』(비아토르) 등 6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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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2년 경상남도 사천에서 태어났다. 고려신학대학(현 고신대학교) 재학 중 네덜란드에서 신학을 공부할 생각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로 옮겨 그곳에서 네덜란드어와 철학을 공부했다. 1978년 벨기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벨기에로 건너가 루뱅 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학사와 석사 학위를, 1985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에서 칸트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레이든 대학교 철학과 전임강사로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맡아 강의했으며, 귀국 후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2015년까지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벨기에 루뱅 대학교 초빙 교수로 레비나스를 연구했고, 미국 칼빈 칼리지에서 초빙 정교수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강의했다. 한국철학회, 한국칸트학회, 한국기독교철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자 한동대학교 석좌교수, 미국 칼빈 신학교 철학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믿는다는 것』『철학자의 신학 수업』『대화』(복 있는 사람), 『강교수의 철학이야기』『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읽는다는 것』(IVP), 『생각한다는 것』(두란노),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한길사), 『주체는 죽었는가』『자연과 자유 사이』(문예출판사), 『타인의 얼굴』(문학과지성사), 『도덕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소나무), 『칸트의 형이상학과 표상적 사유』(서강대학교출판부), 『종교개혁과 학문』(SFC출판부), 『철학한다는 것』『묻고 답하다』(홍성사), 『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인가』(궁리)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신은 존재하는가』(복 있는 사람), 『시간과 타자』(문예출판사), 『몸·영혼·정신』『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서광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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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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