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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아부의 즐거움 (21세기 新트렌드 팔로워십)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60780194
· 쪽수 : 229쪽
· 출판일 : 2007-10-15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60780194
· 쪽수 : 229쪽
· 출판일 : 2007-10-15
책 소개
우리에게 숙명처럼 내던져지는 적나라한 삶의 모습 자체인 아부. 인간 삶에 자주 나타나는 대표적인 표현 양식 가운데 하나인 '아부'를 철저히 해부한 책. 저자는 해박한 인문학적,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아부를 '팔로워십'으로 새롭게 정의한다.
목차
머리말 나는 왜 이런 수상한 제목의 책을 쓰게 되었을까?
1. 아부와 아첨에 대한 오해
아부는 나쁜 짓이다?
아부의 구조와 부정적 의미의 재생산
태초에 아부가 있었다!
소크라테스와 아부 혹은 아첨
셰익스피어와 아첨과 칭찬과 겸손의 문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뒤집어 보면 아부론이다!
니체의 권력론도 뒤집어 보면 아부론이다!
2. 도덕주의와의 결별
도덕주의에 도덕 없다
도덕주의의 원조, 공자를 위한 변명
도덕주의의 위험성
1) 도덕주의 홀로서기에 대한 깊은 두려움에서 나온다
2) 도덕주의는 현실에 이르는 길을 가로막는 장벽이다
3) 21세기 한국 사회의 도덕주의 코미디:'난 착한 사람, 넌 나쁜 사람'
4) 전 세계 사회과학자들의 오랜 꿈, 마침내 한국 도덕주의 세력이 이뤄내다
도덕주의는 위선이다
3. 본능과 욕망으로서의 아부
생존본능으로서의 아부와 아첨
욕망으로서의 아첨
아첨은 안 하는 것일까? 못하는 것일까?
아부는 노예근성의 발로라는 비난에 대하여
세파(世波)와 나이에 따른 아부와 아첨의 긍정
4. 전통사회에서 아부의 문제
조선 건국과 아부파와 독립파의 대립
아부에 능하지 못했던 황희 정승
정변(政變)때 아부는 생사의 문제
군자(君子)와 소인(小人)
성종 때의 군자 소인 논쟁
군자,소인 그리고 아첨
충신,간신 그리고 아첨
신라 때도 아첨에 대한 경계가 있었다:설총의 <화왕계(化王戒)>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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