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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집 1

죽음집 1

조희일 (지은이), 이민호, 최이호 (옮긴이)
심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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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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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죽음집 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시가
· ISBN : 9788963814087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2-12-16

책 소개

2020년도 한국고전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에서 ‘권역별거점연구소협동번역사업’의 일환으로 번역이 진행된 『죽음집 1』이 출간되었다.

목차

일러두기∙4

해제 죽음(竹陰) 조희일(趙希逸)의 생애와 《죽음집(竹陰集)》∙13

죽음집 권수
《죽음집》 서 竹陰集序 | 송시열(宋時烈)∙85
《죽음집》 서 竹陰集序 | 김수항(金壽恒)∙89
《죽음집》 서 竹陰集序 | 이민서(李敏敍)∙95

죽음집 제1권
부 賦
청매자주논영웅부 靑梅煮酒論英雄賦∙101
척금부 擲金賦∙111
무혐지협부 舞嫌地狹賦∙116
원우부 冤牛賦∙123
양태부 養胎賦∙134
병골부 病鶻賦∙145
일읍등주부 一揖登舟賦∙151
증검부 贈劍賦∙160
우의조연영부 羽衣朝延英賦∙168
불탐위보부 不貪爲寶賦∙179
포편부 蒲鞭賦∙187
죽림사부 竹林祠賦∙198
호남팔부 呼南八賦∙208
백령관채부 百翎貫寨賦∙217
목요부 木妖賦∙231
투무부 投巫賦∙244
견사제벽계부 遣使祭碧鷄賦∙253
초불사영어동풍부 草不謝榮於東風賦∙262
매륜부 埋輪賦∙270
사상림자부 賜商霖字賦∙279
청풍명월불용일전매부 淸風明月不用一錢買賦∙288
투벽제하부 신축년(1601, 선조34) 감시 초시에서 수석을 차지하였다. 投璧濟河賦 辛丑年監試初試居魁∙295
용문상설부 신축년(1601, 선조34) 감시 회시에서 장원을 차지하였다. 龍門賞雪賦 辛丑年監試會試居魁∙304
〈수양춘부〉에 차운하다 월과이다. 次愁陽春賦 月課∙313
북문쇄약부 월과이다. 北門鎻鑰賦 月課∙316
괘표부 월과이다. 남을 대신하여 짓다. 挂瓢賦 月課 代人作∙323
요지연부 瑤池宴賦∙329
군중기서루부 軍中起書樓賦∙340
형곡부 硎谷賦∙347
봉황래의부 월과이다. 鳳凰來儀賦 月課∙354

사 辭
노군 공식은 곤궁하고 낮은 지위에 있어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다. 정유년(1597, 선조30)에 왜적의 포로가 되었는데 탈출하여 바다를 건너 절강성(浙江省)에 다다랐다. 글자를 써서 성명을 말하니 고을 사람이 포정에 보고하였고 밥을 얻어먹으면서 경사에 나아갔다. 이어 무이서원에 들러 학도와 《소학》과 《가례》의 내용에 대해 논변할 적에 그 의미를 모두 자세히 알았고, 또 우리 동방의 단군이래 역대의 사적, 정교, 풍속에 대해 분명하게 죄다 말하였는데 매우 해박하였으므로, 배우는 자들이 아주 훌륭하게 여겨 자주 칭송하였다. 우리나라로 돌아올 때는 글로 전별하면서 그 사적을 서술하여 드러내 주었으니 아, 참으로 성대하도다.
아, 공식이 향리에 거처할 적에는 세상과 맞지 않아 뜻을 굽혔다가 향리를 떠나서는 세상과 맞아 뜻을 폈으니, 이것이 어찌 명과 수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제 향리에 돌아와 벼슬 하나를 얻었지만 전도하고 낭패함이 또 심하니, 도리어 포로의 신분으로 뵈었던 것만 못하다. 내가 다시 그가 세상과 맞지 않아 뜻을 굽힌 데 대해 감회가 일어 사를 주어 그 뜻을 펴노라. 한문공의 〈제전횡묘문(祭田橫墓文)〉의 운자를 사용하였다. 魯君公識 困而在下 無所知名 歲丁酉 陷賊庭 脫身而浮于海 泊于江浙 作字道姓名 縣人聞于布政 傳食詣京師 仍過武夷書院 與學徒論辨小學家禮書 無不詳曉其義意 且瞭瞭說盡吾東方自檀君以來歷代事跡政敎風俗甚博 學者大異之 亟加奬飾焉 曁其東也 相贐以言 序其事而張之 吁亦侈矣 噫 公識居其鄕則不合而詘 去其鄕則能合而伸 此豈命與數存乎其中者歟 今反其鄕土 得一官而顚頓 狼狽又甚矣 反不若以俘見 余復有感於不合而詘者 贈以辭而申其意云 用韓文公弔田橫文韻∙360
영창대군에 대한 만사 永昌大君挽詞∙364

