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헬터 스켈터

헬터 스켈터

오카자키 교코(지은이), 이소담(옮긴이)
고트(goat)
2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0,900원 -5% 0원
630원
20,270원 >
19,800원 -10% 0원
1,100원
18,700원 >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5,400원 -10% 770원 13,090원 >

책 이미지

헬터 스켈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헬터 스켈터 
· 분류 : 국내도서 > 만화/라이트노벨 > 논픽션/휴먼만화
· ISBN : 9791189519124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0-03-02

책 소개

『핑크(PINK)』『리버스 에지(RIVER&S EDGE)』와 함께 오카자키 교코의 3대 걸작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1996년 5월 19일 작가가 맞은 불의의 사고로 연재가 완결되지 못하고 미완성 상태의 단행본화가 오랫동안 지연...
『핑크(PINK)』『리버스 에지(RIVER&S EDGE)』와 함께 오카자키 교코의 3대 걸작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1996년 5월 19일 작가가 맞은 불의의 사고로 연재가 완결되지 못하고 미완성 상태의 단행본화가 오랫동안 지연되면서 세상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주인공 리리코는 전신성형으로 스타덤에 오른 시대의 아이콘이지만, 부작용을 견디지 못한 몸과 정신이 처절하게 무너져간다. 아름답지만 기형적인 스타를 만들어 권력을 쥐여주고, 참새를 공작으로 끌어올리는, 그러나 실체를 알 수 없는 군중은 리리코를 향해 열렬히 환호하고 열렬히 싫증을 낸다. 욕망을 짜깁기한 듯한 리리코는 한창 공사 중인 도쿄 곳곳의 시끄러운 거리를, 비명 같은 웃음을 뿌리며 질주한다.

리리코의 심리는 불안정하게 배치된 컷들과 독특한 스크린톤에서 스며나온다. 리리코의 몸은 컷 안에 온전히 담기지 않고 잘려 있기 일쑤며, 담배 연기 흐르듯 새하얀 스크린톤은 피사체의 윤곽선을 흩뜨려뜨린다. 작품은 전혀 다른 의미로 신화와 전설이 되고 있는 리리코의 변모를 예고하며 결말을 향해 치달아간다.

목차

Scene 1~9

저자소개

오카자키 교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만화가. 1963년 12월 13일, 도쿄 세타가야에서 태어났다. 고교 시절 만화잡지에 그림을 투고하여,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초기 작업의 모티프 대부분은 밴드음악이었고, 뮤지션들과 가까이 교류했다. 대학 시절 동인지에 실은 투고작이 편집자의 눈에 띄어 1983년 6월 데뷔했다. 자유분방하고도 적나라한 작풍으로, 사랑과 폭력, 유행, 문화, 무엇보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의 소녀를 이야기한 작가로서, 1980~1990년대 카리스마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당시의 영화, 소설, 음악 등 다양한 매체를 즐겨 인용했고, 그 역시 만화 바운더리를 넘어 소설가와 뮤지션, 방송인 등 폭넓은 예술계의 지지를 받는 뉴웨이브의 아이콘이었다. 활동의 정점에 있던 1996년 봄, 동네 산책 중 음주운전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로, 지금껏 오랜 요양 중이다. 재활에 힘써 2000년경 의식과 기억을 다소 회복하고, 2004년경부터는 휠체어 외출을 종종 하며, 2010년 5월에는 오자와 겐지의 공연장도 직접 찾았다. 2003년 문화청미디어예술제상 우수상과 2004년 데즈카오사무문화상 대상을 수상한 대표작 『헬터 스켈터』가 영화화되었을 때는, 새로운 작품을 그릴 수는 없지만 기존의 작품에 새로운 생명이 주어지는 데서 느끼는 설렘과 고마움을 여동생을 통해 전한 바 있다. 휴필 후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그의 작품들은 활발히 복간되고 다른 매체로 옮겨지며 대규모의 개인전(2015)이 열리는 등,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펼치기
이소담 (옮긴이)    정보 더보기
동국대학교에서 철학 공부를 하다가 일본어의 매력에 빠졌다. 읽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책을 우리말로 아름답게 옮기는 것이 꿈이자 목표다. 지은 책으로 『난생처음 번역』,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 『소설, 첫 번째 계절』(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마스다 미리의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아베 아키코의 『카프네』, 요시타케 신스케의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히로시마 레이코의 『어떤 은수를』,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이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