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과학은 반역이다

과학은 반역이다

(물리학의 거장, 프리먼 다이슨이 제시하는 과학의 길)

프리먼 다이슨 (지은이), 김학영 (옮긴이)
반니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17,100원 -10% 0원
0원
17,1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000원 -10% 700원 11,900원 >

책 이미지

과학은 반역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과학은 반역이다 (물리학의 거장, 프리먼 다이슨이 제시하는 과학의 길)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85435442
· 쪽수 : 436쪽
· 출판일 : 2015-07-28

책 소개

갈릴레오 갈릴레이부터 아인슈타인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은 모두 반역자였다! 프리먼 다이슨이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19, 20세기 과학자들을 통해 반역의 가치를 찾고 21세기 과학의 길을 모색하는 과학에세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과학의 현안들

1장 과학자가 반역자여야 하는 이유
2장 과학이 야기한 윤리적 문제와 불평등
3장 현대 과학에는 이단자가 필요하다
4장 미래의 신기술에 대한 원칙
5장 생물권은 중요하다
6장 전쟁이 남긴 두 개의 집단기억

2부 전쟁과 평화, 그 불안한 줄타기
1장 묵시록적 경고와 국가주의
2장 파괴를 숭배하는 군인정신의 딜레마
3장 러시아인에게 새겨진 전쟁의 상흔
4장 정치강령으로서 평화주의가 나아갈 길
5장 전쟁금지와 핵금지
6장 과학자가 가져야 할 국제평화의 책임
7장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나

3부 과학의 역사와 과학자들
1장 20세기 물리학자와 수학자
2장 에드워드 텔러에 대한 재발견
3장 아마추어 과학자들에게 박수를
4장 입체적으로 바라본 뉴턴의 삶
5장 아인슈타인과 푸앵카레
6장 두 개의 세상, 고전역학과 양자역학
7장 오펜하이머, 그는 누구인가
8장 20세기 핵물리학이 걸어온 길
9장 천재였던 노버트 위너의 삶과 비극
10장 대중이 열광했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

4부 개인적이고 철학적인 소회
1장 세상, 육체 그리고 악마
2장 과학과 종교의 문제
3장 파인만을 기리며
4장 초자연현상과 과학적 방법의 연관성
5장 여러 개의 세상, 다중우주론
6장 종교,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저자소개

프리먼 다이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부분의 삶을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의 교수로 지냈으며, 지금도 미국 정부를 위한 자문과 일반 대중을 위한 저술을 쉬지 않고 있다. 영국에서 태어났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민간 과학자로서 영국 공군을 위해 일했다. 1947년에는 코넬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한스 베데, 리처드 파인만과 함께 원자와 방사선의 행동을 계산하는 간편한 방식을 개발했다. 또한 명쾌한 수학적 원리를 효율적으로 적용하는 문제들을 찾기 위해 원자로와 고체물리학, 강자성(ferromagnetism), 천체물리학, 생물학 등 여러 분야를 연구했다. 물리학계에서는 ‘슈뢰딩거-다이슨 방정식’으로 족적을 남기며 노벨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프리먼 다이슨 20세기를 말하다(Disturbing the Universe)》(1974)를 포함해 《무기와 희망(Weapons and Hope)》(1984), 《모든 방향으로 무한한(Infinite in All Direction)》(1988), 《생명의 기원(Origins of Life)》(1986, 개정판은 1999), 《태양, 지놈 그리고 인터넷(The Sun, the Genome and the Internet)》(1999) 등 수많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물리학협회(American Physical Society),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 런던왕립학회(Royal Society of London)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0년에는 <종교에서의 진보(Progress in Religion)>로 템플턴상(Templeton Prize)을 수상했다.
펼치기
김학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번역한 책 한 권이 누군가에게는 가치 있는 생각 거리를 던져주고 또 누군가의 지친 삶에 작은 기쁨이 되어주길 바라는 행복한 문화전달자. 과학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가장 큰 희열과 보람을 느낀다. 옮긴 책으로는 《찰스 다윈 서간집 기원》, 《찰스 다윈 서간집 진화》, 《편집된 과학의 역사》, 《의도적 눈감기》, 《나, 소시오패스》, 《크리에이션》, 《원자, 인간을 완성하다》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과학이 최근 수십 년간 가난한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지 못하게 된 까닭은 두 가지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순수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인간의 현실적 요구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현상이 한 이유요,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점점 더 즉각적인 이윤에 집착하고 있는 현상이 또 한 가지 이유다.


과학은 그 위에 덧입혀진 선입견에서 벗어나 모든 도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때 가장 번창할 수 있다. 새로운 도구를 도입할 때마다 늘 뜻밖의 새로운 발견들이 이어진다. 자연의 상상력은 우리 인간의 상상력보다 훨씬 더 풍부하기 때문이다


페르미는 자신의 친구 앤더슨을 위해 싸웠고, 보어는 자신의 친구 프리시를 위해 싸웠다. 과학적 우선권이 공공의 위험보다 더 중요했던 것이다. 우선권 다툼은 1930년대나 지금이나 과학계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보어도 페르미도 편협한 이해관계를 넘어서지 못했다. 두 사람 중 누구도 핵분열이 야기할 수 있는 더 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했고 위기의식도 없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85435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