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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인간관계
· ISBN : 9788935210329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5-02-17
책 소개
리뷰
책속에서
골치 아픈 유형은 자신의 이익이 얽힌 것도 아닌데, 특정 사람에게 타격을 주어 상대의 일을 망쳐버리고 때로는 인격까지 파괴하려는 사람이다. 그런 유형의 사람은 악의를 감추고 공격하는 경향이 있는데, 때로는 자신도 악의를 자각하지 못한 채 잔혹한 짓을 서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들은 종종 “당신을 위해서라고 생각해서 그랬다”, “그런 이유 때문에 그랬다” 하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 선량하고 상냥한 가면 뒤에 모종의 악의를 감추고 있다. _ <남이 잘되는 것을 못 견디는 파괴적인 사람들>
조직이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 이르는 것은, 모든 것을 지배하려는 유형의 사람이 벌이는 행동으로 인해 능력 있는 사람들이 일찌감치 스스로 나가버리기 때문이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인정받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이 상사에게 위협으로만 받아들여지면서 질책과 비난을 받게 되면 결국 다른 일자리를 찾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지배하려는 사람은 이런 식으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지배욕을 충족시킨다. 조직에 그런 유형의 사람이 있으면 그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_ <모든 것을 지배하려는 사람들>
이처럼 공격욕이 강한 사람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사회에서 ‘선’으로 여기는 통념을 들먹이며 주위를 복종시키려고 한다. “정중하게 부탁하니 거절하지 마라”,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줘야 한다”는 말로 상대를 끌어들이는 것이다. 공격욕이 강한 사람은 이런 사회적 통념을 교묘히 가려 쓰면서 상대에게 압력을 가한다. 때와 장소에 적절하지 않은 말임에도 사람들이 그 말이 보편적인 진리라 믿고 의심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사람에게 이용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의 말이 맞는지, 그들의 말대로 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심해봐야 한다._ <사회적 통념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