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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마을주의자 일공세대의 도전)

김영배, 김우영, 민형배, 복기왕 (지은이)
비타베아타
15,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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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마을주의자 일공세대의 도전)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학 일반
· ISBN : 9791157061822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19-12-10

책 소개

지난 10년 동안 기초자치단체장을 거쳐 청와대 비서관으로 일하며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행정 경험을 쌓은 일공세대 4인방은 다가오는 2020년 4·15 총선에 도전한다.

목차

책머리에_ 넷이 더불어 정치의 반전으로…
prologue_ 일공세대의 꿈과 도전

Part 01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김영배 _ 동네 안에 국가 있다
김우영 _ 더 큰 마을, 기댈 언덕이 되는 국가
민형배 _ 자치가 진보다
복기왕 _ 시민이 곧 국민이다

Chapter 02 집담회 : 정치의 반전,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며

1 촛불혁명 이후의 민주주의
2 지역주권과 자치분권
3 포용국가란 무엇인가
4 왜 소득주도 성장인가
5 포용국가로 가기 위한 정부 혁신
6 포용국가와 포용성장
7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안녕한가? 결국 문제는 정치다

에필로그_ 새로운 정치 리더의 탄생을 기대하며

저자소개

민형배 (엮은이)    정보 더보기
제21‧22대 국회의원(광주광역시 광산구을·더불어민주당)이다. 광주시민의 뜻대로만 하면 좋은 정치 활동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1988년부터 13년 여 신문기자로 일했고 두 차례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하다 해직되기도 했다. 이후 시민단체 활동과 대학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며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탰다. 전남대에서 지역·문화·도시정치 등을 공부해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 연구교수로 있던 2005년 말, 지역시민사회 원로들의 추천으로 참여정부 청와대에 들어가 국정홍보·인사관리 행정관, 사회조정 비서관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보좌했다. 초선 광산구청장(2010)이 된 직후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공 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전국 최고 득표율(83.35%)로 재선(2014)한 이후 2017년 8월, 광산구 공공 부문 비정규직 제로를 선언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자치발전·사회정책 비서관으로 대통령을 보좌했다. 2020년 총선에서 전국 최고 득표율(84.05%)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2021 대선 당시 호남 국회의원 중 가장 먼저 ‘이재명 지지’를 선언했고, 이후 캠프 전략기획본부장으로 대선에 임했다. 2024년 국회의원 재선에 성공했고, 2025년 8월 민주당 검찰개혁특위 위원장을 맡아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구조개혁을 이뤄냈다. 초선 구청장 시기의 경험을 정리해 『자치가 진보다』(2013)를,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아 『내일의 권력』(2015)을 발간했다. 촛불혁명 직후 광주 정치의 방향이 ‘민주화의 성지에서 민주주의의 정원으로’ 질적 변환을 꾀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광주의 권력』(2019)을 펴냈다. 제21대 국회 활동 중 검찰개혁을 위한 노력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 『탈당의 정치』(2023)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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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브니엘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라큐스대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성북구청 비서실장을 거쳐 노무현대통령 정책기획위비서관과 행사기획비서관을 역임했다. 두 번의 성북구청장 재직시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결성을 주도하며 상임대표를 지냈다. 문재인대통령 정책조정비서관과 민정비서관으로 일한 후 서울 성북갑에서 21대 국회의원으로 입성한다. 초선인 21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22대 국회에서는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와 한미의원연맹 간사를 맡아 민주당 내 대표적인 외교통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성북구청장으로 전국적 혁신정책을 주도했던 행정경험, 두 번의 청와대비서관으로 쌓은 국정 경험, 그리고 재선 국회의원으로 축적한 정치적 역량을 아우르는 종합행정가로 평가받는다. 저서 『성북골 영배씨의 희망이 있는 아침』(2010) 『노무현,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2010, 공저) 『작은 민주주의 친환경 무상급식』(2011, 공저) 『동네 안에 국가 있다』(2013) 『작은 민주주의 사람의 마을』(2014) 『마을민주주의 시대 마을공화국』(2018) 『마을주의자 일공세대의 도전 :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2019,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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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8년 충남 아산 출생. 아산고를 졸업하고, 명지대 총학생회장을 거쳐 고려대학교에서 도시지방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87년 6월 항쟁의 한복판에 있었고, 지역감정에 몸을 던져 맞섰던 노무현과 함께했으며, 2004년 36세의 나이에 여당최연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이후 두 차례 아산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추진했던 많은 정책들은 전국적 모범사례로 확산되었고, 일 잘하는 유능한 지방정부의 대표로 평가받았다. 대통령 정무비서관을 거치며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정무적 판단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정치의 반전, 정치개혁의 길에 나섰다. 저서: 『기분좋은 시정이야기』(2013), 『자치분권, 더 좋은 민주주입니다』(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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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 은평구(을)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전) 제22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전) 제18, 19대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청장 1969년 강릉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부총학생회장을 지내며 공적 책임과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익혔다. 대학 졸업 후 장을병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2002년 이미경 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은평과 인연을 맺었고, 지역 현안을 발로 뛰며 풀어내는 실무형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전국 최연소로 은평구청장에 당선돼 8년간 구정을 이끌며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했다. 또한 구산동도서관마을을 통해 기존 주택을 살리는 도시재생 모델을 구현하며 행정의 실행력을 보여주었다. 이후 청와대 비서관과 서울특별시청 정무부시장을 거쳐 ‘더민주전국혁신회의’를 이끌며 당원 주권 시대를 열었다. 이재명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으로서 민생의 본질인 ‘먹사니즘’의 기틀을 닦는 데 전력했다. 현재 제22대 국회의원(은평구 을)으로 활동 중이다. 2024년 12월 3일 내란의 밤, 국회 본회의장을 끝까지 사수하며 헌정 질서를 지켜낸 현장의 숨소리에 반응하며, ‘사람 냄새 나는 세상’을 향한 쟁기질을 오늘도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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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정치는 ‘권력’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의사결정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정치는 민주적 통제가 가능한 ‘민주정치’다. 따라서 정치는 누구를 위해 하느냐가 핵심이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이것이 정치고, 내가 정치를 사랑하는 이유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는 출마”라고 했다. 대의민주주의에서는 시민들이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선출하고, 이들이 결국 시민의 행복을 가름하는 의사결정을 내린다. 지금 시민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새로운 정치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그런 깨달음으로 2010년 지방선거에 도전해 동네에서부터 새로운 정치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제는 지역주민과 국민 전체를 위한 정치에 도전하려고 한다.


