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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앤디 워홀 손안에 넣기 (미술가, 딜러, 경매 하우스, 그리고 컬렉터들의 숨은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 ISBN : 9788989351931
· 쪽수 : 443쪽
· 출판일 : 2006-07-05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 ISBN : 9788989351931
· 쪽수 : 443쪽
· 출판일 : 2006-07-05
책 소개
미국의 한 딜러가 앤디 워홀의 그림 한 점을 소장하기 위해 고투한 12년간의 여정이자, 미술시장에서의 장사 노하우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다. 12년에 걸친 '워홀 찾기'와 그 과정에서 지은이가 체험하며 얻은 경험들은, 워홀의 미술사적 위치뿐 아니라 그의 명성에 한몫을 한 책략과 마케팅에 대해서도 속속들이 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 - 미치도록 갖고 싶은 앤디 워홀
앤디 워홀을 만나다
가격을 세 배로 올려요
닭고기 전투
진짜와 가짜
누구에게나 악몽, 캔참치 재난
딜러의 자존심
엘비스, 리즈, 수프캔
500달러짜리 마릴린
자화상을 손에 넣다
리뷰
책속에서
사무실의 조명은 완벽했다. 스포트라이트 하나가 그림을 비추고 있었다. 척처럼 온갖 미술품에 물린 사람도 감동받을 만했다. 그는 잠시 동안 말이 없었다. 결국 입을 열었을 때는 못 들은 것으로 하고 싶었다.
"상당한 그림이군요."
그는 그림 앞으로 한 발짝 다가섰다.
"나도 언제나 워홀이 갖고 싶었는데. 내가 살까봐요."
이건 충격이었다. 농담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내가 저지른 일이라니. 한 사람의 경쟁자를 더 만든 것이다. 여기서 경쟁이 붙는다면 결과는 뻔했다. 척은 나보다 돈이 많았고, 콜리어는 우리 둘을 합친 것보다도 부자였으니까. - 본문 82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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