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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88955969375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2-1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일기를 잊은 어른에게
1장. 왜 어른에게 일기가 필요할까
쓰는 순간, 뇌는 치유된다
감정을 쓰면 마음은 가벼워진다
기록은 나를 바꾸는 가장 조용한 혁명
2장. 어른의 일기를 만드는 일곱 가지
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용기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것들을 쓰는 자유
일상의 신호를 읽는 눈
미래의 나와 나누는 대화
망쳐도 괜찮은 글쓰기
위기를 글로 건너는 법
3장. 21일간의 일기 완주 프로젝트
1주 차: 다시, 일기 앞에 앉다
1일: 일기장 앞에서 망설이는 당신에게
2일: 오늘을 한 단어로 붙잡는 시간
3일: 날씨처럼 변하는 마음을 쓰다
4일: 사소한 것을 기록하는 용기
5일: 망쳐도 괜찮은 오늘의 일기
6일: 나만의 방식으로 감사를 쓰다
7일: 스스로에게 건네는 첫 번째 칭찬
2주 차: 나를 들여다보고, 관계를 기록하다
8일: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말을 쓰는 밤
9일: 변해 가는 나를 발견하는 시간
10일: 불안을 글로 꺼내 마주보다
11일: 사라지는 대화를 기록으로 남기다
12일: 가까운 사람에게 쓰지 못한 진심
13일: 서운함을 솔직하게 쓰는 용기
14일: 2주간의 기록, 나의 작은 역사
3주 차: 미래를 쓰고, 새로운 나를 만나다
15일: 앞으로의 나를 상상하며 쓰다
16일: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첫 편지
17일: 두려움을 글로 꺼내 건너다
18일: 내 삶을 지탱하는 것을 발견하다
19일: 같은 일, 다른 의미로 다시 쓰기
20일: 21일 전의 나와 지금의 나
21일: 일기와 함께 살아가는 어른으로
4장. 일기를 잃지 않는 삶으로
일기 쓰는 어른이라는 정체성
매일이 쌓여 나만의 서사가 되는 순간
조용히 시작된 어른들의 일기 혁명
에필로그
오늘을 기록하는 사람은 오늘을 잃지 않는다
부록
21일간의 일기장
저자소개
책속에서

스트레스 상황의 기억은 우리 머릿속에 감정 덩어리로 남아 있다지요. 다행히도 사실에 근거해 경험을 말하면 전두엽이 다시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감정 덩어리였던 기억을 거듭 글로 쓰며 하나의 이야기로 재구성하다 보면, 전두엽이 점점 강해지는 동시에 편도체의 과도한 반응이 잦아든다는 것이지요.
_1장 「쓰는 순간, 뇌는 치유된다」 중에서
아이를 통제하려 할 때는 아이의 이름을 부를 줄 알면서, 감정을 통제하려 할 때는 왜 감정의 이름을 불러줄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요?
'조금 많이 그렇다'와 같은 애매모호한 표현 대신 '서운하다, 속상하다, 나쁘지 않다, 좋은 쪽에 가깝다'와 같은 명확한 어휘를 쓰고 나면 이리저리 날뛰던 기분이 잠잠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_1장 「감정을 쓰면 마음은 가벼워진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