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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을

영원한 것을

나가이 다카시 (지은이), 이승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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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영원한 것을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문학
· ISBN : 9788933110218
· 쪽수 : 327쪽
· 출판일 : 2010-09-30

목차

제1부 갈림길에서
아버지와 아들
우라카미
갈림길
물리요법과
눈 오는 밤
기도하는 사람

제2부 새로운 삶
세례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큰 실책
사선
조교수
구호반
백혈병


후기

저자소개

나가이 다카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08년 일본 시마네현에서 태어났다. 1932년 나가사키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대학에서 방사선을 연구했다. 만주와 중국에서 군의관으로 복무했으며, 귀국 후 치료와 연구에 몰입하다가 1945년 6월 백혈병을 진단받았다. 그해 8월 9일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당시 나가사키 의과대학 병원에서 근무하던 중 피폭으로 머리 오른쪽 동맥을 부상당했고 아내를 잃었다. 어린 두 아이를 홀로 키우면서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구호 활동을 펼쳤고 원폭의 실상을 밝히고 평화를 주장해 ‘나가사키의 성자’라고 불렸다. 1951년 세상을 떠나면서 의학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시신을 해부하는 데 기증했다. 그의 장례식은 나가사키 명예시민장으로 치러졌고, 2만 명의 추모객이 그의 죽음을 애도했으며, 나가사키의 모든 교회와 사찰에서 종을 울려 조의를 표했다. 나가사키는 그를 기리는 나가사키평화상을 제정해 방사선 피해자들의 복지와 치료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나가사키 의과대학에는 나가이 다카시 기념 국제원폭피해자의료센터를 설립했다. 저서로는 본서 《종은 다시 울려 퍼지고》 외에 《눈물이 마를 날은 언제인가》 《로사리오의 기도》 《아버지의 목소리》 《묵주알》 《이 아이들을 남겨두고》 《영원한 것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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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26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1944년 교원검정고시에 합격하고 한국 대학(현 서경대학)영문학부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다. 주식회사 자유신문사 문화부장 서리, 고전번역민족문화추진 편수과장, 한국방송공사 전문위원 등을 엮임한 바 있으며 한국원력발휘촉진회를 창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천국의 열쇠」·「영원한 것을」 등 다수의 책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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