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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사용안내서

내 몸 사용안내서

(건강한 영성은 건강한 몸에 깃든다)

게리 토마스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도서출판CUP(씨유피)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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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사용안내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 몸 사용안내서 (건강한 영성은 건강한 몸에 깃든다)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88042618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3-02-25

책 소개

건강한 영성은 건강한 몸에 깃든다. 하나님이 주신 몸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갖지 못해 올바르게 관리하지 못하면 온전한 영성을 완성할 수 없다. 식생활과 운동은 육신의 싸움이지만 거기에 영적 삶이 맞물려 있다.

목차

1부 끝까지 완주하는 건강을 지니자
01_ 은처럼 단련된 영혼
02_ 하나님이 지어 주신 몸
03_ 끝까지 완주하는 건강을 지니자
04_ 예수님이라면 다이어트 하실까?
05_ 불공정한 싸움 : 보여지는 것에 속지 말라

2부 골골 80세 No! 팔팔 100세 Yes!
06_ 비만은 죄인가? 식탐이 죄인가?
07_ 비만은 전염성이 있다
08_ 게으름, 영성의 숨통을 죄다
09_ 골골 80세 No! 팔팔 100세 Yes!
10_ 근육질 기독교에서 배우는 교훈

3부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
11_ 136킬로그램의 목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
12_ 더 튼튼한 몸이 필요한 시대
13_ 건강한 몸을 만드는 실제적인 방법
14_ 습관을 공격하라 : 위대한 경주에서 승리하는 방법
15_ 최후의 그리스도인 : 쓰시기에 합당하게 준비하라

맺는말 |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꿈을 크게 가지라
감사의 말

저자소개

게리 토머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 버밍엄대학교 교육학부 교수. 대학 교수 임용 전에는 교사이자 교육심리학자로 활동하였으며, 리즈대학교, 옥스퍼드 브룩스대학교, 서부잉글랜드대학교,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 등에서 교육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본서 『교육』은 대표적 저서다. 사회과학 연구 방법론에 관한 유명한 저서인 『연구 프로젝트 수행 방법How to Do Your Research Project』를 썼다. 20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하였으며, 100편 이상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였다. 〈교육 비평Educational Review〉 편집장을 역임하였으며, 〈교육 연구와 방법에 관한 국제학술지International Journal of Research and Method in Education〉 공동 창립 편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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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석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경을 뚫고 나온 하나님》, 《성경 읽는 법》, 《하나님의 침묵》, 《기도의 자리로》, 《하나님의 임재 연습》,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한 전문 번역가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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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지금 당신의 나이는 20대나 30대나 40대일 수도 있고, 50대나 60대나 70대나 그 이상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이와 관계없이 당신이 몸을 지닌 존재인 것만은 분명하다. 몸은 영혼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영혼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천사가 아니다. 우리는 몸이라는 외피 없이 하나님을 추구하는 존재가 아니다. … 마음을 담고 있는 물리적 집이 망가지면 평생의 남은 사역도 물거품이 되고 만다.


나는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에 주재 작가로 청빙되었다. 이 교회는 교인 수가 5만 6천 명이 넘는 성장하는 교회다. 74세의 담임목사인 에드 영 박사는 평생 영육 간의 건강을 강조해 왔다.

교회에 부임한 지 몇 주만에 교역자 수련회에 참석했다. 꼬박 이틀 동안(둘째 날은 장장 열두 시간의 일정이었다) 나는 전성기를 구가하는 한 인간을 보았다. 영 박사는 교역자들을 이끌고, 훈련하고, 즉석에서 가르치고, 기도하고, 감화를 끼치고, 도전하고, 교대로 드나드는 여러 목사들을 바로잡아 주는 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렇게 활동하는 영 박사를 이틀 동안 보면서 나는 2년 동안의 신학교 교육을 마치는 것보다 더 많은 사역의 통찰을 얻었다.
영 박사의 지혜와 경륜과 열정과 분별력이 건강에 나쁜 습관들 때문에 조기에 사장되지 않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30대, 40대, 50대 때에 식생활과 운동 부분에서 잘못된 선택을 무수히 반복하여, 60대에 삶이 거의 끝나다시피 하는 사람들도 있다. … 그런데 영 박사는 70대 중반인데도 내 눈앞에서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고 있었다.

물론 하나님은 약한 자를 통해서도 강력하게 일하시며, 우리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일하신다. … 그동안 우리는 결승선에 이르지 못하고 너무 일찍 쓰러지는 지도자들을 숱하게 보았다. 끝까지 완주하는 소수의 사람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도 끝까지 달릴 수 있을까?


간음과 살인과 도둑질은 누가 보아도 분명한 죄다. 하지만 과식과 게으름은 종류가 달라서, 물질만능주의와 레크리에이션처럼 회색 지대에 해당한다.
하지만 흑백의 문제가 아니라고 해서 결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집이든 몸이든 재정이든 관계든 영혼이든,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결국 표시가 나게 되어 있다.

내가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본즉
가시덤불이 그 전부에 퍼졌으며
그 지면이 거친 풀로 덮였고
돌담이 무너져 있기로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노라.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잠 24:30~34).

이것을 오늘의 버전으로 바꾼다면 이렇게 될 것이다.

내가 게으른 자의 몸과
지혜 없는 자의 몸을 지나며 본즉
콜레스테롤이 안에서부터 그를 죽이고 있고
고혈압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와 같더라.
숨을 쉬기도 어렵고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비지땀이 나더라.
운동할 시간이나
건강식을 준비할 시간은 없다면서
병원에 다니는 시간은 만만찮고,
많은 돈을 약값으로 써서
병을 치료하기보다 증상만 없애더라.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노라.
네가 좀 더 자자, 좀 더 늘어지자,
마음대로 실컷 먹으며 살자 하니
네 약골이 강도같이 오며
허약 체질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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