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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처럼

동물들처럼

(진화생물학으로 밝혀내는 늙지 않음의 과학)

스티븐 어스태드 (지은이), 김성훈 (옮긴이)
윌북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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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처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동물들처럼 (진화생물학으로 밝혀내는 늙지 않음의 과학)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생물학
· ISBN : 9791155815601
· 쪽수 : 396쪽
· 출판일 : 2022-11-30

책 소개

진화생물학으로 노화 연구의 실마리를 모색하는 세계적 석학 스티븐 어스태드 교수의 신작. 인간의 최장 수명을 두고 내기를 벌인 것으로도 유명한 어스태드 교수가 새, 벌거숭이두더지쥐, 박쥐, 고래, 조개 등 육해공 장수 동물의 매혹적인 삶의 역사를 펼쳐 보인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서론 | 더넷 박사의 풀머갈매기

1부 하늘의 오래 사는 동물들
1장 | 비행의 기원
2장 익룡 | 하늘을 난 최초의 척추동물
3장 새 | 가장 오래 산 공룡
4장 박쥐 | 가장 오래 산 포유류

2부 땅의 오래 사는 동물들
5장 땅거북과 투아타라 | 섬의 장수 생물들
6장 개미 | 일생을 여왕으로 살기
7장 두더지쥐, 휴먼피시 | 터널, 동굴에서의 분투
8장 코끼리 | 거대한 동물의 생
9장 영장류 | 뇌 크기와 수명의 관계

3부 바다의 오래 사는 동물들
10장 | 성게, 관벌레, 백합조개
11장 | 물고기와 상어
12장 | 고래 이야기

4부 인간의 장수
13장 | 인간의 수명 이야기
14장 | 므두셀라 동물들의 미래

부록 | 등장하는 동물들의 최대 장수기록
주석

저자소개

스티븐 어스태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앨라배마대학교 생물학과 교수이자 생물학자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우연히 동물 조련사 일을 하다가 동물 행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대학에 다시 들어가 생물학을 전공하였다. 하버드대학에서 생태학 교수로 있을 때, 야외생물학자로서는 드물게 노화 연구를 시작하여 세포생물학자나 생화학자들이 독점하다시피 했던 노화 연구를 진화생물학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데 몰두하였다. 노화 과정에 대한 생태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노화를 조절하는 약물 개발이 가능할 거라 기대하며, 일리노이대학교 스튜어트 제이 올샨스키 교수와 인간의 최장수명을 두고 내기를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저서로 『인간은 왜 늙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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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옮긴이)    정보 더보기
치과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틀었다. 중학생 시절부터 과학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틈틈이 적어온 과학노트는 아직도 보물 1호로 간직하고 있다. 물질세계의 법칙에 재미를 느끼다가, 생명이란 무엇인지가 궁금해졌고, 결국 이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생겨났는지가 몹시도 궁금해졌다. 이런 관심을 같은 꿈을 꾸는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 경희의료원 치과병원 구강내과에서 수련을 마쳤고, 현재 출판번역 및 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늙어감의 기술》로 제36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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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째서 어떤 종은 빨리 늙어 빨리 죽고,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다른 종은 늦게 늙어 늦게 죽을까? 자연은 수정란을 건강한 개구리, 물고기, 흰담비 성체로 바꾸어 놓는 거의 기적 같은 일을 매일 밥 먹듯이 해낸다. 그에 비하면 성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일은 훨씬 쉬울 것 같은데 어째서 그건 못하는 걸까? 야생 동물들의 실제 삶에 대해 알게 되면 노화라는 이 신비로운 과정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들어가며


몇몇 조류는 수명이 아주 길다. 뒤에서 살펴보겠지만 어떤 것은 이 풀머갈매기보다도 수명이 더 길다. 그런데 이들의 긴 수명보다 훨씬 더 놀라운 것은 따로 있다. 이 새들이 고령의 나이가 되어서도 장거리 바다 비행 등 삶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엄청난 에너지 요구량을 계속해서 채울 수 있다는 점이다. 야생의 새들은 어쩐 일인지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육체적 건강을 유지해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도 그럴 수 있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 서론|더넷 박사의 풀머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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