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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98535063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7-11-10
책 소개
목차
머리말 : 성령님은 당신에게 존중받기를 원하신다 / 3
1부. 당신은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는가? / 김열방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13
나는 성령님을 귀빈처럼 존중히 모신다 / 14
성령님, 저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나는 하루 종일 성령님과 함께 숨 쉰다 / 17
성령의 나타남을 뜨겁게 사모하고 구하라 / 18
성령님을 모시면 설교가 줄줄 나온다 / 20
성령님께 문제를 부탁하면 쉽게 해결된다 / 23
성령님께 필요를 부탁하면 다 채워 주신다 / 25
성령님이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신다 / 26
다윗처럼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고 살라 / 31
성령님은 얼마나 크신 분인가? / 33
나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몸매가 날씬해졌다 / 35
나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부요해졌다 / 38
2부. 성령님을 모시면 재정의 기름 부음이 넘친다 / 김열방
아브라함은 은금과 육축과 노비가 많았다 / 43
당신도 하나님께 드린 것의 백배를 받는다 / 44
당신 안에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하다 / 45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시라 / 47
현실 안주하지 말고 더 큰 꿈을 가지라 / 49
부정적인 생각은 1초도 하지 마라 / 52
부정적인 말은 한마디도 하지 마라 / 54
성령님을 모시면 흔들리지 않는다 / 57
두려움이 없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59
당신 안에 큰 생명이신 예수님이 계신다 / 60
가난을 끊고 부요 믿음을 대물림하라 / 63
더 큰 지혜가 필요하면 하나님께 구하라 / 64
천재의 위치에서 럭셔리 칼라의 삶을 살라 / 65
하나님은 당신에게 큰 가치를 부가하셨다 / 67
날마다 더 큰 꿈을 꾸며 가슴 뛰는 삶을 살라 / 69
당신도 책을 쓰겠다는 꿈을 가지고 도전하라 / 71
당신은 하나님의 장수 유전자를 갖고 있다 / 72
작은 돈 문제 때문에 궁상떨지 마라 / 73
시간이 많다, 돈이 많다고 말하라 / 75
어릴 때 일류를 경험하면 평생 일류로 산다 / 77
예수님을 믿으면 인생이 백배로 풍요해진다 / 80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존귀한 사람이다 / 84
당신 안에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의가 있다 / 85
당신 안에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성령이 있다 / 88
당신 안에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건강이 있다 / 90
머리카락이 안 빠진다고 말하라 / 92
아프다고 사람의 동정을 구하지 마라 / 93
당신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은 대단한 분이다 / 95
다 나았다고 믿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라 / 98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성령님께 물어라 / 99
부정적인 말과 사람과 사건은 다 지나간다 / 100
당신은 100조 원 이상의 존재 가치가 있다 / 102
남편 흉보지 말고 좋은 점만 이야기하라 / 103
보상 심리를 버리고 지금 부요를 누려라 / 107
산책할 때 가장 좋은 옷을 꺼내 입어라 / 112
넓은 집에서 살고 좋은 차를 몰고 다니라 / 114
이전과 다른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라 / 116
받았다는 믿음으로 감사 기도를 하라 / 118
사랑하는 마음은 천조 원보다 귀하다 / 119
사랑하는 사람의 기념일에는 돈을 아끼지 마라 / 121
부를 창출해 내는 10퍼센트의 인물이 되라 / 123
힘든 티를 내지 말고 부요 믿음으로 살라 / 125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자급자족하라 / 127
하나님 아빠는 우주의 재벌 총수다 / 129
더 좋은 집으로 이사한다는 꿈을 가지라 / 130
하나님의 나라의 부요는 당신 안에 있다 / 133
3부. 성령님을 모시고 가서 등진 사람을 만나라 / 김사라
등진 사람을 용서해야 복의 문이 열린다 / 137
당신은 등진 사람보다 더 많은 복을 받았다 / 139
미운 마음을 품는 것은 가시를 품는 것과 같다 / 142
사람에게 묻지 말고 성령님의 코치를 받으라 / 144
미움이란 불을 품으면 당신의 옷이 다 탄다 / 145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모두 의인이다 / 148
당신 안에 계신 하나님은 용서의 하나님이다 / 151
용서하지 않는 사람은 종교인에 불과하다 / 156
비는 기도를 하지 말고 믿음의 기도를 하라 / 160
억만 번이나 원망하지 말고 억만 번이나 감사하라 / 163
미움을 품고 있으면 몸에 병이 생긴다 / 165
남편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라 / 167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 하라 / 171
오줌 세 방울이 튀었다고 이혼하는 사람도 있다 / 172
사흘 후에 잔소리하겠다고 생각하라 / 174
등진 사람을 용서하면 공황 장애가 낫는다 / 177
사람은 누구나 서로에게 크고 작은 상처를 준다 / 181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의인인 형을 용서하라 / 183
등진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을 용서해 주라 / 185
시기 질투를 받으면 등지게 된다 / 187
4부. 성령님을 모시고 살며 하루 종일 감사하라 / 이순귀
