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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꽃피우는 10통의 편지)

기타가와 야스시 (지은이), 나계영 (옮긴이)
살림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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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가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편지가게 (당신을 꽃피우는 10통의 편지)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일기/편지
· ISBN : 9788952215468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1-02-01

책 소개

금융위기와 디지털 혁명을 거치며 새롭게 모색되고 있는 뉴 노멀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책. 예전 그 어느 세대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췄음에도 어떻게 그 능력을 꽃피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청춘들의 내면을 어루만져 주고, 진정한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독특한 책이다.

목차

제1기 _ 출항
서락(書樂)
사장님 자리
편지가게
내가 보낸 첫 번째 편지
첫 번째 편지 ‘물물교환’
결심
내가 보낸 두 번째 편지
두 번째 편지 ‘호칭’
내가 보낸 세 번째 편지
세 번째 편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천국과 지옥

제2기 _ 키를 돌려라
재출발
내가 보낸 네 번째 편지
네 번째 편지 ‘생각대로 되는 인생’
내가 보낸 다섯 번째 편지
다섯 번째 편지 ‘어떤 사람의 인생’
내가 보낸 여섯 번째 편지
여섯 번째 편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지 말 것’
내정

제3기 _ 더 높은 곳으로
어떤 책과의 만남
내가 보낸 일곱 번째 편지
일곱 번째 편지 ‘급할수록 돌아가라’
내가 보낸 여덟 번째 편지
여덟 번째 편지 ‘당신의 성공은 세계를 바꾼다’
월광
내가 보낸 아홉 번째 편지
아홉 번째 편지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움직이려 한다’

제4기 _ 인생의 시작
결단
내가 보낸 열 번째 편지
열 번째 편지 ‘진정한 시작’

에필로그 _ 7년 후
작가의 말

저자소개

기타가와 야스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0년 일본에서 태어나 에히메현에서 자랐다. 도쿄가쿠게이대학을 졸업하고 학원을 설립해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5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당신을 만났기에君と?えたから》, 편지가게手紙屋》 등 내놓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0년 출간한 《꼭 다시 만나자고 모두가 말했다また、必ず?おうと誰もが言った。》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출간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집필 활동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강연, 세미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 《주식회사 타임캡슐》, 《서재의 열쇠》, 《아버지의 선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 《그 여름의 가출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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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계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일본학전공에 재학중이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일점 집중력』『편지가게』『오심』『멋지게 나이 든 여자의 시크릿』(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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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떨 때는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구직활동을 한다 한들 무슨 소용이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연봉이 높다거나 쉬는 날이 많은 것을 우선으로 회사를 고르면서도 면접에서는 “오랜 꿈이었습니다.” “귀사의 방침이 저의 신념과 같다고 생각하여…….” 등의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주변 친구들을 경멸하기도 했다.
그러나 ‘나는 그런 건 싫어.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거야.’라며 스스로를 정당화하고 있었지만 그 밑바닥에 있는 것은 ‘현실도피’라는 네 글자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었지만, 이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더 받고 싶다는 생각에는 이길 수 없었다. 결국 나는 마음속으로 이미 결정을 내리고 있었던 것이다. 이 결정을 뒷받침해 줄 만한 이유를 필사적으로 찾고 있는 나 자신을 깨달은 순간, 각오를 정했다.
그래, 편지가게와 편지 교환을 계속해 보자.
이렇게 나와 편지가게의 편지 교환이 시작되었다.


“상대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람은 모든 성격을 다 갖추고 있다.”
이 의미를 알게 되면 다음에 필요한 것은, 당신이 상대가 가지고 있는 성격 중에 필요한 것을 끄집어내게 해 주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의 성격을 끄집어내 주는 방법은 바로 호칭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단순하게 잘 되겠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단순한 것으로 당신은 많은 사람을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부여받은 호칭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려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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