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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잠언집)

법정(法頂) (지은이), 류시화 (엮은이)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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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잠언집)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문학
· ISBN : 9788995757703
· 쪽수 : 247쪽
· 출판일 : 2006-02-15

책 소개

2006년, 법정 스님의 출가 50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잠언집. 무소유, 자유, 단순과 간소, 홀로 있음, 침묵, 진리에 이르는 길과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을 담았다. 류시화 시인이 스님이 남긴 글과 법문들 중에서 130여 편을 선별하여 엮었다. 사진작가 마이클 케나가 찍은 사진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있다.

목차

엮은이의 글

행복의 비결
자기 자신답게 살라
말이 적은 사람
죽으면서 태어나라
날마다 새롭게
모든 것은 지나간다
기도
하나의 씨앗이
인간이라는 고독한 존재
하늘 같은 사람
유서를 쓰듯이
가난한 탁발승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
지금 이 순간
무소유의 삶
외로움
존재의 집
영원한 것은 없다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마음은 하나
참된 앎
친구
녹은 그 쇠를 먹는다
연잎의 지혜
꽃에게서 배우라
먹의 세계
삶에는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
창을 바르며
스스로 행복한 사람
인연과 만남
마음의 주인이 되라
녹슨 삶을 두려워하라
물처럼 흐르라
삶의 종점에서
수행자
말과 침묵
소욕지족
묶이지 않은 들짐승처럼
수류화개
날마다 출가하라
자신의 등뼈 외에는
현재의 당신
회심
사는 것의 어려움
그리운 사람
빈 마음
귀 기울여 듣는다는 것
나무 꺾이는 소리
누구와 함께
다 행복하라
소유한다는 것은
바람은 왜 부는가
인간의 봄
마음의 바탕
흙 가까이
긍정으로 향하는 부정

다시 길 떠나며
존재 지향적인 삶
가을은 이상한 계절
나무처럼
산에 사는 산사람
큰 거울
무학
명상에 이르는 길
있을 자리
살 때와 죽을 때
어디에도 물들지 않는
그는 누구인가
단 한 번 만나는 인연
용서
원한의 칼
개체와 전체
오해
묵은해와 새해
빈 들녘처럼
최초의 한 생각
깨달음의 길
참고 견딜 만한 세상
얼마나 사랑했는가
자기를 배우는 일
너는 네 세상 어디에 있는가
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눈꽃
만남
중심에서 사는 사람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텅 빈 고요
귓속의 귀에 대고
글자 없는 책
나의 꿈
뒷모습
살아 있는 선
산에 오르면
함께 있다는 것
속뜰에서 피는 꽃
생의 밀도
간소하게, 더 간소하게
이 자리에 살아 있음
도반
가장 큰 악덕
깨어 있는 사람
가뭄으로 잦아드는 논물 같은
인연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직선과 곡선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
빈 그릇에서 배운다
꽃과의 대화
인간의 배경
눈 속에 꽃을 찾아가는 사람
끝없는 탈출
그냥 바라보는 기쁨
알몸이 되라
소유로부터의 자유
자신을 창조하는 일
자연 앞에서
종교적인 삶
수행의 이유
생활의 규칙
허의 여유
빈 방에 홀로
어느 길을 갈 것인가
침묵
달빛
좋은 말
하루 한 생각

저자소개

법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전쟁의 비극을 경험한 후 인간의 선의지를 고뇌하다가 대학 3학년 1학기 중퇴하고 진리의 길을 찾아 나섰다. 1956년 당대 고승인 효봉선사를 은사로 출가했다. 같은 해 7월 사미계를 받은 뒤, 1959년 3월 통도사에서 승려 자운을 계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이어 1959년 4월 해인사 전문강원에서 승려 명봉을 강주로 대교과를 졸업했다. 그 뒤 지리산 쌍계사, 가야산 해인사, 조계산 송광사 등 여러 선원에서 수선안거했고, 『불교신문』 편집국장과 역경국장, 송광사 수련원장 및 보조사상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1975년 10월에는 송광사 뒷산에 직접 작은 암자인 불일암을 짓고 청빈한 삶을 실천하면서 홀로 살았다. 1994년부터는 시민운동 단체인 ‘맑고 향기롭게’를 만들어 이끄는 한편, 1995년에는 서울 도심의 대원각을 시주받아 길상사로 고치고 회주로 있다가, 2003년 12월 회주직에서 물러났다. 강원도 산골의 화천민이 살던 주인 없는 오두막에서 살았으며, 2010년 3월 11일(음력 1월 26일) 입적했다. 수필 창작에도 힘써 수십 권의 수필집을 출간하였는데, 담담하면서도 쉽게 읽히는 정갈하고 맑은 글쓰기로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꾸준히 읽히는 스테디셀러 작가로도 문명이 높다. 대표적인 수필집으로는 『무소유』 『오두막 편지』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버리고 떠나기』 『물소리 바람 소리』 『산방한담』 『텅 빈 충만』 『스승을 찾아서』 『서 있는 사람들』 『인도기행』 『홀로 사는 즐거움』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등이 있다. 그 밖에 『깨달음의 거울』 『숫타니파타』 『불타 석가모니』 『진리의 말씀』 『인연 이야기』 『신역 화엄경』 등의 역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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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엮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 류시화는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 재학 중인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을 냈으며, 잠언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마음챙김의 시』를 엮었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를 썼으며, 하이쿠 모음집 『한 줄도 너무 길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바쇼 하이쿠 선집』과 인디언 연설문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엮었다. 번역서로는 『인생 수업』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나는 나』 『기탄잘리』 『예언자』 등이 있다. 우화집 『인생 우화』와 인도 우화집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인생 학교에서 시 읽기 『시로 납치하다』를 썼으며, 산문집으로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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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그 소중함마저 잃는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에 있다.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늙음이 아니라 녹스는 삶이며, 인간의 목표는 풍성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존재하는 것이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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