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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92984041
· 쪽수 : 184쪽
· 출판일 : 2008-03-17
책 소개
목차
1장 유아기乳兒期 (0세~9개월)
01 아기가 무섭다! 고 외치는 아빠들의 속내 14
02 목욕시키기는 아기에게 익숙해지는 첫걸음이다 17
03 모유가 아기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 ‘30센티미터의 마법’ 때문이다 20
04 아기 말투는 바로 유전자의 영향 24
05 여전히 남녀가 평등하지 못한 육아구조 27
06 뇌의 학습효과를 이용하면 기저귀 갈기는 식은 죽 먹기다 31
07 별안간 아버지가 될 수 없는 남편의 심리구조 34
08 울음소리를 구별할 수 있는 여성의 뇌와 그렇지 못한 남성의 뇌 37
09 미소란 오로지 인간에게만 허락된 뇌로부터의 경이로운 선물 41
10 매일 아기를 안아주는 아빠의 뇌 속에 나타나는 변화 한 가지 44
11 6개월 동안은 하루도 긴장을 늦추지 말자 47
2장 이유기離乳期 (9개월~1.5세)
12 때가 되면 찾아오는 단유(斷乳) 메커니즘 52
13 책 읽어주는 아빠의 영향력은 놀랍다 55
14 책을 읽어주는 동안 아이와 마찬가지로 부모의 뇌도 활성화된다 59
15 9~10개월은 언어 습득 능력을 판가름 짓는 중요한 시기 63
16 책 대신 들려주는 테이프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뿐이다 66
17 육아서 올바르게 읽는 법 69
18 아이의 뇌가 TV, 비디오에 중독되고 있지 않은가 72
19 아이에게 갑자기 찾아온 변화는 뇌가 자라는 증거 75
3장 유아기幼兒期 (1.5세~3세)
20 세 살은 뇌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점 80
21 아빠에 대한 낯가림은 지금까지의 부자관계를 증명한다 83
22 요령만 알면 13개월 만에도 기저귀를 뗄 수 있다 87
23 꾸지람과 칭찬을 알맞게 사용하자 90
24 능숙하게 혼내는 법 93
25 미운 두 살의 ‘싫어!’는 스스로 생각하려고 뇌를 깨우는 행동 97
26 반항기의 꾸지람은 역효과를 불러온다 100
27 ‘개인’의 행복과 ‘종족’의 행복, 어느 쪽이 더 위대한가 104
4장 학동기學童期 (3세~9세)
28 단체 생활의 시작, 가정은 칭찬으로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자 108
29 아이를 남편이라 생각하고 현명하게 챙겨주자 112
30 아이의 ‘왜 ’, ‘어떻게 ’라는 궁금증은 빠른 뇌 성장을 의미한다 115
31 솔직히 ‘모른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118
32 ‘왜 못하니 ’ 다그침은 금물이다 122
33 부모와 나누는 진지한 대화로 아이의 뇌가 발달된다 125
34 반복적인 일과가 건전한 뇌를 만든다 128
35 공부와 놀이의 적당한 균형이 뇌를 단련한다 132
5장 사춘기思春期 (9세~)
36 어른의 뇌로 성장하는 초등학교 3, 4학년 시기 136
37 반항기는 박수라도 치면서 기뻐해야 할 이벤트이다. 139
38 사춘기에 거듭 성장하는 전두전야 143
39 반항의 강도가 뇌가 원하는 자극의 강도이다 146
40 사춘기부터 아이의 ‘자아’를 존중해주는 자세로 임하자 149
6장 바람직한 남편 교육을 위한 지침
41 육아에 대한 책임을 엄마 혼자 떠맡으려 하지 마라 154
42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남편에게 확실히 전하자 158
43 남편은 아이에게 경쟁 의식을 느낀다 161
44 아내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남편의 심리 165
45 똑똑한 아이와 훌륭한 아버지 교육은 반복 연습을 통한 뇌 학습만이 답이다 168
46 수컷의 경쟁심을 능수능란하게 자극하는 법 170
47 첫 아이 때 남편 교육에 실패했다면 둘째 때 재도전하라 173
48 남편이 가족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질지는 당신의 남편 교육에 달려 있다 177
책속에서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우리 아이와 첫 대면을 하는 순간, 당신의 남편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 이 역사적인 순간을 곁에서 지켜보는 당신은 분명 내 남편이 지금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맙단다. 좋은 아빠가 되어 줄게." 등등, 이런 심정으로 새 생명을 맞은 기쁨과 결의에 차 있으리라 미루어 짐작할 것이다.
그러나 다음 순간, "아빠께서도 한 번 안아보시겠어요?" 라는 간호사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당신은 남편의 속내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만약에 당신의 남편이 갑자기 당황하여 주위를 둘러보거나 뒷걸음치거나 한다면 이는 틀림없이 아기를 무서워한다는 증거이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당신의 남편이 유별난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남자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의외로 대부분의 남성은 자그마하고 연약한 대상을 접해 본 경험이 드물다. (14~15쪽 "아기가 무섭다!?" 외치는 아빠들의 속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