죽음집 제2권
오언절구 五言絶句
취한 뒤에 붓을 놀려 자선 이영원 의 벽화에 제하다 醉後放筆 題子善壁畫 李榮元∙371
하곡의 신정 십영 후천 한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霞谷新亭十詠 次后川韓判相韻∙373
산수도. 상공 서경 유근 의 시에 차운하여 이 만호에게 주다 山水圖 次西坰相公 柳根 韻 贈李萬戶∙377
또 짓다 又∙378
또 짓다 又∙379
또 짓다 又∙380
또 짓다 又∙381
또 짓다 又∙382
또 짓다 又∙383
또 짓다 又∙384
차운하여 접반사로 가는 민여양 인백 의 행차에 주다 次韻 贈閔驪陽接伴行軒 仁伯∙385
또 짓다 又∙386
사상의 시에 차운하여 영위사로 가는 송 첨지 기 의 행차에 주어 작별하다 次使相韻 贈別宋僉知 圻 迎慰行軒∙387
또 짓다 又∙388
임진강 나루에서 바람을 맞다. 사상 서경의 시에 차운하다 臨津遇風 次西坰使相韻∙389
서경의 원운 原韻 西坰∙390
사상의 시에 차운하여 병풍 그림에 제하다 次使相韻 題屛畫∙391
또 짓다 又∙392
또 짓다 又∙393
또 짓다 又∙394
또 짓다 又∙395
또 짓다 又∙396
비온 뒤에 차운하다 호당 삭제이다. 雨後次韻 湖堂朔製∙397
노계 이장의 장사. 팔영 魯溪李丈莊舍 八詠∙398
영상시 동전에서 迎祥詩 東殿∙401
용계의 시에 화답하다 和龍溪韻∙402
차운하다 次韻∙403
시를 주어 작별하다 贈別∙404
단성으로 향하다 산음에서 일찍 출발할 때 달이 떠 있었다. 向丹城 山陰早發時有月∙405
임술년(1622, 광해군14) 칠월에 우연히 읊다 〈적벽부〉에서 집자하였다. 壬戌七月偶吟 赤壁賦集字∙406
또 짓다 又∙407
또 짓다 又∙408
또 짓다 又∙409
또 짓다 又∙410
또 짓다 又∙411
또 짓다 又∙412
또 짓다 又∙413
또 짓다 又∙414
또 짓다 又∙415
유자를 깎아 술잔으로 썼는데 술 잘 마시는 객이 씹어 먹자 장난삼아 동악 이안눌 에게 주다 削黃柚當杯杓 爲健飮客所齧 戲贈東岳 李安訥∙416
동악의 차운시 次韻 東岳∙417
고을 사람 정 비안 민구의 시축에 제하다 題邑人鄭庇安敏求軸∙418
어린 기생 초옥에게 주다 贈兒妓楚玉∙419
이 목천의 그림 병풍에 제하다 題李木川畫屛∙420
또 짓다 又∙421
진주에서 출발하여 덕천으로 향하는 도중에 自晉州發向德川途中∙422
간성의 사군으로 호가 호은인 송희업이 찾아와 작별하기에 이에 주다 杆城宋使君熙業號壺隱來別 仍贈∙423
구름 雲∙424
꽃 花∙425
죽암의 적소에 부치다 김광현 寄竹巖謫所 金光炫∙426
또 짓다 又∙427
동짓달에 분매를 감상하다 至月賞盆梅∙428
추사 형 조희맹 과 헤어지다 別秋沙兄 趙希孟∙429
술자리에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붓을 달리다 酒席口呼走筆∙430
또 짓다 又∙431
또 짓다 又∙432
김 수사 진 이 준 거울을 사례하며 돌려보내다 謝還金水使 鎭 贈鏡∙433
직소(直所)에서 동료에게 보이다 계해년(1623, 인조1)에 있어야 한다. 直廬示僚友 當在癸亥年∙434

육언절구 六言絶句
상인의 시축에 쓰다 題上人軸∙435

저자소개

조희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관이 임천(林川), 자가 이숙(怡叔), 호가 죽음(竹陰)이다. 본생가의 조부는 조응관(趙應寬)이고 부친은 조원(趙瑗, 1544~1595)인데, 조원은 계부(季父) 조응공(趙應恭)이 후사가 없어 그 양자가 되었다. 모친은 전의 이씨(全義李氏)로 이준민(李俊民, 1524~1590)의 따님이다. 1575년(선조8). 조희일의 생년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 정수리뼈 부위에 연꽃 모양의 형상이 있었다고 한다. 7세 때에는 칠언시를 짓고 선배 학자에게 “이백(李白)의 시를 읽은 지 사흘 만에 벌써 능히 전신(傳神)하였다.”라고 하는 칭찬을 들었다고 한다. 조희일은 송시열의 평에 의하자면, 당당한 외모를 지녔고 남보다 재주가 훨씬 높고 명성이 대단하였다고 했으나 《인조실록》의 졸기(卒記)에는 탐욕스럽고 인색하며 또 재주를 믿고 거만한 습성이 있다고까지 하며 혹평을 가하고 있다. 허나 조희일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조차도 그의 문재(文才)에 대해서만큼은 이론을 내세우지 않았고, 일일이 거론하기도 힘든 당대의 거장과 후대의 문사들이 그의 시문에 경의를 표시하였다. 만년에 삼전도의 비문을 짓게 한 사실은 평생에 걸쳐 문장가로서의 영예를 누렸음을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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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전남 완도(莞島)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고전번역협동과정(박사)을 수료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교육원 연수부, 전문과정1, 2를 졸업한 뒤 《일성록(日省錄)》을 번역하였고, 2020년부터 현재까지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또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교육원에서 《고문진보(古文眞寶)》를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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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전북 정읍(井邑)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고전번역 석박사통합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번역위원과 단국대학교 한문교육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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