말초신경부터 모세혈관까지 우리 몸의 감각기관이 모두 제대로 작동해야 우리는 자신을 지키고 생존할 수 있다. 이 이야기를 사회로 확장해보면 감각기관 역할을 하는 곳이 지역, 즉 작은 동네와 골목이다. 동네 골목을 누비며 활동하는 사람들이 네트워크를 만들어 연대한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기초 단위의 자치에 주어진 권한과 영향력이 아직도 너무 제한적이다. 예산과 권한 등이 전부 중앙정부와 광역단체에 집중해 있다. 동네에서 주민들이 자기 일에 관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고 그에 따른 예산 편성과 집행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분권의 원리와 운영의 원리가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이뤄져야 주민들 스스로 삶을 가꿀 수 있다.


노무현과 문재인, 두 대통령을 모시고 국정을 경험했다. 그 사이에는 광산구청장으로 현장을 뛰었다. 넓게 조망하는 망원경과 자세히 들여다보는 현미경의 감각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물론 우선순위는 있다. 나는 여전히 지역주의자다. 지역에서 출발해 지역으로 환원하는 것이 내 정치의 지향이고 목표다. 개별 지역의 에너지와 성과가 중앙에 모이고, 중앙은 이를 다시 지역으로 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권력 작동방법으로 일반화하는 것, 내가 꿈꾸는 한국정치의 구조다. 국회는 이와 같은 선순환 구조가 작동할 수 있도록 조정·타협·합의해야 한다. 때로는 물러설 수 없는 투쟁도 불사해야 한다. 오직 투쟁만 한다면 문제겠지만, 사실 투쟁은 피할 수 없는 정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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