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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72634261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5-06-05
책 소개
목차
여는 말
PART 1. 사실 나는 관종이었다
사실 나는 관종이었다_장다원
완벽하지 않은 나에게_공다영
5점짜리 시험지_김다은
MBTI가 말해주지 않은 나의 이야기_박신영
살아남기 위해 의미를 찾아야 했다_손설
나를 찾는 여정_윤서영
나를 가두는 건 나였다_오채연
나만의 맛을 찾아서_신미선
배움은 기쁜 것이니 어찌 원망하겠는가_정혜원
PART 2. 그 속에 담긴 진심
그 속에 담긴 진심_남유나
사탕을 싫어한다던 그 아이도 사실은_김채언
오해와 태도로 친해지기_남혁신
첫인상 공포증_오다영
독립 만세_고나현
쌍둥이입니다만 다릅니다_김은희
시험이 뭐길래_김미진
당신도 혹시 ‘쎄믈리에’?_오채림
나는 예스맨입니다_김혜수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_전효주
PART 3. 성숙함은 언제나 미숙함에서 싹튼다
성숙함은 언제나 미숙함에서 싹튼다_왕승준
포장된 나에게서 벗어나기_송승리
하늘에서 잰 키는 나폴레옹이 제일 크다_이채우
말해서 좋을 건 있다_이승수
느려도 괜찮아_성보경
게으른 완벽주의자 사칭주의_이지현
겨울에는 털 실내화를 조심하자_박소연
오해가 생겨도 풀 수만 있으면 오 예!_손수아
실패할 용기_정원진
발자국_이준현
PART 4. 사소한 불행이 행복이 되기까지
사소한 불행이 행복이 되기까지_정재희
경수난시대, 그 안에서 나를 마주하다_김경수
프렌치토스트가 내게 가르쳐 준 것_김승은
이건 예고편에 불과해_이연수
비엔나가 싫어서 울어본 적 있어?_이채현
습관을 바꾸게 된 계기_이현주
춥지만 따뜻한 크리스마스_김정윤
저자소개
책속에서
간혹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과거의 단점들과 지금도 풀리지 않는 고민, 그리고 앞으로 나타날 결함들이 두렵다. 하지만 그 불완전함이야말로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라 믿는다. 미래의 나는 지금보다 조금 더 유연해지고, 조금 더 너그러워져 있을 것이다. 먼 미래의 어느 날, 과거의 나를 돌아보며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 충분히 잘해왔어”
- 공다영
누가 뭐라 해도, 당신만의 소중한 순간을 깎아내리거나 없었던 일로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혹시라도 당신의 경험을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면 휘둘릴 필요 없다고, 마음 상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옆에서 위로해 주고 싶다.
- 손설
상대방의 말과 행동이 때로는 혼란스럽고 상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한 번쯤은 표현이라는 단단한 껍질 속에 담긴 과육을 맛보길 바란다. 우리 생각보다 더 풍부하고 달콤한 진심이 숨어 있을 수 있다. 그 안의 진심을 깨닫는 순간, 마음속에 잔잔한 온기가 스며들 것이다.
- 남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