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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춘희 / 마농 레스코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88949719672
· 쪽수 : 465쪽
· 출판일 : 2025-04-0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88949719672
· 쪽수 : 465쪽
· 출판일 : 2025-04-01
책 소개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1824~1895)는 《삼총사》,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유명한 알렉상드르 뒤마 페르의 사생아로 태어났다. 뒤마 피스는 스무 살 때 화류계의 여왕으로 불리던 마리 뒤플레시스를 만나 한눈에 ...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1824~1895)는 《삼총사》,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유명한 알렉상드르 뒤마 페르의 사생아로 태어났다. 뒤마 피스는 스무 살 때 화류계의 여왕으로 불리던 마리 뒤플레시스를 만나 한눈에 반한다. 두 사람은 1년 남짓 사귀다가 갑자기 헤어지고 만다. 이 실연은 뒤마의 운명을 크게 바꾸어 놓은 결정적 사건이었다. 그 2년 뒤인 1847년 2월, 마리는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녀의 죽음에 온 파리는 애도로 들끓었고, 큰 충격을 받은 뒤마는 후회와 자책감을 느끼며 시골에 틀어박혀 한 달 만에 처녀작 《춘희》를 완성한다.
이 작품이 대성공을 거둬 작가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뒤마는 그 뒤로도 수많은 희곡과 소설을 발표했으며 언제나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얄궂게도 오늘날 다른 작품은 거의 잊힌 채, 그는 《춘희》를 지은 작가로만 알려져 있다. 적어도 후세의 평가로만 따진다면 첫 작품을 뛰어넘는 작품은 쓰지 못한 셈이다.
이 작품이 대성공을 거둬 작가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뒤마는 그 뒤로도 수많은 희곡과 소설을 발표했으며 언제나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얄궂게도 오늘날 다른 작품은 거의 잊힌 채, 그는 《춘희》를 지은 작가로만 알려져 있다. 적어도 후세의 평가로만 따진다면 첫 작품을 뛰어넘는 작품은 쓰지 못한 셈이다.
목차
춘희-알렉상드르 뒤마 피스
춘희…11
마농 레스코-아베 프레보
머리글…245
제1부…248
제2부…334
해설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 생애와 춘희…411
아베 프레보 생애와 마농 레스코…444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 연보…459
아베 프레보 연보…465
춘희…11
마농 레스코-아베 프레보
머리글…245
제1부…248
제2부…334
해설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 생애와 춘희…411
아베 프레보 생애와 마농 레스코…444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 연보…459
아베 프레보 연보…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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