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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61~63년 초고 제3분책

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61~63년 초고 제3분책

(잉여가치론 2)

카를 마르크스 (지은이), 강신준, 이회진 (옮긴이)
길(도서출판)
80,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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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61~63년 초고 제3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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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61~63년 초고 제3분책 (잉여가치론 2)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 마르크스주의 > 마르크스주의 일반
· ISBN : 9788964452882
· 쪽수 : 758쪽
· 출판일 : 2025-02-14

책 소개

『잉여가치론』 제2권은 두 번째 초안인 <1861~63년 초고>에 포함되어 있다. 이 초고는 모두 23권의 노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잉여가치론』은 제6~15노트까지가 해당된다. 얼핏 시기적으로 볼 때, 이 초고는 『자본』으로 가는 선행 연구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실제로 이 초고의 상당 부분은 나중에 『자본』의 원고에 포함되기도 했다.

목차

편집자 일러두기 9
MEW 목차 15

경제학 비판을 위하여(1861~63년 초고) 제3분책

초고 목차 23
5) 잉여가치론 (계속) 25
g) 로트베르투스 25
키르히만에게 보내는 로트베르투스의 제3 서한:
리카도 지대론에 대한 반론과 새로운 지대론의 정립 25
이른바 리카도 법칙의 발견 역사에 대한 고찰 125
이제 마지막으로 로트베르투스에게 다시 돌아가 보자 165
h) 리카도 178
이윤, 이윤율, 평균가격 등에 대한 리카도의 서술 190
평균가격 혹은 비용가격 그리고 시장가격 221
리카도의 지대론 253
표에 대한 설명(574쪽) 278
A. 스미스의 지대론 366
리카도의 잉여가치론 401
1) 노동의 양과 노동의 가치 424
2) 노동력의 가치. 노동의 가치 428
3) 잉여가치 432
4) 상대적 잉여가치 446
5) 이윤론 455
이윤율 하락의 법칙 469
축적론 508
리카도의 잡록 588
총소득과 순소득 588
기계 592
보충설명 627

● 부속자료 차례

약어, 약호, 부호 목록 7
원문자료에 대한 기록 9
변경사항 목록/교정사항 목록/해설 15
처리 완료 목록 113
찾아보기
문헌 찾아보기 115
인명 찾아보기 123

