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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 이두온x서미애

짝꿍 : 이두온x서미애

이두온, 서미애 (지은이)
안전가옥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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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 : 이두온x서미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짝꿍 : 이두온x서미애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한국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91193299
· 쪽수 : 172쪽
· 출판일 : 2021-12-07

책 소개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자 ‘짝꿍’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집.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거장 서미애 작가와 주목해야 할 신예 작가인 이두온 작가가 ‘십 대들의 범죄와 사적 복수’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모티브로 두 작가가 가진 차별화된 관점과 방향성이 담긴 두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목차

더없이 중요한 시기 · 7p
이렇게 자상한 복수 · 87p

작가의 말 · 164p
프로듀서의 말 · 170p

저자소개

서미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친구보다 책을 더 좋아했던 청소년기를 지내며 결국 글쓰기를 평생 직업으로 삼았다. 대학 시절 스무 살의 나이로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졸업과 동시에 방송 일을 시작했다. 서른이 되면서 드라마와 추리소설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해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이라는 다소 과격한 제목의 소설로 신춘문예에 당선이 되었다. 그뒤 30년 가까이 드라마와 추리소설,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를 넘나들며 미스터리 스릴러 전문 작가로 자리잡았다. 홈스보다는 미스 마플을 좋아하고, 트릭보다는 범죄 심리에 더 관심이 간다. 이런 취향은 작품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잘 자요, 엄마』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소설집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별의 궤적』 등이 있다. 장편소설 『인형의 정원』으로 2009년 대한민국 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고,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그녀의 취미생활」 등 여러 작품이 드라마와 영화, 연극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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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온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6년 장편소설 《시스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타오르는 마음》 《러브 몬스터》, 소설집 《짝꿍》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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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 예정에 없던 임신이었다. 여자친구는 낙담했다. 애인의 가족들은 화를 냈다. 재우의 집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학업은? 군대는? 당장 들어가 살 집은 있니? 그뿐만이 아니었다. 집에 있는 그의 세 누나들이 안다면 재우는 멀쩡할 수 없을 것이다. 누나들은 그를 말로 죽이는 법을 알고 있었다.
〈더없이 중요한 시기〉


뒤에서 오는 차들이 그를 밀어버릴 것만 같았다. 유백색 가드레일도 답답하고 두렵게 느껴졌다. 태이는 자신이 미친 짓을 벌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렇게 핸들을 쥔 채 삼십여 분을 떨었을까. 고속도로 운전이 살짝 몸에 익을 즈음, 어떤 적막이 찾아왔다. 무섭도록 고요한 순간이었다. 그것은 선수 시절 컨디션이 좋을 때 간혹 느꼈던 감각을 떠올리게 했다. 주변이 지독하게 조용해지고, 자신의 숨소리만 들리지만 감각이 몇 배로 깨어 있는 듯한 쾌적한 상태. 트랙 위로 돌아간 듯한 느낌에 집중하다 보면 지나치게 엑셀을 깊게 밟곤 했다.
〈더없이 중요한 시기〉


“……어떻게 할 거야?”
“어떻게 해야 되냐?”
“그 고민은 너의 몫이지. ……글 올린 사람부터 찾아봐.”
동욱의 말이 맞다. 글을 올린 사람을 찾아서…… 찾은 후에 뭘 어떻게 할 건지는 나중에 생각하자. 지금 제대로 수습하지 않으면 여기까지 올라온 것이 모두 수포로 돌아간다. 이렇게 무너질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아야지.
〈이렇게 자상한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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