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일출 日出

일출 日出

(이승하·윤승천 등단 40주년 기념 2인 시집)

이승하, 윤승천 (지은이)
건강신문사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1,700원 -10% 2,500원
650원
13,5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일출 日出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일출 日出 (이승하·윤승천 등단 40주년 기념 2인 시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6267102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4-12-27

책 소개

이승하,윤승천 시인의 등단 40주년 기념 우정의 2인 시집이다. 한사람은 대학교수로 또 한사람은 언론사 사주로서 지난 40여년동안 시와 우정을 나누며 치열하게 살아온 생애이기도 하다.

목차

이승하

목차

자서自序

1부

밤에 먹는 알약
심야 통신
미치도록 자고 싶노라
탁상시계에게
밤의 군대
서울, 고가도로에서 레퀴엠을
사하라사막에서의 하룻밤
사막의 밤
오래된 돌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불면증 환자들의 넋두리
죽음의 자리
살아 있으니까 우리 모두
은하계에서 울다
떠돌이별과 나


2부

별똥별을 보며
별을 죽이다
이카로스의 노래
화산 폭발하다
밤의 기지
밤을 연구하다
밤을 창조하다
별과 별 사이의 거리보다
부활하는 새들
시간의 그림자를 찾아서
카메라
꿈꾸는 별을 향하여
서울, 자정 이후
야간 항해
꿈꾸는 별들은 괴로워한다

■ 후기

윤승천

목차

자서自序

1부 일출日出

일출日出
솔바람 향내_경일문화 창간에 부쳐
동짓달 자정 무렵
가을 꽃
유일 신神
착각
유랑
해빙
비천한 너도 역사다
늦었지만

2부 고수부지의 추억

고수부지의 추억
늦은 오후의 한때
이제는 보이지 않는
아래로 피는 꽃
20세기처럼
너나 내가 아니라도
우물 안 개구리
공손하게 엎드리다
기차가 다시오면
쉬운 시詩

3부 내 청춘의 어느 하루

내 청춘의 어느 하루_하일군재래何日君再來
내 청춘의 어느 하루_나는 너를 모른다
내 청춘의 어느 하루-석주(石柱)
내 청춘의 어느 하루-너의 총애
내 청춘의 어느 하루-존엄한 너에게
내 청춘의 어느 하루-받을 수 없더라도
내 청춘의 어느 하루-느닷없이
내 청춘의 어느 하루-잘 가라 1991년이여!
내 청춘의 어느 하루-함부로 말할 수 없는
내 청춘의 어느 하루-흔적조차 없어도
내 청춘의 어느 하루-나의 너는

■후기 : 묻고 답하다自問自答

저자소개

이승하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8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8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당선. 시집 『우리들의 유토피아』 『뼈아픈 별을 찾아서』 『사람 사막』 등과 소설집 『길 위에서의 죽음』 출간.
펼치기
윤승천 (감수)    정보 더보기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 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 이것이 그가 평생 추구해온 신념이다. 생노병사(生老病死)조차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로 나뉘는 현실 속에서, 그는 의료가 기술의 진보만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AI 의료 시대를 맞아, 그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가 암을 진단하고, 알고리즘이 치료법을 제안하는 시대에, 환자는 진정 더 나은 치료를 받게 될 것인가? 화려한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사와 AI는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이 책 《AI와 의학의 미래》는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다. IT공학박사이자 AI전문가인 오인택과의 협업을 통해, 윤승천은 의료 현장의 복잡성과 AI 기술의 가능성을 균형있게 조명한다. 40여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통찰이 이 책에 깊이와 현실감을 더한다. "AI는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 윤승천의 핵심 메시지 그는 기술의 발전이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으며, 이 책을 통해 AI 의료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가치-인간 중심의 의학-을 이야기한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