저자소개

카를 마르크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18년 5월 5일 독일 트리어에서 유대인 가정의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1835년에 본 대학에 진학해 법학을 전공했지만, 이듬해 베를린 대학으로 전학해 철학으로 전공을 바꿨다. 1841년 『데모크리토스와 에피쿠로스 자연철학의 차이』로 예나 대학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842년 쾰른의 『라인신문』에서 일하기 시작해 편집장이 되었고, 프로이센 정부와 언론 탄압에 맞서 싸웠다. 그 결과 『라인신문』은 폐간되었고, 1843년 파리로 거처를 옮겼다. 파리에 체류하면서 경제학, 프랑스혁명의 역사, 사회주의 사상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헤겔 법철학 비판을 위하여』(1843), 『유대인 문제에 대하여』(1843), 『경제학·철학 초고』(1844)를 집필했다. 또한 평생의 친구이자 동지인 프리드리히 엥겔스를 만났고, 엥겔스와 함께 브루노 바우어를 비판한 『신성 가족』(1845)을 공동으로 집필했다. 프랑스에서 추방되어 브뤼셀로 이주해, 엥겔스와 함께 『독일이데올로기』(1845)를 편찬했으며, 프루동의 『빈곤의 철학』에 대한 반론서인 『철학의 빈곤』(1847)을 출판했다. 1848년 유럽 전역에서 혁명이 발발하기에 앞서, 엥겔스와 함께 『공산당 선언』을 출판했다. 1848년 독일 혁명에 참여했고, 『신라인신문』을 쾰른에서 창간했다. 그러나 혁명의 좌절과 당국의 탄압으로 결국 1849년 평생의 안식처가 된 런던으로 망명했다. 런던 시절 초기 『신라인신문. 정치·경제 리뷰』를 다시 창간해 『프랑스 계급 투쟁』(1850)을 발표했고, 『뉴욕 데일리 트리뷴』의 통신원으로 영국 및 유럽 각국의 정치·경제·사회 상황을 분석하는 기고문을 다수 작성했다. 1851년 프랑스 쿠데타 직후에는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1851)을 출판했다. 『쾰른 공산주의자 재판에 대한 폭로』(1853)을 끝으로 정치·조직 활동의 일선에서 잠시 물러났다. 이후 영국박물관 도서관에서 경제학 연구에 매진해, 『자본』의 이론적 밑거름이 된 『경제학 비판 요강』(1857)과 『경제학 비판을 위하여』(1859)를 작성했다. 동시에 1848년 유럽 혁명의 패배 이후 소강상태에 빠져 있던 노동운동을 재건하는 일에도 힘을 쏟았다. 그 결과물은 1864년 런던 세인트 마틴 홀에서 창립한 국제노동자협회(제1인터내셔널)였다. 국제노동자협회의 이름으로 공포한 거의 모든 문서를 전담하여 작성했다. 마침내 평생의 역작인 『자본』 제1권이 1867년 함부르크에서 출판되었다. 『자본』 제2권과 제3권은 마르크스가 완성하지 못하고, 그의 사후 엥겔스가 직접 편집해 1885년과 1894년에 출판했다. 『자본』의 제4권이라고 할 수 있는 『잉여가치론』은 엥겔스 사후 카우츠키가 1905-10년에 출판했다. 1871년 최초의 사회주의 자치정부인 파리 코뮌의 전개와 의의를 분석한 『프랑스 내전』을 출판했다. 1875년 『고타 강령 비판』에서 낮은 단계의 사회주의와 높은 단계의 공산주의를 구별하여 과학적 공산주의의 구체적인 이행 전략을 제시했다. 1883년 3월 14일 엥겔스 곁에서 생을 마감하였고, 3월 17일 런던 하이게이트 묘지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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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4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나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해 1991년 「독일 사회주의 운동과 농업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일 노동운동사를 연구했으며, 「베른슈타인 수정주의에 대한 새로운 이해」, 「독일 노동자 조직의 역사적 발전과정」, 「맑스 혁명주의의 실천적 유산」, 「4·19혁명 시기 노동운동과 노동쟁의의 성격」, 「기업별 협약의 산업별 협약으로의 이행 방안」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 『수정주의 연구 1』(이론과실천, 1991), 『자본의 이해』(이론과실천, 1994), 『노동의 임금교섭』(이론과실천, 1998), 『자본론의 세계』(풀빛, 2001), 『한국노동운동사 4』(공저, 지식마당, 2004), 『그들의 경제 우리들의 경제학』(도서출판 길, 2010), 『마르크스의 자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사계절, 2012), 『오늘 '자본'을 읽다』(도서출판 길, 2014), 『공부의 신 마르크스 돈을 연구하다』(나무를 심는 사람들, 2014), 『수취인 자본주의 마르크스가 보낸 편지』(풀빛, 2016)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자주관리제도』(풀빛, 1984), 『마르크스냐 베버냐』(공역, 홍성사, 1984), 『자본 2·3』(이론과실천, 1988), 『사회주의의 전제와 사민당의 과제』(한길사, 1999), 『프롤레타리아 독재』(한길사, 2006), 『자본』(전5권, 도서출판 길, 2008~10), 『데이비드 하비의 맑스 '자본' 강의 1·2』(창비, 2011/2016), 『맑스를 읽다』(공역, 창비, 2014), 『마르크스의 『자본』 탄생의 역사』(도서출판 길, 2016), 『임금에 대하여』(도서출판 길, 2019), MEGA 제2부 제3권 제2분책인 『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61-63년 초고 제2분책. 잉여가치론 1』(도서출판 길, 2021) 등이 있다. 동아대 경제학과 교수로 있었으며, 같은 대학의 특임교수로 동아대 맑스엥겔스연구소 초대 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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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진 (편역)    정보 더보기
동아대 맑스엥겔스연구소 특별연구원. 전남대에서 「생산력, 시간, 개인 ― 마르크스 공산주의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철학과 강의를 했다. “역사적 유물론의 뿌리로서 마르크스 역사철학 ― MEGA② I-5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마르크스 역사철학을 재구성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역서로 『독일 제국헌법투쟁, 1848년에서 1850년까지 프랑스 계급투쟁, 독일 농민전쟁 외』 『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61-63년 초고 제3분책』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역사적 유물론의 원본으로서 마르크스 역사철학의 기원과 그 의미」 「마르크스 역사철학의 이론적 기초로서 반철학과 비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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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잉여가치는 다름 아닌 비지불노동이다. 평균이윤 혹은 통상이윤은 다름 아닌 일정가치액의 자본이 실현하게 될 비지불노동량이다. 평균이윤이 10퍼센트라는 말은 100의 자본에 대하여 비지불노동이 10이라는 말 혹은 대상화된 노동이 자신의 1/10에 해당하는 액수의 비지불노동을지배한다는 말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따라서 잉여가치 가운데 평균이윤을 넘는 초과분이라는 말은 곧 어떤 상품(그 상품의 가격 혹은 그 가격 가운데 잉여가치를 이루는 부분)에 들어 있는 비지불노동의 양이 평균이윤(즉 상품의 평균가격 가운데 그것의 생산비를 넘는 초과분을 이루는)을 형성하는 비지불노동의 양보다 크다는 말이다. 모든 개별 상품에서 생산비는 선대자본을, 그리고 이 생산비를 넘는 초과분은 그 선대자본이 지배하는 비지불노동을 [나타]내며, 따라서 상품가격 가운데 생산비를 넘는 이 초과분의 비율은 주어진 크기의 자본(상품의 생산과정에서 사용된)이 지배하는 비지불노동의 비율이다. 그리고 특정 생산부문의 상품에 포함된 비지불노동이 이 비율과 같은지 같지 않은지는 여기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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