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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의 법칙

몽상가의 법칙

다니엘 페나크 (지은이), 백선희 (옮긴이)
문학동네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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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의 법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몽상가의 법칙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91141614584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5-12-15

책 소개

프랑스에서만 600만 부 이상 판매된 ‘말로센 시리즈’와 『몸의 일기』 『학교의 슬픔』 등의 작품을 발표한 프랑스 국민 작가 다니엘 페낙이 신작 『몽상가의 법칙』을 통해 독자를 자신의 꿈과 상상 속으로 초대한다.

목차

Ⅰ. 홍수 _9
Ⅱ. 페데리코의 꿈 아래 _35
Ⅲ. 배경 문제 _61
Ⅳ. 페데리코 펠리니, 『꿈의 책』 _91
Ⅴ. 부활한 페데리코 _115
Ⅵ. 10퍼센트 내외 _137
Ⅶ. 성세바스티아누스가 전하는 복음 _161
Ⅷ. 몽상가의 법칙 _177

감사의 말 _195

저자소개

다니엘 페나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4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났다.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프랑스 니스와 엑스의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1969년부터 파리와 파리 근교 수아송의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73년 군복무에 관한 첫 에세이를 출간하며 본명 다니엘 페나키오니 대신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식인귀의 행복을 위하여』 『기병총 요정』 『산문팔이 소녀』 등 1985년부터 2022년까지 총 여덟 편을 집필해온 대표작 ‘말로센 시리즈’는 프랑스에서만 총 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20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었다. 4부작 ‘카모의 모험 시리즈’를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과 그림책을 발표하며 독자층을 크게 넓혔고, 1995년 교직에서 물러나 작품활동에 전념했다. 2007년 자전적 에세이 『학교의 슬픔』으로 르노도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작품으로 『마법의 숙제』 『독재자와 해먹』 『소설처럼』 『몸의 일기』 등이 있다. F. Mantovani ⓒ Editions Gallim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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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덕성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제3대학에서 문학 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로맹 가리의 『노르망디의 연』 『레이디 L』 『흰 개』 『마법사들』 『내 삶의 의미』 『밤은 고요하리라』 『하늘의 뿌리』, 밀란 쿤데라의 『자크와 그의 주인』 『웃음과 망각의 책』, 파스칼 키냐르의 『사랑 바다』 『파스칼 키냐르의 수사학』, 실뱅 테송의 『노숙 인생』 『랭보와 함께하는 여름』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 이스마일 카다레의 『카페 로스탕에서 아침을』 『떠나지 못하는 여자』 『잘못된 만찬』, 그 밖에 『이반과 이바나의 경이롭고 슬픈 운명』 『목마른 여자들』 『책의 맛』 『폴 발레리의 문장들』 『이제 당신의 손을 보여줘요』 『파졸리니의 길』 『울지 않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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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야, 일어나봐, 저게 바로 액체 빛이 아니냐고! 심지어 빛의 홍수잖아!”


내가 너무 놀라 전선을 당기는 바람에 전등이 벽 쪽으로 넘어졌다. 그러자 전구가 과일처럼 터졌다. 노란 폭발이었다. 그건 야등에서 흘러나온 꿀보다 훨씬 더 선명한 노란색이었는데, 물처럼 흐르는 건 똑같았다. 꼭 액체 금 같았다. 어쨌든 엄마가 미나리아재비라고 부르던, 풀밭 위의 작은 꽃들처럼 노랬다. 정말 그랬다. 벽에는 노란 꽃들이 튀었고, 바닥에 흘러내린 샛노란 액체 역시 아무것도 밝게 비추지 않았다.


“우리가 꾸는 꿈은 네 꿈의 발뒤꿈치에도 못 미쳐.” 루이가 대답했다. “우리 꿈은 하나도 안 재밌다고. 넌 정말이지 몽상가들의 왕이야! 네 옆에 있으면 나는 꿈을 꿀 줄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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