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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오면 마음이 먼저 반짝인다

12월이 오면 마음이 먼저 반짝인다

(다가올 빛을 맞이하는 작은 기적)

최민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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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오면 마음이 먼저 반짝인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2월이 오면 마음이 먼저 반짝인다 (다가올 빛을 맞이하는 작은 기적)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12099006
· 쪽수 : 261쪽
· 출판일 : 2025-11-28

목차

♣ 들어가는 말*4
△ 겨울 끝에서 마음이 가장 따뜻해지는 순간

제1장 올해도 몰래 다가온 12월의 얼굴*17
1-1 달력은 얇아졌는데 마음은 더 깊어졌다*18
1-2 ‘벌써 12월’이라는 말 뒤에 숨은 작은 떨림*22
1-3 시간이 도망칠 때 마음은 어디에 머무는가*26
1-4 12월 감성은 어쩌면 잊고 있던 나의 목소리다*30
제2장 송구영신, 보내는 일과 맞이하는 일의 온도*35
2-1 작별이 부드러울 수 있다는 것을 올해 알았다*36
2-2 마음부터 정리해야 새해가 열린다*40
2-3 낡음과 새로움 사이에서 우리는 매번 조금씩 자란다*44
2-4 변화는 늘 조용히, 그러나 분명히 다가온다*48
제3장 크리스마스가 마음을 환하게 밝히는 이유*53
3-1 캐럴 한 소절에 마음이 순해지는 순간*54
3-2 산타보다 먼저 찾아오는 건 다정한 기대감이다*58
3-3 반짝이는 트리가 나를 위로한 밤도 있었다*62
3-4 성탄의 빛은 결국 사람의 온기에서 시작된다*66
제4장 절기의 말은 늘 조용하지만 정확하다*71
4-1 동지의 긴 밤은 마음을 솔직하게 만든다*72
4-2 대설의 눈은 아무 말 없이 나를 어루만진다*76
4-3 절기 사이에 내가 놓친 감정들이 숨어 있었다*80
4-4 겨울 자연은 말없이 ‘괜찮다’고 속삭인다*84
제5장 송년회가 우리를 울리고 웃기는 이유*89
5-1 잔 속의 온기가 마음까지 데워준 밤*90
5-2 ‘고생 많았어’라는 말이 이렇게 따뜻할 줄이야*94
5-3 웃음 끝에 눈물이 고이고 다시 웃게 되는 시간*98
5-4 송년은 관계를 다시 묶는 작은 의식이다*102
제6장 겨울에 울리는 음악은 왜 더 깊게 스며들까*107
6-1 노래 한 음에 1년의 장면이 스친다*108
6-2 송년 음악회의 잔향은 오래도록 마음에 머문다*112
6-3 합창단의 숨결마저 위로가 되는 계절*116
6-4 겨울엔 모든 노래가 명곡처럼 들린다*120
제7장 예술이 발견한 12월의 아름다운 결*126
7-1 미술관의 겨울빛이 유난히 다정하게 느껴졌다*127
7-2 영화 속 겨울 장면은 시간을 멈추게 했다*131
7-3 문학은 12월을 ‘기억의 계절’이라 부른다*135
7-4 예술은 결국 우리가 잊은 감정의 잔향이다*139
제8장 올해의 당신에게 조용히 건네는 말들*144
8-1 당신은 누구보다 묵묵히 잘 버텨냈다*145
8-2 평범한 하루가 사실은 기적이었다는 사실*149
8-3 사소한 순간들도 당신을 지켜냈다*153
8-4 당신은 누군가에게 올해 가장 빛나는 사람이었다*157
제9장 잃어버린 마음을 다시 데려오는 법*162
9-1 바쁨에 가려진 감정들이 다시 문을 두드린다*163
9-2 후회는 접어두고 따뜻함만 챙기는 연말*166
9-3 ‘나’를 다시 만나기까지 필요한 건 잠시의 멈춤*170
9-4 회복은 언제나 다정함 쪽으로 흐른다*174
제10장 새해는 마음이 문을 열 때 들어온다*178
10-1 달력보다 먼저 바뀌는 건 마음의 결이다*179
10-2 결심보다 먼저 필요한 건 나에 대한 믿음이다*183
10-3 내년의 당신은 올해의 당신보다 가벼울 것이다*187
10-4 새해는 준비된 이에게 조용히 미소 짓는다*191
제11장 사람 사이에도 새해가 찾아온다*196
11-1 멀어졌던 마음도 다시 가까워질 수 있다*197
11-2 ‘고마워요’ 한마디에 관계의 온도가 오른다*201
11-3 사람 사이엔 거리보다 여백이 필요하다*205
11-4 내년엔 조금 더 따뜻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209
제12장 나에게 주는 가장 따뜻한 연말 선물*214
12-1 내 마음의 겨울을 돌보는 가장 소중한 시간*215
12-2 올해의 상처는 내년의 빛이 되어 돌아온다*219
12-3 자기 위로는 ‘내가 나를 안아주는 일’이다*223
12-4 내년의 나는 올해보다 더 단단하고 더 다정하다*227
제13장 12월이 알려주는 삶의 작은 비밀들*232
13-1 어둠이 깊어질수록 빛은 가까워진다*233
13-2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237
13-3 성장은 늘 느리지만, 결코 멈추지 않는다*241
13-4 끝이 있어야 다시 시작할 수 있다*245

♣ 마무리 글*250
△ 보내고 나서야 비로소 보이는 마음의 빛

★ 특별부록 (노래)*255
△ 마음이 먼저 반짝이는 계절에

저자소개

최민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저자 소개|와우 최민수 최민수는 오랜 공직 생활 동안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온 전문가입니다. 제도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시민의 삶에 따뜻하게 스며드는 정책을 기획하고 운영해왔습니다.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돌보며, 복지를 삶의 실천으로 이어갔습니다. 인생 2막은 배움과 나눔으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문해교육, 평생학습, 디지털 시민교육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며, 특히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배움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는 배움이 자존을 회복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사회복지와 평생교육을 함께 연구하며, 이론과 실천이 만나는 따뜻한 교육을 지향합니다. 그의 강의는 정보보다 공감, 지식보다 울림을 담고 있으며, 단순한 전달을 넘어 삶을 돌아보고 다시 걸어갈 용기를 전합니다. 문해교육 교원, 직업훈련교사, 스마트 IT 강사 1급, 인공지능 전문가 1급 등 44개의 자격을 바탕으로 교육·복지·디지털을 융합한 콘텐츠를 개발해왔습니다. 민싸이트북스를 설립해 출판과 교육, 콘텐츠 제작,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인천 시민교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0여권이 넘는 책을 집필하며, 삶과 배움의 이야기를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그 기록이 누군가에겐 조용한 위로가, 또 다른 이에게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글쓰기는 자신을 다독이고, 강의는 삶을 나누는 여정입니다. 그 글과 강의가 누군가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이 된다면,당신도 이미 누군가의 삶을 비추는 작가이자 교육자입니다.” ◈ 이메일: su59604@daum.net ◈ 블로그: sonofgod22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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