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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 프리즘

콤플렉스 프리즘

사이하테 타히 (지은이), 정수윤 (옮긴이)
위즈덤하우스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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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 프리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콤플렉스 프리즘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91168121881
· 쪽수 : 164쪽
· 출판일 : 2022-02-09

책 소개

시의 경계를 허물고 시가 갈 수 있는 모든 곳을 종횡무진하는 사이하테 타히의 에세이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누구나 품고 있지만 미처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을 감각적이고 살아 있는 언어로 건져 올린 두 권의 에세이가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고 있는 밀레니얼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춘다.

목차

들어가며

천재라고 믿었다
나의 센스를 시험하지 마십시오
겸손살인사건
진짜 좋아하는 게 아닌 거 아니야?
특이하다는 소리에 기뻐하는 녀석은 평범하다
위로받고 싶기는 하지만
살아가기에 너무 어려
나는 아무도 구원할 수 없어
성년의 날에
올바른 척하고 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건 아니고, 할 수 없는 것도 아니지만, 안 하는 날
이 좋은 걸 모르다니 가여워
말하기 어렵다는 거 진짜야?
나는 내가 너무 좋아
동경은 굴욕
너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저는 음치입니다
연애 따위 기분 나빠 증후군
나쁜 사람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해
음악에 구원받은 적 없다
저에게 말 걸지 마세요
모든 일은 갑자기 벌어진다
나는, 바보가 아니야
부디 내 편이 생기지 않기를
상냥하기를 단념하다
결론지상주의 파괴협주곡
언어화 중독

나오며

저자소개

사이하테 타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6년에 태어났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여성 시인 중 하나로, 만 21세의 나이에 나카하라추야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시집 『사랑이 아닌 것은 별』 『사랑의 솔기는 여기』, 에세이 『콤플렉스 프리즘』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 그림책 『여기는』 등이 있으며, 시집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가 2017년 영화화되어 화제를 모았다. 시뿐만 아니라 소설, 에세이, 작사, 번역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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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윤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름에 있는 닦을 수(修) 자처럼 끊임없이 갈고닦는 번역가. ‘루리’의 빛도 닦기 나름이라 수행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지만, 어떤 날에는 ‘가차’ ‘가차’ 하며 울고 싶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방식으로 쓸 수 있다는 건 세상 그 무엇보다 값지다. 이를 알려준 ‘게사니’처럼 목청을 높이며 나의 언어, 나의 문장을 기억하려 한다. 그러니까 사라져가는 ‘유카르’ 계승자가 되어 노래하고 싶어진다는 것. 새로운 소설을 쓸 준비가 되었다는 것. 이제 행운의 주문을 외울 차례다. ‘루루’ ‘루루’. 장편소설 《파도의 아이들》, 산문집 《날마다 고독한 날》, 하이쿠 안내서 《한 줄 시 읽는 법》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도련님》, 《은수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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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아이폰이나 에어팟도 멋있는 케이스에 넣는 게 제일 두렵다. 가능하면 특이한 케이스가 좋고, 그 마음이 넘쳐흘러서 해외에서 직구하기에 이르렀다. 멋있어지고 싶어서도, 촌스러워지기 싫어서도 아니다. 그저 “어머, 너는 그런 걸 멋있다고 생각하는 타입이었구나” 하고 분류되는 게 싫다._「나의 센스를 시험하지 마십시오」


대화에 서툴고, 재미있는 말도 하지 못하고, 알맞은 상황도 만들지 못하는, 그런 나는 남에게 폐를 끼치고, 미움을 받
고, 분위기를 가라앉히고 최악이다. 하지만 그게 전부 나다.있는 그대로의 나로 사랑받고 싶으니까 미치는 거다. 사랑받지 못하는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 나라도._「특이하다는 소리에 기뻐하는 녀석은 평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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