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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인체 사냥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환자들을 상대로 벌이는 거대 제약회사의 인체 시험)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사회문제 일반
· ISBN : 9788992053150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07-11-23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사회문제 일반
· ISBN : 9788992053150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07-11-23
책 소개
제약회사와 의학계 연구자, FDA와 NIH의 종사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거대한 제약 세계의 실체를 밝혀낸 저작.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터스키기 매독 연구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터스키기 사건이 폭로되고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날로 확대되고 심각해지고 있는 제약회사의 '인체 사냥'을 고발한다.
목차
추천의 글_ 콘스탄트 가드너 그 이후
들어가며_ 거대한 거짓의 세계
세계화의 급류를 타다
인체 실험의 장, 위약 대조 시험
사냥꾼들의 몸집 불리기
인간 모르모트 해방시키기
최선을 저버린 사회
실험 시장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록버스터를 찾아
윤리 강령에 물 타기
벌거숭이 임금님
저울 기울이기
마치며_ 실험 기계에 대항하기 위해
주
찾아보기
옮기고 나서
책속에서
선진국의 늙은 부자들을 겨냥한 의약품 시장에 비집고 들어가려고 모색하는 제약회사들과는 달리, 로마크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희귀한 기생충 질병을 위한 약품을 개발했다. 기생충을 무력화하기 위한 약품을 만드는 데 시간과 돈을 투자할 회사들은 별로 없다고, 아열대 국가에서 기생충 감염에 맞서 씨름하는 구호요원들이 불평한다. 그러나 실험을 위한 로마크의 인체 사냥은 잠비아에서 끝났고 그들의 장사는 분명 다른 곳에서 시작되었다. 잠비아의 아이들은 니타족사나이드 개발의 부담을 떠안았지만, 그들은 단 한순간도 그 약의 수혜자가 되지 못했다.-p63 중에서
의약품은 단지 일용품이 아니라 사회재이며, 의약품 개발은 인간에 대한 실험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사실로 남아 있는 한, 우리는 그것을 올바르고 정당하게 행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p26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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