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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경전/법문
· ISBN : 9788984119918
· 쪽수 : 612쪽
· 출판일 : 2020-12-31
책 소개
목차
원효전서를 번역하면서 · 5
일러두기 · 16
차이(相)들의 ‘상호개방’(通)과 ‘상호수용’(攝)―『금강삼매경론』과 차이 통섭의 철학: 원효와 붓다의 대화(Ⅱ) · 28
『금강삼매경』과 원효의 『금강삼매경론』 · 174
제1편 전체의 취지를 기술(述大意) · 191
제2편 경전의 핵심내용을 밝힘(辨經宗)
Ⅰ. 합치는 방식(合): 한 맛[처럼 서로 통하는 진리다운] 이해와 [그 이해에 의거한] 수행(一味觀行) · 201
Ⅱ. 펼치는 방식(開): 열 가지 진리 전개방식(十重法門) · 208
제3편 [『금강삼매경론』이라는] 명칭을 해석함(釋題目)
Ⅰ. 금강을 풀이함(釋金剛) · 219
1. 해석(釋) · 220
2. 차이를 구분함(簡別) · 222
1) 선정과 지혜를 구분(簡定慧) · 222
2) 다른 선정들과 구별함(別餘定) · 223
Ⅱ. 삼매[라는 명칭을] 해석함(釋三昧) · 229
1. 해석(釋) · 229
2. 차이를 구분함(簡別) · 232
1) [삼매의] 갖가지 명칭을 구별(別諸名) · 233
2) [삼매의 갖가지 명칭들이] ‘통하는 영역’(通)과 ‘제한되는 영역’(局)을 밝힘(明通局) · 237
제4편 경문의 뜻을 자세히 풀어냄(消文義)
Ⅰ. 시작하는 부분(序品) · 243
1. [모든 경전에] 공통적인 서론(通序): 여섯 가지 일(六事) · 244
2. [이 경전에만 해당하는] 별도의 서론(別序) · 245
Ⅱ. [경의 내용을] 본격적으로 설한 부분(正說分) · 257
1. [불변·독자의 본질/실체로 차별된] 차이가 없다는 도리[를 주제로 하는] 단원(無相法品) · 264
1) 선정에서 나오는 부분(出定分) · 266
2) 말을 일으키는 부분(起說分) · 266
(1) 산문[의 형식을 띤 문장](長行) · 268
① 간략하게 밝히는 부분(略標分) · 268
② 자세하게 설명한 부분(廣說分) · 277
가. [설법을] 청함(請) · 278
나. 설법함(說) · 281
가) 질문을 칭찬하며 설법[요청]을 받아들임(讚問許說) · 283
나) [설법을] 청하는 것에 응하여 설법함(對請宣說) · 286
(가) [불변·독자의 본질/실체로 차별된] 차이가 없음에 대한 이해를 밝힘(明無相觀) · 287
㉮ [진리다운] 이해와 [이해에 의거한] 수행의 면모를 곧바로 말함(直說觀行之相) · 287
㉯ [문답을] 주고받으면서 갖가지 의문과 난점을 해결함(往復決諸疑難) · 296
ㄱ. 첫 번째 문답: [불변·독자의 본질/실체로 차별된] 차이를 두는 것을 깨뜨리는 측면을 총체적으로 밝힘(摠明破有相門) · 296
ㄴ. 두 번째 문답: 두 가지 결박에서 벗어나는 측면을 하나씩 드러냄(別顯離二縛門離二縛門) · 305
ㄱ) 자아에 대한 집착을 다스림(治人執) · 307
ㄴ) 현상에 대한 집착을 다스림(治法執) · 312
ㄷ. 세 번째 문답: [불변·독자의 본질/실체가 있다는 허물을] 없애 주는 견해의 약을 나타냄(顯能滅之見之藥) · 316
ㄹ. 네 번째 문답: 망상분별로 헤아린 이해로 [불변·독자의 본질/실체로서] 생겨난다[는 견해]에 머무르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나타냄(顯妄解不離生住) · 321
(나) 하나처럼 통하게 하는 깨달음을 성취한 마음을 드러냄(顯一覺心) · 326
㉮ <하나처럼 통하게 하는 깨달음인 ‘여래의 면모가 간직된 창고’>(一覺如來藏)의 뜻을 곧바로 자세하게 설명함(正廣一覺如來藏義) · 327
㉯ 갖가지 의문과 논란을 없앰(遣諸疑難) · 351
(2) 게송[의 형식]으로 거듭 읊음(重頌) · 405
3) 이로움을 얻는 부분(得益分) · 416
2. [불변·독자의 본질/실체로서] 생겨난 것이 없다는 [이해에 의거한] 수행 [을 주제로 하는] 단원(無生行品) · 421
1) [가르침의 내용을] 본격적으로 설함(正說) · 423
(1) 문답을 주고받음(往復問答) · 424
(2) 되물어서 문답함(反徵問答) · 444
(3) 보살이 핵심을 이해함(領解) · 473
(4) 여래의 설명이 마무리됨(如來述成) · 475
2) 게송으로써 [부처님이] 설한 것을 찬탄함(以偈讚說) · 476
3) 설법을 듣고 이로움을 얻음을 밝힘(明聞說得益) · 478
3. 깨달음의 본연[인 ‘사실 그대로 앎’]이 지닌 이로움[을 주제로 하는] 단원(本覺利品) · 480
1) 깨달음의 본연[인 ‘사실 그대로 앎’]이 지닌 이로움을 자세하게 밝힘(廣明本覺利益) · 482
(1) 움직임에 의거하여 고요함을 밝혀 ‘[깨달음의] 본연[인 ‘사실 그대로 앎’]이 지닌 이로움의 핵심’을 간략히 나타냄(因動明靜, 略標本利之宗) · 483
(2) [깨달음의] 본연[인 ‘사실 그대로 앎’]이 지닌 이로움의 면모를 자세하게 설명함(廣演本利之義) · 489
① 곧바로 자세히 설명함(直廣) · 489
② 거듭 설명함(重演) · 494
가. [‘사실 그대로’를] 비로소 깨달아 감을 설명함(演始覺) · 494
나. 깨달음의 본연[인 ‘사실 그대로 앎’]이 지닌 면모를 설명함(演本覺義) · 516
2) 게송으로써 [부처님이] 읊은 것을 찬탄함(以偈讚頌) · 552
3) 당시의 대중들이 이익을 얻음(時衆得益) · 554
번역어 색인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