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꾸준함의 힘

꾸준함의 힘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

도다 다이스케 (지은이), 황세정 (옮긴이)
비즈니스북스
1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3,222원 -10% 660원 11,230원 >

책 이미지

꾸준함의 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꾸준함의 힘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62544716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26-04-27

책 소개

일본 1위 습관 강화 앱 ‘계속하는 기술’(継続する技術) 사용자 200만 명의 실제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찾아낸 가장 현실적인 습관 설계 지침서다. 이론가의 막연한 조언이 아니다. ‘목표가 60분을 넘기면 94.3%가 실패한다’와 같은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구나 즉시 실행 가능한 ‘꾸준함의 3원칙’을 제시한다.

목차

현명한 사람이 성공하는 원리
머리말 당신의 습관 성공률을 8.23배 높이는 법
프롤로그 작심삼일 청년, 습관 박사를 만나다

원칙 1_목표를 크게 낮춘다
사실 1 습관화는 보통 실패하기 마련이다
사실 2 목표를 낮추면 성공률이 3배 오른다
사실 3 목표가 너무 높으면 몇 번을 해도 진척이 없다
실천 전략 1 목표는 5분 이내로!
고민 1 ‘그런 낮은 목표가 의미가 있나?’
고민 2 ‘하지만 나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고민 3 ‘더 빨리 성장할 수는 없을까?’

원칙 2_움직일 수 있을 때 떠올린다
사실 1 ‘언제 하느냐’가 성공을 좌우한다
사실 2 사람은 잊는다, 그래서 전략이 필요하다
실천 전략 1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결정적 타이밍’을 찾아라
실천 전략 2 ‘잊을 수 없는 환경’을 설계하라
고민 1 ‘늘 같은 시각에 움직일 수 있을까?’

원칙 3_예외를 두지 않는다
사실 1 중간에 쉬면 포기하는 비율이 급상승한다
실천 전략 1 ‘대신 행동’이 승부를 가른다
실천 전략 2 일수 리셋 규칙: 무너지기 전에 되돌려라
고민 1 ‘그래도 역시 하지 못하는 날은 어떻게 할까?’

응용과 실천_한 걸음 더 나아가기
응용 ○○하지 않는 습관
실천 일단 시작하는 첫걸음 내딛기
3개월 후, 예상 밖의 변화

덧붙이는 이야기_습관이 만든 3년의 변화
3년 뒤, 완전히 달라진 삶
작은 습관이 만든 변화
변화를 완성하는 마지막 이야기

꼬리말 평범한 하루를 바꾸는 힘
자신에게 필요한 실천 전략을 적어보라
‘습관의 3원칙’ 정리

저자소개

도다 다이스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 1위 습관 강화 앱 ‘계속하는 기술’로 200만 다운로드를, 업무 및 학습용 집중력 강화 앱 ‘집중’(集中)으로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본다비(bondavi)의 창립자 겸 대표이사. ‘왜 사람들은 작심삼일을 반복할까?’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출발해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인간 심리를 탐구하며 사람들의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앱 개발에 몰두해왔다. 2016년 출시한 ‘계속하는 기술’과 2018년 선보인 ‘집중’은 모두 광고 없이 전 연령 무료로 제공했고, 수익은 오직 사용자의 자발적 기부에 의존했다. 본다비는 적자 위기 속에서도 입소문 하나만으로 성장을 이어간 끝에 2023년 마침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수백만 명의 실제 행동 데이터가 보여준 결론은 놀라울 만큼 단순하다. 우리가 어떤 일에 꾸준하지 못한 것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목표를 극단적으로 낮추고, 실행 타이밍을 정하고, 예외를 두지 않는 것! 이 세 가지 원칙을 지킨 사람들의 습관 성공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8.23배 높았다.매번 실패로 끝나는 도전에 지쳤다면 이제는 방법을 바꿀 차례다. 이 책은 당신의 의지를 다그치는 대신 누구라도 꾸준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설계하는 법을 알려준다. 운동을 시작할 때마다 흐지부지됐다면, 외국어 공부가 번번이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라. 이 책이 제시하는 단 세 가지 원칙이 당신의 매일을 바꿔놓을 것이다.
펼치기
황세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 석사를 취득했다. 취미 삼아 시작한 일본어에 푹 빠져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번역서 같지 않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오늘도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청소부』, 『모나리자는 왜 루브르에 있는가』, 『초콜릿 한 조각의 기적』, 『베이킹은 과학이다』, 『베이킹은 과학이다 – 빵 만들 때 곤란해지면 읽는 책』, 『후쿠오카 팽 스톡의 장시간 발효 빵』 외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습관 앱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왜 사람들이 포기하는지, 어떤 순간에 동기를 잃는지, 어떤 조건에서 계속하게 되는지. 이런 것들을 연구하는 일은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 같았다. 좌절을 경험한 사람들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그들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했다. 몇 시에 가장 많이 포기하는지, 어떤 요일에 빠뜨리는 경우가 많은지, 어떤 목표가 지속률이 높은지. 그렇게 작심삼일의 성질을 하나씩 이해해 나갈수록 애플리케이션 유지율이 증가했다. ‘아, 사람들은 목표가 크면 부담을 느끼는구나.’, ‘알림을 너무 자주 보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구나.’, ‘하루 빠뜨리게 되면 그에 대한 죄책감이 오히려 포기를 부추기는구나.’ 이런 발견들을 하나씩 앱에 반영했다. 목표를 작게 시작하도록 유도하는 기능, 적절한 타이밍에만 알림을 보내는 기능, 하루 빠뜨려도 계속할 수 있게 격려하는 기능. 조금씩, 천천히, 앱은 나아지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인간 심리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습관화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의지력이나 성실함이 아니었다. 그것은 방법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였다. 올바른 원칙을 따르느냐 아니냐의 차이였다.
_ ‘머리말. 당신의 습관 성공률을 8.23배 높이는 법’ 중에서