나는 중학교 2학년 때 예수님을 만났다 / 192
나는 지난 10년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 193
나는 매일 하나님께 억만 번이나 감사한다 / 197
나는 내면에서 성령님과 친교를 나눈다 / 200
나는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언을 남겼다 / 203
나는 만남의 축복을 통해 지경이 넓어졌다 / 205
나는 목회하면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다 / 207
나는 성령님과 교제하는 습관을 들였다 / 208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복지는 영혼 구원이다 / 209
나는 책을 통해 전도와 선교의 지경을 넓혔다 / 211
가을의 문턱에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다 / 212
당신도 나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까? / 213
책속에서
당신은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는가?
당신은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십니까?
나는 모든 일에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히 모십니다.
성령님은 나의 애인이요 친구요 주인이요 코치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성령님은 나의 전부입니다. 나는 성령님을 사랑합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 지금의 행복하고 부요한 삶은 전혀 없었을 것입니다.
나는 나를 구원하신 성령님, 나를 변화시키신 성령님, 나를 인도하신 성령님께 억만 번이나 감사합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내 인생은 밑바닥의 가장 비참한 삶을 살고 있을 겁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죄와 목마름, 병과 가난, 어리석음과 징계와 죽음 가운데 비참한 인생을 살고 있을 겁니다. 성령님이 나를 찾아오셨고 나를 거듭나게 하셨고 내 인생을 바꾸셨고 나를 인도하셨기 때문에 내 인생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요해졌습니다.
성령님은 내 안에 한강처럼 넘치는 기름 부음으로 들어와 계십니다. 내 안에서 날마다 생수의 강이 철철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나는 성령님을 귀빈처럼 존중히 모신다
성령님은 내게 어떤 놀라운 일을 행하신 걸까요?
무엇보다 성령님은 나로 하여금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이 내 영혼을 거듭나게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는 영원히 죄와 저주 가운데 살아야 했을 겁니다.
거듭나지 않았을 때 나는 영혼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었고 우상을 숭배했고 죄의 종이었고 진노의 자식이었으며 하나님과 원수 된 상태였습니다. 그런 내가 성령님의 능력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입니까?
예수님은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요 3:3)고 하셨습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거듭났습니까?
나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그런 죄인이고 연약하고 경건치 못한 내게 성령님이 찾아오셔서 예수를 주님이라 시인하게 하셨고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지금 내 마음의 보좌에 왕과 주인님으로 앉아 계십니다.
나는 하루 종일 성령님을 귀빈처럼 존중히 모시고 삽니다.
나는 열두 살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스무 살에 길을 걷던 중 성령의 나타남을 체험했습니다. 성령님이 나를 감동하시므로 나는 교회에 들어가 바닥에 엎드려 회개했고 방언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거듭날 수 있었겠습니까?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권능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었겠습니까?
모두 성령님 덕분입니다. 나는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성령님을 자랑합니다. 그런 내게 사람들은 “왜 자꾸 성령님을 내세우느냐?”고 핀잔을 줍니다. 그러면 나는 “당신은 성령님 없이 지금의 당신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되묻습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은 자기 안에 계신 성령님을 돌아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군요. 성령님 때문에 내 인생이 바뀐 거였군요.”
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의 은혜는 물에 새기고 인간의 은혜는 돌에 새깁니다. 성령님의 은혜를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매사에 은혜의 성령님을 존중히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 10:29)
지금 당신과 함께 계신 성령님께 이렇게 말씀드리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령님,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 때문에 제가 예수를 구주로 믿어 모든 죄를 사함 받고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제가 예수를 믿고 구주로 시인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성령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 때문입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