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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치료자, 세네카

영혼의 치료자, 세네카

(세네카의 잠언)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은이), 이경직 (옮긴이)
동녘
7,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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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치료자, 세네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영혼의 치료자, 세네카 (세네카의 잠언)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언/잠언록
· ISBN : 9788972974338
· 쪽수 : 142쪽
· 출판일 : 2001-07-10

책 소개

이 책에 실린 글은 주로 세네카의 윤리적 입장이 잘 드러나는 <대화>에서 발췌한 것이다. 탁월한 수사와 정확한 논점, 인상적인 어휘와 역설이 두드러진 글이다. 세네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행복과 충만한 삶을 위한 시간은 갖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한다.

목차

- 옮긴이의 글
- 옮긴이의 해설 : 세네카의 생애와 저작

1. 당신의 삶
2. 행복에 이르는 길
3. 올바른 계획과 행위
4. 잡다한 소유
5. 사람들 사이에 있는 사람
6. 자신을 이기는 일
7. 모든 일에 대비하십시오
8. 우정과 마음
9. 피할 수 있는 구속
10.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오

- 인용 구절 찾아보기

저자소개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은이)    정보 더보기
히스파니아(스페인) 코르도바의 기사 계급 가문에서 태어나 로마에서 성장한 세네카는 소아 천식과 결핵으로 고통받으며 어린 시절부터 죽음과 마주해야 했다. 병약했던 그는 이집트에서 10년간 요양하며 삶의 덧없음을 체감하고 철학적 성찰의 깊이를 키웠다. 37년 재무관으로 정계에 입문했지만 칼리굴라의 시기로 목숨을 잃을 뻔했고, 41년에는 황후 메살리나의 모함으로 코르시카섬에 8년간 유배되었다. 49년 아그리피나의 도움으로 복귀한 그는 네로의 교육을 맡고, 54-62년까지 근위대장 부루스와 함께 황제의 고문으로 초기 5년간의 선정을 이끌었다. 이처럼 그는 생존의 위기와 권력의 중심을 오가며, 운명 앞에서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스토아적 지혜를 터득해갔다. 그러나 네로가 변질되고 부루스가 사망한 뒤 세네카의 영향력은 급격히 쇠퇴했다. 62년 이후 시골로 물러나 연구에 전념하던 그는, 65년 네로 암살 음모에 연루되어 자결 명령을 받는다. 그는 평생 추구해온 스토아 철학의 신념에 따라 죽음조차 담담히 받아들이며, 이를 영혼의 자유를 완성하는 순간으로 여겼다. 그는 로마 제정 초기의 격동기를 관통하며 스토아 철학의 정수를 담은 윤리학 저작들을 남겼다. 14편의 에세이와 124편의 서신은 “인간의 의지로는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의 글은 세속적 성공을 넘어선 삶의 목표와 인간다움의 본질을 깊이 성찰하게 하며, 감정에 흔들리는 현대인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내면의 기술’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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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B.A., M.A.)에서 철학을, 독일 콘스탄츠 대학교(Dr. Phil.)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기독교전문대학원(Th.M., Ph.D.)에서 신학을 다시 공부한 후 현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있으면서 개혁주의 신학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플라톤과 기독교』『기독교와 동성애』『순교자 유스티누스의 생애와 사상』『기독교철학의 모색』 등이 있고, 『기독교윤리학』『신앙과 이성』『사랑의 모델』『기독교 철학』『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마음』 등 다수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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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50세가 되면 은퇴해서 홀로 있는 시간을 갖고, 60세가 되면 공적인 의무에서 모두 벗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의 삶이 더 오래 이어질 것이라고 누가 보장해 줍니까? 누가 당신이 계획한 대로 살도록 내버려 둡니까?

당신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삶만을 당신을 위해 남겨두며, 일에 쓸 수 없는 시간만을 지혜를 위해 따로 떼어놓는 것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삶을 끝내야 할 때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살고자 한다면 얼마나 늦은 것입니까? 자신이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서, 건전한 계획을 50세나 60세로 미루어 놓고는, 이제 조금밖에 살지 못하는 때에 삶을 시작하려 한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짧은 삶 3>, 본문 p.31-3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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