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바가바드 기타

바가바드 기타

(신성으로 가는 길)

샹카라 (지은이), 김병채(크리슈나다스) (옮긴이)
슈리크리슈나다스아쉬람
2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4,300원 -10% 0원
1,350원
22,9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바가바드 기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바가바드 기타 (신성으로 가는 길)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세계의 종교 > 힌두교
· ISBN : 9791199350120
· 쪽수 : 576쪽
· 출판일 : 2025-10-10

책 소개

인도의 영성은, 삶의 지혜는 베다들에 담겨 있다고 한다. 베다들을 주문하니 두꺼운 20여권이었다. 독파할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하였다. 베다들의 방대한 내용들을 신 크리슈나가 요점만 간략히 정리한 것이 바가바드 기타라고 한다.

목차

샹카라의 삶 (788-820 A. D.)
옮긴이의 제5개정판의 글
제1장 아르주나가 슬퍼하다
제2장 지식의 길
제3장 행위의 길
제4장 지식의 길의 계보
제5장 행위의 포기(산야사, 세상의 포기, 수도자)의 길
제6장 명상의 길
제7장 신에 대한 지식
제8장 불멸하는 절대자에게로 가는 길
제9장 최고의 지식과 비밀
제10장 신의 거대함
제11장 신의 우주적 모습
제12장 헌신(박티)
제13장 들과 들을 아는 자
제14장 세 구나들의 구분
제15장 지고한 영
제16장 영적 성향과 물질적 성향
제17장 세 유형의 믿음
제18장 포기와 자유

저자소개

샹카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기 788년 인도 남부 케랄라에 있는 작은 마을 칼라디에서 아버지 쉬바구루와 어머니 아리얌바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그들은 매우 가난하였으며 오랫동안 아이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가까이 있는 바닥쿤나탄 사원으로 가서 쉬바에게 아이를 달라고 기도를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쉬바가 꿈에 나타나 그들에게 말하였다. 쉬바는 그들에게 수명은 짧지만 영리한 철학자가 될 아이를 원하는지 아니면 평범한 아이를 원하는지를 선택하라고 하였다. 부부는 전자를 선택하였으며, 그래서 아름다운 계절인 봄에 샹카라가 태어났다. 쉬바구루는 샹카라가 일곱 살 때 세상을 떠났다. 그의 어머니는 비범한 사람이었다. 그는 아들에게 경전들을 공부하도록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공부에 특이한 재능을 보였다. 샹카라의 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기를 원했지만 그가 세상을 포기하고 고행자가 되겠다고 확고한 결의를 보이자 매우 당황하였다. 그러나 샹카라는 기이한 사건을 통해 어머니의 굴레를 벗어나 방랑하는 수행자의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때 그의 나이는 여덟 살이었다. 칼라디를 떠난 젊은 산야신은 남인도를 방랑한 뒤 히말라야에 이르렀다. 그는 바드리 나트에 있는 바드리카 아쉬람에서 자신의 구루가 될 스와미 고빈다파다를 만나 그의 발에 엎드렸다. 고빈다파다는 위대한 가우다파다의 뛰어난 제자였다. 그는 이 소년을 산야신으로 입문시키고 산야신의 옷을 주고는, 자신의 구루인 가우다파다로부터 배운 아드바이타 베단타의 메시지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하였다. 샹카라는 구루의 명령에 따라 카시로 간 뒤 그곳에서 브람마 수트라, 우파니샤드들과 바가바드 기타에 대한 너무나 유명한 주석서들을 썼다. 그리고 그는 짧은 시간 안에 카시의 베단타 철학의 거두가 되었다. 그는 많은 논쟁에서 이겼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이렇게 해서 그는 곧 인도의 영적 운동의 중심이 되었다. 샹카라는 또한 많은 박티의 시들을 지었다.
펼치기
김병채(크리슈나다스) (옮긴이)    정보 더보기
봄베이의 한 요가연구소에서 한 이방인에게 물었다. “인도에서 가장 성스러운 곳이 어디입니까?” “티루반나말라이의 아루나찰라” 대부분의 아쉬람들이, 수행처들이 오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게 한다. 즉 수행을 하게 한다. 그런데 여기서는 그러한 것들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지만 나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수행을 해야 진리에 이른다고 확고히 믿고 있었다. 나중에야 진리는 수행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무엇인가를 하는 것에 익숙한 구도자에게 이것은 이해하기란 너무나 어려울 것이다. 신은, 진리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이 그냥 있다. 달빛 아래의 아루나찰라 산을 처음 보았을 때 너무나 신비로웠다. 아쉬람에 가니 라마나님께서는 세상을 떠나신 뒤였다. 성자님은 시간 너머에 계신다는 것을 그 당시에는 몰랐다. 이미 돌아가셨지만 난 라마나님과 짧은 대화라도 나누고 싶었다. 그 즉시 숙소로 가는 길에 한 성자 분께서 오셔서 머무르셨다. 빈 공터에 단상이 만들어지고 단상 위의 자리에 그분이 앉으시고는 마주한 헌신자에게 아무 말이 없이 그냥 눈을 바라보셨다. 나는 이런 광경을 이전에 본적이 없었다. 정말 이상하다. 숙소로 가다가 이상한 광경에 발걸음을 멈추고 뒤에 섰다. 그분의 부름을 받아 그분 앞의 의자에 앉게 되었다. 그 영광을 나는 그때는 몰랐다. 아루나찰라 산의 안쪽 길로 혼자 걸어가 보기도 하였다. 흰옷을 입은 사람이 멍 위에 아무런 행위나 말이 없이 누워있었다. 나는 이상한 세상에 들어와 버렸다. 나는 그 고요, 정지, 평화로움, 기쁨이 주는 평화를 조금은 즐겼다. 고국으로 돌아온 후 적어도 2년에 한번쯤 라마나스라맘을 찾았다. 물론 저녁 성가시간에 참가하였다. 타밀어로 노래를 하여 그 내용을 전혀 알 수 없었지만 매우 아름다웠다. 그것을 신을 기리는 가벼운 바잔이라고 생각했다. 2016년에 저녁성가에 참석하였다. 바리 바리 라마나 마하 구루라는 구절을 노래 부르고 있었다. 부르고 있다기보다는 마음을 그분에게 드리고 있었다. 그러자 나는 세 번째로 사마디에 들었다. 노을이 짙은 하늘에 나의 그림자 같은 형체만이 가엾게 떠 있었다. 그런데 그 중앙에 소용돌이치는 무엇인가가 나타나더니 그것이 엄청난 속도로 회전하면서 중심부의 것을 날아가게 하였다. 다시 회전하니 그것조차도 떨어져 나갔다. 이제 빛을 뿌리는 끝을 모르는 하늘같은 것만 있었다. 아무 것도 없다. 빛을 발하는 거대한 하늘만이 있었다. 그 후의 엑스터시는 길게 이어졌다. 홀 옆, 식당 앞에 있는 우물을 부여잡고 사마디 후에 오는 희열을 견뎠다. 이윽고 저녁 시간이 되었다. 그때까지도 황홀의 희열이 주는 울음을 그칠 수 없었다. 더운 날씨라 천장에서는 선풍기 팬이 소리를 내면서 돌아가고 있었다. 그 소리는 나의 울음소리를 감추게 해주었다. 고개를 숙이고 음식을 먹었다. 그렇게 하니 다른 사람들이 눈치 채지는 못하였다. 나중에 보니 그것은 ‘신에게 드리는 편지 화환’의 29 경험 같았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