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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2 교과서 수록 작품)

배창환, 이봉환, 박일환, 임정아, 김태철, 조경선 (엮은이)
비상교육
10,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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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2 교과서 수록 작품)
· 분류 : 국내도서 > 중학교참고서 > 논술/글쓰기(중등) > 중학논술/글쓰기
· ISBN : 9788966868230
· 쪽수 : 271쪽
· 출판일 : 2014-01-01

목차

1부 뿌리-나와 가족
2부 줄기-성장
3부 가지-배움과 성찰
4부 꽃-사랑
5부 열매-생명과 생태
6부 숲-역사와 시대정신

저자소개

배창환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55년 경북 성주 가야산 자락에서 태어나 자랐다. 경북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1년 계간지 《세계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시집으로 《잠든 그대》, 《다시 사랑하는 제자에게》, 《백두산 놀러 가자》, 《흔들림에 대한 작은 생각》, 《겨울 가야산》, 《별들의 고향을 다녀오다》, 《우리들의 수업 풍경》, 시선집으로 《서문시장 돼지고기 선술집》, 《소례리 길》 등을 냈다. ‘분단시대’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대구작가회의 대표,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지냈다. 국어 교사로서 아이들의 삶을 일으키고 가꾸는 문예 창작 교육에 뜻을 세워 활동하면서 시 교육의 사례와 방법을 담은 이론서 《이 좋은 시 공부》를 썼고, 《국어시간에 시읽기 1》, 학생 창작 시집 《뜻밖의 선물》, 《지금은 0교시》, 《36.4℃》(공편), 학생 창작 수필집 《어느 아마추어 천문가처럼》, 《채식주의자의 이름으로》, 학생 시 감상집 《내가 아직 어려서 미안해》, 《내 생애의 별들》 외 여러 권을 엮어 출간했다. 《(삶을 가꾸는) 시 읽기‧쓰기 수업》은 오랫동안 학교에서 학생들과 시 공부를 함께 해온 경험의 충실한 기록이면서 시 교육에 뜻을 둔 선생님들께 드리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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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환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88년 『녹두꽃』에 「해창만 물바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응강』 『밀물결 오시듯』 『내 안에 쓰러진 억새꽃 하나』 『해창만 물바다』 『조선의 아이들은 푸르다』가 있다. 아이들과 함께한 오랜 학교 생활의 마감을 앞두고 차마 붙잡지는 못하는 세월을 야금야금 아껴가며 따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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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7년 『내일을 여는 작가』에 시를 추천받아 등단했다. 시집 『등 뒤의 시간』, 『귀를 접다』, 청소년시집 『만렙을 찍을 때까지』, 『우리들의 고민상담소』, 동시집 『토끼라서 고마워』를 비롯해 『진달래꽃에 갇힌 김소월 구하기』, 『청소년을 위한 시 쓰기 공부』, 『문학 시간에 영화 보기 1,2』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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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아 (엮은이)    정보 더보기
월간 『신동아』 주최 논픽션 공모에서 「폭력 교무실」로 당선되고, 교육소설모음집 『닫힌 교문을 열며』에 단편소설 「은철이」를 발표한 이래 꾸준히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를 해왔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2』에 실려 많은 학생의 사랑을 받은 소설 「버들강아지」의 작가이며, 교육산문집 『너의 외로움을 믿는다』를 펴냈다. 충남 청웅중학교, 서야중학교, 전남 순천상업고등학교(현 효산고등학교), 서울 대영중학교, 서연중학교, 상암중학교 국어 교사를 지냈다. 현재 정오문학회, 교육문예창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는 글을 쓰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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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선 (엮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농민회총연맹 교육 간사 일을 한 후 전남 고흥으로 왔다. 여성 농민으로 살려고 했으나 30대 중반에 국어교사가 되었다. 도화고등학교에 첫 발령을 받아 4년을 있었다. 그 다음으로 고흥고등학교로 옮겨 올해 4년째이다. 도화 어린이독서동아리와 도화 여성독서동아리를 이끌며 지역 독서토론 활동을 했다. 지금은 고흥평생교육관에서 청소년 독서토론과 지역민 독서토론을 지도하고 있다. 고흥지역의 교사모임인 ‘새로운 학교 연구모임’에 참여하여 학교와 수업 혁신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있다. 1990년 영등포노동자문학회에 참여하며 시 쓰기를 배웠고, 2001년 제10회 전태일문학상 시부문 상을 받았다. 현재는 매해 고흥작가회 작품집에 창작시를 발표하고 있다. 봄에는 고흥만 유채꽃 사이에서 시화전을 하고, 가을에는 시낭송축제를 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고흥작가회 시인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집 토론회’를 열고 있다. ‘한국농어민신문’에 교단일기를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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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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