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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문화

일터문화

(기업 최후의 경쟁력)

박재림, 안도현 (지은이)
거름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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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문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일터문화 (기업 최후의 경쟁력)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88934003090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05-10-10

책 소개

오랫동안 대한민국 기업문화를 조사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온 저자가 정체에 빠진 조직을 '확' 바꾸기 위한 '일터 문화 혁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일터를 그린 존, 그레이 존, 블랙 존으로 나누고, 신뢰를 바탕으로 가치를 추구하는 일하기 좋은 일터인 '그린 존'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들어가면서 - '직원 기 살리기' 퍼포먼스를 보면서

제1장 일터 엿보기
양지양능, 세 살배기도 아는 이야기 / 월급도둑은 없다. 그러나… / 열정 결핍증
성적과 실적의 쌍곡선 / "밥값은 해야 하는데" - 일터 혁신이 실패하는 첫 번째 징후
"저러다 말겠지" - 일터 혁신이 실패하는 두 번째 징후
"맘대로 하세요"-일터 혁신이 실패하는 세 번째 징후

제2장 일터 문화가 진짜 경쟁력이다
남달랐던 박부장 / 싸워서 이긴다 - 전통적 경쟁 / 싸우지 않고 이긴다-블루오션
인센티브는 약인가, 독인가-포춘 100대 기업 / 감춰진 경쟁력

제3장 일터 문화를 바꾸는 두 가지 조건, 신뢰와 가치
유격장과 임시정부 / 통제인가vs유도인가 / 반문, 일터를 꼭 혁신해야 하는가
신뢰의 힘을 믿어라 / 일터와 신뢰 셀 / 관계와 신뢰 셀의 강화/리더십은 제도화된 경영철학
혁신된 일터는

제4장 최강의 일터를 만들기 위한 조건, 그린 존 프로젝트
두 개의 축, 신뢰와 가치 / 일터 문화가 위치하는 공간들 / 그린 존으로 이동하는 변화 원칙
그린 존으로 이동하는 변화 프로세스

제5장 대한민국 일터 문화 보고서 15
사례 1-조직의 화두를 잡아라 / 사례 2-스트레스를 주는 귀찮은 행차 / 사례 3- ‘거시기’의 공유
사례 4-마음속의 회초리 / 사례 5-메아리가 없어 / 사례 6-이구삼촌지식 / 사례 7-적과의 댄스
사례 8-심기 예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례 9-칭찬의 빛과 그림자
사례 10- 근로 의욕을 잃어가는 일반적인 코스 / 사례 11-제3세계까지
사례 12-사장실 문턱에 걸려 자빠지다 / 사례 13-완장 떼고 붙어볼까?
사례 14-내가 불우이웃이라니까요 / 사례 15-반복의 극복

저자소개

박재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졸업 후 서강대와 일본 교토대학에서 비교 문화를 연구했으며, 현재는 엘앤아이컨설팅에서 GWP 구현을 위한 변화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포천 100대 기업의 조직 문화 모델인 일하기 좋은 기업(GWP)개념을 국내에 전파하기 위해 ‘대한민국 훌륭한 일터’ 선정을 5년간 총괄 실행했다. 국내 200여 개 기업의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50여 차례 표적 집단을 인터뷰했다. 바람직한 조직 문화의 구현은 리더십과 무관할 수 없으며, 서번트 리더십이야말로 오늘날의 조직 환경에서 매우 강력한 리더십 철학이란 생각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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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한국경제신문사 기자를 거쳐, 현재는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디자인을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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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최근 몇 년 사이 기업을 중심으로 한 일터 문화에 두 가지 뚜렷한 변화의 흐름이 보이고 있다. 하나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강화되는 흐름이다. 최근 기업에서는 "인재가 가장 큰 자산"이라고 말한다. 더 이상 구성원을 단순한 노동력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구성원들이 어떤 자세로 일하는가, 서로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일터 내부의 소프트한 측면을 바로잡으려는 다양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다른 하나는 반대로 실적 만능주의가 더욱 강화되는 흐름이다. 아직도 많은 일터에서 "실적이 곧 인격"이라는 말이 들려온다.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사람에게 인격도 없다는 자조 섞인 이야기다. 가시적인 결과, 즉 실적만을 따지다보니 일하는 과정과 관계는 무시된다. 결국 구성원들은 피곤에 지치고 그들의 머릿속에 '왜 일을 하고 있나?'라는 근본적인 물음은 들어오지 않는다.

당신의 일터는 어느 쪽 변화의 흐름에 올라탈 것인가? 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어떤 초일류기업도 오로지 실적만을 강조하여 오늘날의 위상을 달성한 곳은 없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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