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큰글자책] 원서발췌 신서

[큰글자책] 원서발췌 신서

가의 (지은이), 장현근 (옮긴이)
지식을만드는지식
2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4,000원 -0% 0원
720원
23,2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큰글자책] 원서발췌 신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책] 원서발췌 신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중국철학
· ISBN : 9791128868443
· 쪽수 : 202쪽
· 출판일 : 2023-04-20

책 소개

≪신서≫는 한 문화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중국 전한 초기의 사상가 가의의 결정판이라고 할 만한 정치 이론서다. 이 책은 전체 10권 58편 가운데 가의의 정치사상이 가장 잘 녹아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권1의 11편, 권2의 5편, 권9의 편을 발췌 번역했다.

목차

권1

1. 진나라의 과실 (상) 過秦 上 事勢
2. 진나라의 과실 (중) 過秦 中
3. 진나라의 과실 (하) 過秦 下
4. 최고 수장 宗首
5. 정치 안정에 관한 서술 數寧
6. 번국 제후들의 위해 藩傷
7. 번국 제후들의 강성 藩强
8. 읍성의 확대 大都
9. 등급의 동등함 等齊
10. 주제넘은 복식 服疑
11. 봉지의 증가 益壤

권2

12. 권세의 과중함 權重
13. 다섯 가지 미덕 五美
14. 봉지 제도의 불확정 制不定
15. 기미를 살핌 審微
16. 존비의 등급 階級

권9

51. 큰 정치 (상) 大政 上
52. 큰 정치 (하) 大政 下
53. 아름다운 정치 격언 (상) 脩政語 上
54. 아름다운 정치 격언 (하) 脩政語 下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소개

가의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원전 200~168) 중국 전한(前漢)의 문인이자 정치가이다. 낙양에서 태어났고 어릴 때부터 시서와 작문에 능했다. 18세가 되던 해 하남군의 태수 오공(吳公)이 그를 발탁해 문하에 두고 총애했다. 문제 즉위 초에 오공이 정위의 자리에 오르면서 오공의 추천으로 가의는 장안으로 가 22살에 역대 최연소 박사(博士)가 되었다. 박사가 된 가의는 전한 조정에서 천재성을 발취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문제의 신임을 받은 가의는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태중대부(太中大夫) 직에 올랐다. 이 해에 가의는 황제에게 <논정제도흥예악소(論定制度興禮樂疏)>와 <논적저소(論積貯疏)>를 올려 현실 정치에 대한 견해를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또한 문제 2년에는 진의 실패를 거울 삼아 선정과 덕치를 베풀어야 한다는 <과진론>을 썼다. 진나라의 제도를 답습하고 있던 현실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 그는 역법, 복색, 관직 제도와 법을 개정하고 예악을 부흥시킬 것을 제안했고 문제는 가의의 제안 중 일부를 채택하고 그를 공경(公卿)직에 임명하려 한다. 그러나 가의의 재능을 시기하던 공신들의 반대로 그는 장사왕의 태부로 좌천된다. 1년이 지난 후 문제는 좌천 후 힘든 시기를 보내던 가의를 다시 불러 시정을 논하고, 양회왕 태부로 발령한다. 이 해 그는 황제에게 <논시정소(論時政疏)>를 올렸다. <논시정소>는 <진정사소(陳政事疏)> 혹은 <치안책>이라고도 불리는데, 후대에는 주로 <치안책>으로 불렸다. 그러나 양회왕이 후사를 남기지 않고 낙마(落馬)로 사망하자 가의는 태부로서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음을 통감하고 1년여 동안 곡읍(哭泣)하기를 그치지 않다가 애도 끝에 세상을 떠났다.
펼치기
장현근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만(臺灣)의 중국문화(中國文化)대학교에서 《상군서(商君書)》 연구로 석사학위를, 《순자(荀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가 사상의 현대화, 동양 경전의 해석과 재해석, 자유ᐨ자본ᐨ민주에 대한 동양 사상적 대안 모색에 몰두하고 있다. 계간 〈전통과 현대〉 편집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용인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다. 저서로는 《중국사상의 뿌리》, 《상군서: 난세의 부국강병론》 등 10여 권이 있고, 역서로는 《중국 정치사상사》, 《순자》, 《신어》(지식을만드는지식) 등 10여 권이 있다. 〈사회철학으로서 현대유학의 행로〉, 〈도덕군주론: 고대 유가의 성왕론〉 등 40여 편의 한국어 논문과 〈상앙(商鞅)의 군국주의 교육관〉, 〈순자 사상 중 ‘해폐(解蔽)’·‘정명(正名)’의 정치적 의의〉 등 6편의 중국어 논문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정치에 관해 들어 본 얘기들 가운데 백성을 목숨처럼 여기지 않는 경우는 없었다. 국가도 백성을 목숨으로 여기고, 군주도 백성을 목숨으로 여기고, 관리들도 백성을 목숨으로 여긴다. 그래서 국가는 백성에 따라 생존과 멸망이 결정되고, 군주는 백성에 따라 혼군과 명군이 결정되고, 관리들은 백성에 따라 현명함과 불초함이 결정된다. 이것이 백성을 목숨처럼 여기지 않는 경우가 없었다고 말하는 까닭이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