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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손안에 넣기

앤디 워홀 손안에 넣기

(미술가, 딜러, 경매 하우스, 그리고 컬렉터들의 숨은 이야기)

리처드 폴스키 (지은이), 박상미 (옮긴이)
마음산책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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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손안에 넣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앤디 워홀 손안에 넣기 (미술가, 딜러, 경매 하우스, 그리고 컬렉터들의 숨은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 ISBN : 9788989351931
· 쪽수 : 443쪽
· 출판일 : 2006-07-05

책 소개

미국의 한 딜러가 앤디 워홀의 그림 한 점을 소장하기 위해 고투한 12년간의 여정이자, 미술시장에서의 장사 노하우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다. 12년에 걸친 '워홀 찾기'와 그 과정에서 지은이가 체험하며 얻은 경험들은, 워홀의 미술사적 위치뿐 아니라 그의 명성에 한몫을 한 책략과 마케팅에 대해서도 속속들이 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 - 미치도록 갖고 싶은 앤디 워홀

앤디 워홀을 만나다
가격을 세 배로 올려요
닭고기 전투
진짜와 가짜
누구에게나 악몽, 캔참치 재난
딜러의 자존심
엘비스, 리즈, 수프캔
500달러짜리 마릴린
자화상을 손에 넣다

저자소개

리처드 폴스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8년 샌프란시스코의 한 갤러리에서 일하기 시작하며 미술시장 전문가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1984년 자신의 갤러리 애크미 아트를 설립해 조지프 코넬, 에드 루샤, 앤디 워홀, 그리고 빌 트레일러 같은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했다. 1989년부터는 개인 미술상으로 활동하며 전후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했고 특히 팝아트에 주력해 왔다. 현재 캘리포니아 소살리토에서 살며 온라인 잡지 아트넷(Artnet)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1995년에서 1998년까지 미술가들을 ‘사라, 팔아라, 보유해라’로 나눠 소개한 『미술시장 가이드(The Art Market Guide)』 시리즈를 펴내 미국 미술계에서 큰 반향을 얻었다. 2003년에 펴낸 『앤디 워홀 손안에 넣기(I Bought Andy Warhol)』는 『나는 앤디 워홀을 너무 일찍 팔았다』의 전작으로서, 12년에 걸친 ‘앤디 워홀 찾기’의 여정을 보여주는 가운데 미술 경매의 현장, 미술계의 이면을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이 책 『나는 앤디 워홀을 너무 빨리 팔았다』는 지은이가 전작에서 무척이나 어렵게 얻은 앤디 워홀의 자화상 ‘깜짝 가발’을 팔기로 결심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이 외에 지은 책으로 『아트 프로펫(Art Prophet)』이 있다. 웹사이트 | www.RichardPolsk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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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번역가, 작가, 갤러리스트.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주거환경학과에 진학, 건축과 인테리어디자인을 공부했다. 1996년 뉴욕으로 건너가 미술사와 미술을 공부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나의 사적인 도시』, 『취향』, 『뉴요커』가 있고, 옮긴 책으로 제임스 설터의 『가벼운 나날』, 『어젯밤』, 줌파 라히리의 『그저 좋은 사람』, 『이름 뒤에 숨은 사랑』, 마크 스트랜드의 『빈방의 빛: 시인이 말하는 호퍼』, 얼프 퀴스터의 『호퍼 A-Z』, 마이클 키멜만의 『우연한 걸작』 등이 있다. 현재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현대미술 갤러리 토마스 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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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무실의 조명은 완벽했다. 스포트라이트 하나가 그림을 비추고 있었다. 척처럼 온갖 미술품에 물린 사람도 감동받을 만했다. 그는 잠시 동안 말이 없었다. 결국 입을 열었을 때는 못 들은 것으로 하고 싶었다.
"상당한 그림이군요."
그는 그림 앞으로 한 발짝 다가섰다.
"나도 언제나 워홀이 갖고 싶었는데. 내가 살까봐요."
이건 충격이었다. 농담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내가 저지른 일이라니. 한 사람의 경쟁자를 더 만든 것이다. 여기서 경쟁이 붙는다면 결과는 뻔했다. 척은 나보다 돈이 많았고, 콜리어는 우리 둘을 합친 것보다도 부자였으니까. - 본문 82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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