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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시가
· ISBN : 9788988996287
· 쪽수 : 206쪽
· 출판일 : 2002-09-28
책 소개
목차
- 글머리에
제1부 옛 사람들이 사는 법
1. 어디, 장쾌한 일 좀 없을까?―정약용의 시
2. 시비를 가리는 진정한 길―허후와 정두경의 시
3. 누추함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임영과 윤휴의 시
4. 한낮, 그 고적함의 중심에서―기대승과 성운의 시
5. 가슴 속 시퍼런 칼 한 자루―가도와 일선의 시
6. 인간의 새벽과 역사의 새벽―서거정과 진화의 시
7. 자유를 부르는 평정―이자현의 시
8. 근심과 화평의 경계선에서―김시습의 시
제2부 옛 사람들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1. 짧은 사연, 긴 침묵 편지의 아름다움―장적과 박순의 시
2. 호수?구름?마음―박수량과 윤휴의 시
3. 깊은 밤, 창밖에 눈 내리는 소리 들리고―유장경?유종원?이제현의 시
4. 부끄럼과 그리움 사이에서 떠돌기―휴정과 김정의 시
5. 고향으로 돌아가기―부휴의 시
6. 죽음, 거품 같은 안식에 대하여―이지천?이명한?임탄?태고 보우의 시
7. 이별의 따스함에 대하여―김지장의 시
8. 아름다움의 허망함―경한의 시
9. 배꽃 가지에 묻어 있는 봄―이개와 송한필의 시
제3부 옛 스님들의 깨달음
1. 세계의 틈과 사물의 경계―한용운의 시
2. 떨림의 미학―허응당 보우의 시
3. 언어의 저편―익장의 시
4. 찬시내에 세월을 묻고―명찰의 시
5. 언어와 침묵의 경계에서―선영의 시
6. 무욕의 깊은 근원을 찾아서―경헌의 시
7. 무욕과 한가함, 생활의 재발견―지안의 시
8. 사라짐에 대하여―수초의 시
9. 세고를 잠시 놓고―설잠의 시
- 부록(한시 원문 음과 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