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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박이문 인문 에세이 특별판 세트 - 전5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ISBN : 9788966375271
· 쪽수 : 1824쪽
· 출판일 : 2017-05-01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ISBN : 9788966375271
· 쪽수 : 1824쪽
· 출판일 : 2017-05-01
책 소개
박이문 저자의 주옥 같은 에세이를 모아 ‘박이문 에세이 특별판’이라는 타이틀로 5권을 출간한다. 사상의 묵직함이 일관된 '박이문 인문학 전집'과 달리'박이문 인문 에세이 특별판'에서는 박이문 선생님의 투명한 감성과 열정적 지성의 향기가 한껏 드러나고 있다.
목차
01 박이문 지적 자서전 - 행복한 허무주의자의 열정
02 박이문 인문학 읽기 - 당신에겐 철학이 있습니까?
03 박이문 철학 에세이 - 나의 삶, 나의 길
04 박이문 인문 에세이 - 아직 끝나지 않은 길
05 박이문의 서재 -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나는 더 명백히 파악하고 싶었다. 나는 지적으로 모든 우주의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지성의 참모총장이 되고 싶었다. - 『박이문 지적 자서전-행복한 허무주의자의 열정』중에서
자살을 무조건 죄로, 죽음을 무조건 악으로만 볼 수는 없다. 어떤 종류의 자살은 죽음이 아니라 역설적으로 삶의 긍정, 인간의 초월성의 증거이다. 경우에 따라 인간은 죽음을 통해서만 살고 생존함으로서 죽는다. - 『박이문 인문학 읽기-당신에겐 철학이 있습니까?』중에서
나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채, 의지할 아무것도 없이 빈약하나마 타고 있는 배만을 의지하며 외롭게 떠 있어야만 한다. 비록 배 안에서 무한한 막막함과 답답함, 무한한 불편을 느끼더라도 나는 배에서 내려 바닷속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싫든 좋든, 그 이유가 어쨌든 나는 배를 떠나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만약 무슨 문제가 생기더라도 배를 탄 채 해결해야 한다. 내가 탄 배를 밝히고 있는 선창 안의 등불이 아무리 빈약하더라도, 나의 선로를 밝힐 수 있는 빛은 오직 그 등불뿐이 아니랴. ― 『박이문 철학 에세이-나의 길, 나의 삶』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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