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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진해.창원

마산.진해.창원

김대홍 (지은이)
가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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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진해.창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마산.진해.창원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문화/역사기행 > 한국 문화/역사기행
· ISBN : 9791186440384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8-11-30

책 소개

마산.진해.창원 이 세 도시 이야기를 마산에서 초중고를 다니고 진해와 창원에서도 생활해본 경험이 있는 작가가 기억을 되새김하며 썼다. 지역에 관한 다양한 기록을 뒤져 분석하고 여러 사람의 인터뷰를 채록해, 그 한 사람의 추억 이야기를 넘어서서 세 도시의 유래와 문화적 내력을 낱낱이 밝히려 했다.

목차

서문
통합창원시 인문 지도

제1부
마산 01_가장 화려했던 날들의 기억

마산을 낳은 곳 / 무학산
산과 바다의 컬래버가 만든 풍경 / 산복도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유쾌한 여행길 / 해안도로
마산의 전성기를 추억하다 / 한일합섬과 수출자유지역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구 수산시장 / 마산어시장
경부선과 같은 해에 개통했다지 / 마산임항선
한때 남조선 최고 해수욕장 / 마산 앞바다
“황금돼지섬이 있다꼬?” / 돝섬
물 좋고 공기 좋았던 국내 최고 결핵휴양지 / 국립마산병원
꽃시장 역사를 바꾸다 / 마산국화
마산의 명동, 추억을 소환하다 / 창동
지역백화점 전성시대, 서울백화점 물렀거라! / 가야백화점과 성안백화점

제2부
마산 02_역사와 문화의 길을 따라 걷다

한반도 이남 최대 청동기 유적지 / 진동리유적
마산을 지킨 이름 없는 장수, 지명으로 남다 / 장장군과 장군동
역사상 가장 유명한 유학파 / 최치원과 월영대
낡은 집 많던 동네, 그 이름에 얽힌 비밀 / 신마산
한때 청주 생산 1번지 / 술의 도시
4.19 혁명 전, 바람이 불다 / 3·15 의거
잊어선 안 되는 이름 / 김주열
박정희 정권, 마침내 막을 내리다 / 부마항쟁
만나면 씨름 얘기, 야구 얘기 / 스포츠
고입시험 커트라인 전국 1위, 아름다운 금메달이었을까? / 마산고와 중앙고
바다를 담은 그 오묘한 맛이라니… / 미더덕
소동파가 극찬한 궁극의 맛 / 복어
순식간에 나타나 천하를 평정한 미식 스타 / 마산아귀찜
한상 안주가 나오는 독특한 바닷가 술 문화 / 마산통술과 오동동타령
마산을 사랑한 문화예술인들 / 천상병 김춘수 이원수 그리고…

제3부
진해_꽃바람 휘날리는 근대도시로의 여행

‘삼포로 가는 길’이 진짜 있다고요? / 진해 해안도로 여행
100여 년 전 진해의 옛 이름 / 웅천
20대 꽃청춘을 불러 모으는 군항도시의 매력 / 군항제
대한민국 벚꽃 하면 바로 여기 / 진해 벚꽃
해군 출신에게 강렬한 기억 남긴 산 / 천자봉과 해병혼
로터리 세 개가 만든 도심 / 방사형 도시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시설과 바다공원을 만나다 / 창원해양공원
예상 밖 방문, 기대 이상의 매력 / 김달진문학관과 소사마을
겨울 별미, “이 맛 모르고 먹지 마오” / 가덕대구와 용원어시장
어른 주먹만 한 게 꼬막? 맛은 어떨까 / 진해만 피꼬막

제4부
창원_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도시

“전봇대가 없는 도시가 다 있다니…” / 국내 1호 계획도시
수 천 년 전에 이미 기획된 ‘철의 도시’ / 성산패총과 야철지
세종 시절을 지킨 영원한 무관 / 최윤덕
<고향의 봄> 속 고향은 과연 어디일까 / 소답동과 이원수
잠수병에 걸리면 찾는다는 신비한 온천 / 마금산온천
곰이 절을 지었다는 전설이 전하는 곳 / 성주사
한 때 100만 마리 겨울철새가 찾던 곳 / 주남저수지
환경도시의 상징, ‘누비자’를 아시나요 / 자전거특별시
세계 1위 농산물을 수출하다 / 창원 단감
사진 찍는 이들이 찾아오는 출사 명소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부록_걸어서 창원시 인문여행 추천 코스
찾아보기_키워드로 읽는 마산.진해.창원

저자소개

김대홍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마산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진해에서 군생활을 했다. 창원에서 첫 직장생활을 했다. 1998년 첫 직장에 들어간 후 2010년 오마이뉴스를 끝으로 직장생활을 마감했다. 이후 강아지 두 마리, 고양이 한 마리, 아내랑 함께 살면서 주부생활에 집중하고 가끔씩 글을 쓴다. 접영 100미터를 하고서도 숨이 가쁘지 않기, 턱걸이 20개 하기, 다리 일자 찢기, 시속 100킬로미터로 야구공 던지기가 목표지만 갈 길이 아주 멀다. 서울 골목을 자전거로 누빈 《그 골목이 말을 걸다》, 전국 여러 곳 도시의 숨은 이야기를 담은 《도시의 속살》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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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무학산의 옛 이름 두척산은 고려 성종 때 설치되었던 조창, 석두창과 관계가 있다. ‘두척’은 쌀을 재는 단위인 말(한 말, 두 말 할 때의)의 한자어 두(斗)와 척(尺)에서 나왔다. 이를 옮겨 쓰는 과정에서 소리가 같은 ‘말(馬)’로 표기하게 되었다는 게 마산((馬山) 지명의 유래다. | <무학산>


마산 지역 내 대기업들이 하나둘 문을 닫거나 떠나고 있음에도 어시장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그래서 어시장을 마산의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부른다. 어머니도 “어시장 없으면 마산은 진즉에 죽었다”고 일갈했다. 과장 섞인 표현이겠지만 어시장이 마산의 자존심이라는 점을 부인할 마산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 <마산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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