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세로토닌

세로토닌

미셸 우엘벡(지은이), 장소미(옮긴이)
문학동네
16,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120원 -10% 0원
840원
14,280원 >
15,120원 -10% 0원
840원
14,280원 >
15,120원 -10% 0원
840원
14,280원 >
15,120원 -10% 0원
840원
14,280원 >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1,800원 -10% 590원 10,030원 >

책 이미지

세로토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로토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88954673082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20-07-13

책 소개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찬사와 격렬한 비판을 동시에 받는, 우리 시대 최고의 논쟁적 작가 미셸 우엘벡의 최신작으로, 지독한 권태와 무력감에 인생을 좀먹히고 ‘자발적 실종자’가 ...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찬사와 격렬한 비판을 동시에 받는, 우리 시대 최고의 논쟁적 작가 미셸 우엘벡의 최신작으로, 지독한 권태와 무력감에 인생을 좀먹히고 ‘자발적 실종자’가 되기로 결심한 사십대 남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느 날 돌연 직장과 집, 인간관계를 모두 정리하고 스스로 고립과 고독에 처하기를 선택한 주인공은 지독한 우울감을 느끼고 일명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작용에 관여하는 항우울제 ‘캅토릭스’를 복용하지만, 갈수록 과거의 추억에 함몰되어간다.

제목 ‘세로토닌’에서 짐작할 수 있듯, 우엘벡은 이 소설에서 행복의 조건을 탐구하고, 현대인의 우울의 메커니즘을 예리한 통찰력으로 포착해냈으며, 절정에 이른 도발적인 문체와 자조, 블랙유머를 통해 서구사회의 현재를 신랄하고 탁월하게 묘파해 “미셸 우엘벡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또한 『세로토닌』은 2018년 말 프랑스 정부의 유류세 인상 정책에 반대하는 노동자들의 ‘노란 조끼 운동’의 과격화를 예견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화제가 되었다. 우엘벡은 프랑스 농산부에 근무하는 주인공 외에도 젖소 농장을 운영하는 인물을 등장시키며 신자유주의시대의 자유무역과 국제적 분업이 프랑스 농업 현실에 초래한 문제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목차

세로토닌 _007

옮긴이의 말 _407

저자소개

미셸 우엘벡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대 프랑스 문단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이자,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찬사와 격렬한 비판을 동시에 받는, 우리 시대 최고의 논쟁적 작가. 특유의 도발적인 문체로 현대 서구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작품을 주로 써왔다. 1958년 프랑스 해외영토 라레위니옹에서 태어났다. 1980년 파리국립농업학교를 졸업한 후, 전산 관련업에 종사하고 프랑스 국회 행정 담당 비서로 일하는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았다. 스무 살 무렵부터 여러 시 창작 모임에 참여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행복의 추구』(1991)로 트리스탕 차라 상을, 두번째 시집 『투쟁의 의미』(1996)로 플로르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투쟁 영역의 확장』(1994)을 시작으로 『소립자』(1998), 『플랫폼』(2001), 『어느 섬의 가능성』(2005), 『지도와 영토』(2010), 『복종』(2015), 『세로토닌』(2019), 『끝장내다』(2022)를 펴냈으며, 『소립자』로 노방브르상과 국제 더블린 문학상을, 『어느 섬의 가능성』으로 앵테랄리에상을, 『지도와 영토』로 공쿠르상을, 『세로토닌』으로 오스트리아 유럽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에세이 『H. P. 러브크래프트: 세상에 맞서, 삶에 맞서』(1991), 『계속 살아 있기: 방법』(1991), 『쇼펜하우어를 마주하며』(2017), 자신의 시를 직접 낭송한 음반 〈인간의 현존〉(2000) 등이 있다. 2019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훈했다.
펼치기
장소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3대학에서 영화 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 샤를 페로의 『거울이 된 남자』, 미셸 우엘벡의 『지도와 영토』, 『복종』, 『세로토닌』, 알베르 카뮈의 『결혼·여름』,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 『뒤라스의 말』, 『부영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의 『셰리』, 프랑수아즈 사강의 『패배의 신호』, 발레리 페랭의 『일요일에 잊힌 사람들』, 『비올레트, 묘지지기』, 로맹 가리의 『죽은 자들의 포도주』, 파울로 코엘료의 『히피』, 아민 말루프의 『초대받지 않은 형제들』, 필립 지앙의 『엘르』, 에르베 기베르의 『내 삶을 구하지 못한 친구에게』, 베르나르 키리니의 『아주 특별한 컬렉션』, 앙리 피에르 로셰의 『줄과 짐』, 『두 영국 여인과 대륙』, 아녜스 르디그의 『기적이 일어나기 2초 전』, 브누아 필리퐁의 『루거 총을 든 할머니』, 『포커플레이어 그녀』 등이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