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59130863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6-04-01
책 소개
시집부터 필사책, Q&A북, 컬러링북, 다이어리북, 자기계발서, 명언집까지
나를 채우는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감성치유 라이팅북
감성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콘텐츠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를 필사하고, 질문에 답하고, 즐기는 과정이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펼쳐진다. 시에서 비롯된 시의적절한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를 들여다보는 뜻깊은 시간과 마주할 수 있다. 따라서 내가 나에게 선물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는 책이 될 수 있다. 그저 책 한 권의 가치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알차게 채우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플러스
필사책보다 재미있고, 질문책보다 문학적이고,
자기계발서보다 내공 있는 ‘선물 같은 책’
전작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는 시를 통해 우리의 삶을 위로해주었다. 후속작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플러스』는 문학으로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질문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선물한다.
91편의 시와 다양한 문학 작품을 감상하다 - 문학의 즐거움’
‘플러스’라는 책의 제목처럼, 책 속에는 91편의 시 외에도 여러 문학 작품이 숨어 있다. 명언, 짧은 수필, 시조, 하이쿠 등 가슴에 와 닿는 좋은 글들이 혼자만의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준다.
나를 들여다보는 질문에 답하다 - 자기계발의 시간
김용택 시인의 질문에는 인생이 담겨 있다. 나를 돌아보는 ‘자아 성찰’의 질문, 미래를 설계하는 ‘자아 실현’의 질문은 감각적이면서도 예리하다. 나와 주변을 살피고 질문에 답을 채우다 보면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만날 것이다.
필사하고 생각을 기록하다 - 크리에이티브한 사색의 페이지
전작을 통해 필사의 즐거움을 깨달았다면 이제 기록의 즐거움을 누릴 때다. 시 필사 외에도 편지 쓰기, 삼행시 짓기, 끝말잇기, 시 재창조하기 등 문학에 직접 참여하면서 창의성을 계발하고 마음을 환기할 수 있다.
예술적인 콘텐츠를 즐기다 - 새로운 취미의 발견
일상을 예술로 물들이는 작업은 이 책의 특별한 기쁨이다. 컬러링북 채색, 명화 감상, 버킷리스트 작성, 세계지도 채우기 등 소소한 취미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온전히 즐거움에 몰두하는 한때가 지친 일상에 여유를 선사한다.
김용택 시인이 건네다 - 글로 느끼는 감동의 순간
김용택 시인의 이야기는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감동적이다.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재미있다가도 마음 한편이 뭉클해진다. 시인의 글, 그리고 시의적절한 질문은 우리 곁에서 쉼표와 밑줄을 건네며 삶을 조용히 응원할 것이다.
목차
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Part 1. 외로운 사람은 지금 외롭다는 것을 모른다
그냥 둔다 · 이성선
잡시 · 도연명
꿈밭에 봄마음 · 김영랑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김영랑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낯선 곳 · 고은
지난 발자국 · 정현종
참 맑은 물살 · 곽재구
봄밤 · 노자영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 정채봉
푸르른 날 · 서정주
머물지 마라 · 허허당
행복2 · 나태주
오랫동안 깊이 생각함 · 문태준
좋은 기쁜 날 · 이시영
구름의 주차장 · 함민복
봉선화 · 이장희
잃어버린 시간 · 자크 프레베르
편지 · 김남조
도토리 꿈 · 이향지
겨울밤 · 박용래
여유 ·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강 · 구광본
지금은 우리가 · 박준
인간의 시간 · 김행숙
밤 · 김동명
그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
정미네 · 신미나
Part 2. 아무도 못 본 그 외로움에 나는 물을 주었다
잠깐 동안 · 황동규
어떤 경우 · 이문재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 · 엘렌 코트
가장 이상한 세 단어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종달새 · 권오훈
엽서 한 장에 · 최계락
농담 한 송이 · 허수경
어떤 물음 · 윤희상
마음 · 김광섭
소나기 · 곽재구
결혼 기차 · 문정희
사과 없어요 · 김이듬
청춘 · 강유정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 칼 윌슨 베이커
선물 · 체스와프 미워시
시간 · 유안진
여름에는 저녁을 · 오규원
빗방울 하나가 5 · 강은교
헛꽃 · 박두규
무식한 놈 · 안도현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윌슨 스미스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정희성
낙화 · 이형기
진정한 여행 · 나짐 히크메트
한 번 더 · 외젠 기유빅
꽃 아래 취하여 · 이상은
밀물 · 정끝별
Part 3. 내 안에 이렇게 눈이 부시게 고운 꽃
첫 줄 · 심보선
꽃자리 · 구상
희망은 날개 달린 것 · 에밀리 디킨슨
눈 · 김수영
시월 · 피천득
미안하다 · 정호승
그대의 길 · 울라브 하우게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당신의 편지 · 한용운
영혼의 가장 맛있는 부분 · 다니카와 슌타로
사랑 · 안도현
밤이 오면 길 · 이성복
아버지의 등을 밀며 · 손택수
이미 · 최영미
애인 · 정한아
나를 키우는 말 · 이해인
무화과 숲 · 황인찬
오늘의 결심 · 김경미
눈 내리는 밤 · 강소천
부엌의 불빛 · 이준관
저녁을 단련함 · 이병률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 나희덕
그 사람의 손을 보면 · 천양희
위대한 것은 인간의 일들이니 · 프랑시스 잠
저녁별처럼 · 문정희
편지 · 윤동주
Part 4. 언젠가 거기 서서 꽃처럼 웃을 날
- 필사하고 싶은 김용택의 시 10
별일 · 김용택
처음은 다 환했다 · 김용택
나비 · 김용택
3mm의 산문 · 김용택
인생 · 김용택
이별 · 김용택
슬픔 · 김용택
꽃 한 송이 · 김용택
죄 · 김용택
하루 · 김용택
시 제목으로 찾아보기
시인 이름으로 찾아보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