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사회적 갈등 해결하기

사회적 갈등 해결하기

쿠르트 레빈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부글북스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사회적 갈등 해결하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회적 갈등 해결하기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91159200380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6-07-15

책 소개

부글 클래식 시리즈.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집단역학에 관한 에세이다. 저자 쿠르트 레빈이 사회학 분야의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나온 에세이들이다. 관통하는 주제는 개인의 지각과 감정, 행동은 개인이 속한 집단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목차

이 책에 대하여
파트 1 문화를 변화시키는 노력에 따르는 문제들
1장 미국과 독일의 사회심리학적 차이들(1936년)
2장 문화적 재건(1943)
3장 특별한 예, 독일(1943)
4장 행동과 지식, 새로운 가치의 수용(1945)

파트 2 대면 집단들 내의 갈등
5장 사회적 공간에서 행한 실험들(1939)
6장 결혼생활에 일어나는 갈등의 배경(1940)
7장 시간 전망과 사기(1942)
8장 산업 현장의 만성적 갈등에 대한 해결책(1944)

파트 3 집단 사이의 갈등과 집단 소속감
9장 소수 집단의 심리사회적 문제들(1935)
10장 위험 앞에서(1939)
11장 유대인 아이를 기르는 법(1940)
12장 유대인들의 자기혐오(1941)

저자소개

쿠르트 레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회심리학의 창설자“로 여겨진다. 집단역학과 조직발달에 대한 연구를 가장 먼저 시작한 심리학자 중 한 명이다. 1909년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프라이부르크 대학에 들어갔다가 1910년에 생물학을 공부하기 위해 뮌헨 대학으로 옮겼다. 이어 1911년에 철학에 관심을 갖고 베를린 대학으로 옮겼으며 여기서 주로 심리학을 공부했다. 1933년에 미국으로 옮겨 1940년에 시민권자가 되었다. 이어 코넬 대학과 아이오와 대학을 거쳐, MIT의 집단역학연구소 소장이 되었다. 1947년 매사추세츠 주 뉴튼빌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펼치기
정명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융 레드 북>(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왜 내가 낯설까>(티모시 윌슨)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은 어쩌다 포퓰리즘이 되었는가>(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집단간 관계는 쌍방향의 문제이다. 이는 집단 간의 관계를 향상시키기 위해선 상호작용하는 집단 둘 다를 연구해야 한다는 뜻이다.
소위 소수 집단의 문제는 사실상 다수 집단의 문제이다. 흑인 문제는 곧 백인의 문제이고, 유대인의 문제는 곧 비유대인의 문제인 것이다.”

“교육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보다 사회가 교육을 변화시키는 것이 훨씬 더 쉽다.”

“민주주의를 ‘관용을 베푸는 자들을 위한 관용’으로 확고히 다지고 지켜나가는 데에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관용을 베풀지 않는 자에 대한 무관용’이다.”

“독재주의는 개인들에게 강요될 수 있다는 점이 다양한 실험을 통해 확인된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개인에게 강요할 수 없다. 왜냐하면 민주주의는 자발적이고 책임 있는 참여의 과정을 통해 배워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독재주의에서 민주주의로 변화하는 것은 그 반대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더 많이 걸리는 과정이다.”

“욕구는 불만 상태에서만 긴장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과도한 만족(싫증)의 상태에서도 긴장을 일으킨다. 따라서 두 배우자가 만족 상태에 이르는 데에 필요한 행동의 양이 서로 다르다면, 불만 상태가 더 심각한 배우자의 요구를 결혼생활의 기준으로 정하는 것은 절대로 해결책이 되지 못할 것이다. 이 같은 조치가 간절함이 덜한 배우자에겐 곧 싫증을 의미할 것이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어떤 욕구든 불만이나 싫증 상태에 있을 때 중심적인 욕구가 되고 만족 상태에 있을 때 주변적인, 말하자면 덜 중요한 욕구가 되는 것 같다. 달리 말하면,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상황을 지배하게 되어 있다는 뜻이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들은 집단의 기준이 낮을 경우에 개인이 노력을 덜 하고 목표를 자신의 능력보다 크게 아래로 잡는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에 집단이 기준을 높이면, 개인도 목표를 높일 것이다. 달리 말하면, 개인의 이상과 행동은 그가 속한 집단이나 집단의 목표와 기대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뜻이다.”

“반유대주의는 유대인 개인의 선한 행동으로는 절대로 근절되지 않는다. 반유대주의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고 사회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