“먼저 5분 이내에 가능한 목표를 세우라고 했지만, ‘반드시 5분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네. 예를 들어 자네가 ‘5분 근력 운동’을 목표로 세웠다고 해보세. 그런데 실제로 5분을 해보면 ‘조금만 더 할까’라는 마음이 생길 때도 있거든.”
“아, 뭔지 알아요. 귀찮아서 하기 싫다가도 막상 하면 의욕이 넘치는 날이 있거든요. 일단 시작하니까 몸이 풀려서 ‘이왕 한 거 좀 더 할까’ 싶을 때요.”
“그렇지. 그럴 때는 10분이든 20분이든 근력 운동을 더 해도 된다네. 오히려 권장하는 바야. 오히려 이처럼 ‘좀 더 하고 싶은’ 마음을 유발하는 게 하나의 노림수이기도 하다네. 그러니 ‘목표’를 5분으로 잡아도 ‘실제 성과’는 20분이 되기도 하는 거지. 핵심은 목표를 낮게 잡아서 시작의 문턱을 최대한 낮추는 거야. 일단 시작하면 더 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이게 바로 5분 전략의 진짜 힘이라네.”
_ ‘원칙 1 목표를 크게 낮춘다’ 중에서


“일단 ‘몸이 푹 퍼져 있을 때’는 어떤 행동을 하기가 쉽지 않으니 그때는 피하는 것이 좋아. 여기서 알아야 할 의외의 사실이 한 가지 있는데, 사실 우리는 ‘푹 퍼진 상태에서 벗어나 활동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꽤 길다는 거야.”
“어, 정말 그런가요? 저는 집에서는 계속 푹 퍼져 있는 것 같은데요.” 다카하시는 박사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하지만 말일세.” 그 모습을 본 박사는 계속 말을 이어 나갔다. “그런 자네도 밥을 차리거나 집 안을 치우거나 샤워를 하겠지? 그리고 적어도 외출하기 전에 기본적인 몸단장은 할 거야. 안 그런가?”
“아, 그건 그렇지요. 박사님 말씀을 듣고 보니 의외로 움직이는 시간이 많네요.”
“그렇지. ‘생활에 꼭 필요한 행동’이 많다 보니 사실 우리는 생각보다 꽤 많은 시간 동안 활동한다네. 그리고 그 시간은 습관화를 돕는 좋은 기회가 되지. 활동하는 동안에는 우리 몸이 ‘푹 퍼진 상태’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라네.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하고 있을 때는 만사가 귀찮지만, 샤워하러 일어날 때는 방에서 나가는 김에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릴 마음이 들지 않는가.”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이미 몸이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이때가 ‘몸이 푹 퍼진 상태’에서 벗어난 순간이지. 이런 타이밍을 노려 자신이 습관화하고 싶은 행동을 하면 된다네. 그러면 귀찮다는 생각이 들기 전에 몸이 자연스레 움직일 거야.”
_ ‘원칙 2 움직일 수 있을 때 떠올린다’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