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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자의 슬픔

살아남은 자의 슬픔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은이), 김광규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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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자의 슬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살아남은 자의 슬픔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88985512701
· 쪽수 : 160쪽
· 출판일 : 1999-03-28

책 소개

한국 최초로 번역된 브레히트 시 47편은 독일시의 가려졌던 한쪽 지평을 트이게 해주는 동시에, 시에 대한 편협한 고정 관념을 고쳐주고 시를 보는 우리의 시각을 넓혀줄 것이다. 더욱이 브레히트가 살다간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를 살고 있는, 또는 살아남아 있는 우리들이 그에게서 얻어낼 교훈은 적지 않을 것이다.

목차

제1부 가정 기도서

프랑소와 비용에 대하여
나의 어머니
위대한 감사의 송가
죽은 병사의 전설
세상의 친절
숨결에 관한 기도문
호수나 강에서 헤엄치기
코르테스의 병사들
마리아의 추억
여자와 병사의 발라드
유혹당하지 말 것
익사한 소녀
불쌍한 베 베


제2부 물레방아의 발라드

흔적을 감추어라
인간 노력의 불충족에 관한 노래
사랑하는 사람들
상품의 노래
임시 야간 숙소
물레방아의 발라드
당신들이 아무것도 배우려 하지 않는다고 나는 들었다
배움을 찬양함
칠장이 히틀러의 노래


제3부 스벤보르 時篇

울름의 재단사
앞으로 일어날 전쟁은
망명기간에 관한 단상
버찌 도둑
1938년 봄
분서
노자가 떠나던 길에 도덕경을 써주게 된 전설
의심을 찬양함
어떤 책 읽는 노동자의 의문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
후손들에게


제4부 살아남은 자의 슬픔

살아남의 자의 슬픔
헐리우드
민주적인 판사
소년 십자군
모든 것은 변화한다


제5부 부코브 비가
아, 어떻게 우리가 이 작은 장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인가?
새들이 겨울 창 밖에서 기다리네
연기
해결방법
바퀴 갈아 끼우기
기분 나쁜 아침
「세상의 친절」과 대립되는 노래
자선병원의 하얀 병실에서
나에게는 묘비가 필요없다


해설: 베르톨트 브레히트와 時의 使用

연보

저자소개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의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거쳐 1908년 아우크스부르크 김나지움에 입학한 그는 이미 15세 때부터 시 작업을 시작해 학생 잡지 ≪추수≫를 발행하는 등 친구들과 문학 동아리를 만들었고 이 활동을 통해 그의 문체는 도발적이 된다. 이때 같이 활동하던 판첼트, 카스파르 네어, 뮌스테러 등과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했다. 특히 카스파르 네어는 망명에서 귀국한 브레히트의 무대를 만들었다. 1928년에는 <서푼짜리 오페라>가 대대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세계적인 작가로 명성을 떨쳤다. 나치 집권기인 1933년 2월 28일 망명길에 오른 뒤,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그리고 미국을 전전하면서 15년간 독일 외부에서 활동했다. 1948년 동베를린으로 귀환한 뒤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1949)을 공연하여 과거의 명성을 되찾았다. 부인 헬레네 바이겔과 함께 베를린 앙상블을 창단하여 연극 작업에 몰두하다가 1956년 8월 14일 베를린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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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및 동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에서 수학했다. 1975년 계간 『문학과지성』을 통해 등단한 이후 1979년 첫 시집 『우리를 적시는 마지막 꿈』으로 녹원문학상을 수상했고, 1983년 두번째 시집 『아니다 그렇지 않다』로 김수영문학상을, 1990년 다섯번째 시집 『아니리』로 편운문학상을, 2003년 여덟번째 시집 『처음 만나던 때』로 대산문학상을, 2007년 아홉번째 시집 『시간의 부드러운 손』으로 이산문학상을, 2011년 열번째 시집 『하루 또 하루』로 시와시학 작품상을, 2016년 열두번째 시집 『오른손이 아픈 날』에 수록된 「그 손」으로 정지용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시집 『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물길』 『좀팽이처럼』 『크낙산의 마음』, 시선집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누군가를 위하여』 『안개의 나라』, 산문집 『육성과 가성』 『천천히 올라가는 계단』, 학술 연구서 『귄터 아이히 연구』 등을 펴냈다. 그리고 베르톨트 브레히트 시선 『살아남은 자의 슬픔』, 하인리히 하이네 시선 『로렐라이』 등을 번역 소개하는 한편, 영역 시집 Faint Shadows of Love(런던, 1991), The Depths of a Clam(버펄로, 2005), 독역 시집 Botschaften vom grunen Planeten(괴팅겐, 2010), 불역 시집 La douce main du temps(파리, 2013), 중역 시집 『模糊的旧愛之影』(베이징, 2007) 등을 간행했다. 독일 예술원의 프리드리히 군돌프 문화상(2006)과 한독협회의 이미륵상(2008)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양대 명예교수(독문학)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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