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왑샷 가문 연대기

왑샷 가문 연대기

존 치버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민음사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1개 7,2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24개 2,2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0,500원 -10% 520원 8,930원 >

책 이미지

왑샷 가문 연대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왑샷 가문 연대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61927
· 쪽수 : 489쪽
· 출판일 : 2008-12-05

책 소개

<불릿파크>의 작가 존 치버의 장편연작소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왑샷 가문 사람들은 세인트보톨프스라는 작은 어촌 마을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특별한 매력을 타고난 운수 좋은 사람들도 아니고, 영웅들도 아니다. <왑샷 가문 연대기>와 <왑샷 가문 몰락기>는 이 왑샷 가문 사람들의 이야기다.

목차

연대기
1부
2부
3부
4부

작품해설 김욱동
작가 연보

몰락기
1부
2부
3부

작품해설 김욱동
작가 연보

저자소개

존 치버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 1912년 매사추세츠 주 퀸시에서 태어났다. 세이어 아카데미에서 제적당한 경험을 소재로 한 단편 「추방」을 발표하면서 18세에 등단했다. 〈뉴요커〉를 비롯한 다양한 잡지에 작품을 발표했으며, 영화 시나리오 작가 및 대학 방문교수로도 활동했다. 교외에 사는 저소득층의 삶과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첫 작품집 『어떤 사람들이 사는 법』(1943)을 필두로 『기괴한 라디오』(1953) 『여단장과 골프 과부』(1964) 등 여러 단편집을 펴내면서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1957년 첫 장편 『왓샵 가문 연대기』로 전미도서상을, 속편 『왓샵 가문 몰락기』(1964)로 윌리엄 딘 하우얼스 메달을 수상했다. 1978년 출간한 『존 치버 단편선집』이 1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치버에게 일약 세계적 명성을 안겼고 이 책으로 퓰리처상(1979), 전미비평가협회상(1979), 전미도서상(1981)을 모두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암 투병중이던 1982년 3월 마지막 장편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를 출간하고 4월 27일 카네기홀에서 미국 예술아카데미로부터 문학부문 국민훈장을 받았다. 같은 해 6월 18일 70세를 일기로 뉴욕 주 오시닝에서 사망하기 6주 전의 일이었다. 평생에 걸쳐 남긴 160여 편의 단편과 여러 장편을 통해 겉으로는 안온한 일상을 구가하는 뉴욕 시 교외 지역 중상류층의 타락과 분노, 허물어져가는 삶에 대한 공포를 가감 없이 그렸던 존 치버는 『팔코너』에서 교도소라는 억압된 공간을 무대로 삼아, 물리적 구금이 야기할 수 있는 정신적 고통에 주목하며, 타인과 삶으로부터 그리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소외되어가는 인간 본성에 대해 고찰한다. 『팔코너』는 〈타임〉이 뽑은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에 선정되었다.
펼치기
존 치버의 다른 책 >
김승욱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킹덤》 《우리 패거리》 《샤일록 작전》 《푸줏간 소년》 《고양이에 대하여》 《니클의 소년들》 《스토너》 《그들》 《19호실로 가다》 《분노의 포도》 《우아한 연인》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펼치기

책속에서

하코트 일가와 휠라이트 일가, 코핀 일가와 슬레이터 일가, 로웰 일가와 캐벗 일가와 세지윅 일가와 킴볼 일가(그래, 심지어 킴볼 일가까지도.)는 모두 자신들의 족보를 조사해 책으로 만들었다. 이제 왑샷 일가의 차례다. 그들은 자신들과 과거가 항상 함께 고려되기를 바랄 것이다. 결혼으로 일가가 된 친척이 가계를 추적해 노르만 족 시조인 뱅크르-쇼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뱅크로-쇼에서 팬쇼, 웨이프쇼, 왑섀프티스, 왑샷티스, 왑샷으로 이어지는 변천사가 노섬벌랜드와 노셋셔의 교구기록에 나타나 있다. 세인트보톨프스 사람들은 코감기에 걸린 것처럼 '왑샷'이라고 발음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이 일가 중에서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지파의 시조는 1630년에 아벨라 호를 타고 잉글랜드에서 이주해 온 이지키얼 왑샷이다. 이지키얼은 보스턴에 정착해서 라틴 어, 그리스 어, 히브리 어, 플루트를 가르쳤다. 총독부에서 그에게 일자리를 제의했지만 그는 현명하게도 이를 거절했다. 이로써 300년 후 리앤더와 그 아들들의 운명을 희롱하게 된, 사려 깊은 사절이라는 가문의 전통이 확립되었다. 누군가는 이지키얼이 "가발을 혐오했으며, 영연방의 안녕을 항상 꺼림칙하게 생각했다"고 썼다. 이지키얼은 데이비드, 미카바, 아론을 낳았다. 이지키얼의 장례식에서는 코튼 메이서가 추도사를 했다. - <왑샷 가문 연대기> 21~22쪽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37494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