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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91191714364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5-10-01
책 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부 복음과 교리
레마이야기 1.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1:17)
레마이야기 2. 표면적 유대인(2:28) 이면적 유대인(2:29)
레마이야기 3.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3:10)
레마이야기 4. 여기셨느니라(4:22)
레마이야기 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5:1)
레마이야기 6.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6:8)
레마이야기 7.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7:24)
레마이야기 8. 죄와 사망의 법과 생명의 성령의 법(8:1-2)
레마이야기 9. 육신의 자녀, 약속의 자녀(9:8)
레마이야기 10.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10)
레마이야기 11. 곁 가지(돌감람나무)와 원 가지(참감람나무)
2부 그리스도인의 삶
복음과 십자가만 자랑하기(선포의 삶)
복음과 십자가만 자랑하기(중인의 삶)
레마이야기 1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 영적 예배(12:1)
레마이야기 13.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13:14)
레마이야기 14.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14:8)
레마이야기 15. 소망의 하나님(15:13)
3부. 지체 간의 교제
코이노니아: Fellowsh(식탁공동체)+말씀 나눔(말찬기)
레마이야기 16.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16:19)
에필로그
참고도서
책속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에 조금이라도 화답하기 위해 적은 보폭일지라도 믿음의 걸음마(피스튜오, 신앙생활)부터 먼저 시작함이 마땅하다. 그렇기에 미국의 신학자, 철학자, 설교자, 인디언 원주민의 선교사였던 조나단 에드워즈는 믿음(피스티스)에 근거한 ‘지속적인 믿음(피스튜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칭의(피스티스) 상태의 합당한 지속(피스튜오)을 위해 필수적(히 10:35-39)이라고 했다.
우리가 종말시대의 한 부분을 살아가며 신앙생활(피스튜오, 동사형 믿음)을 하는 동안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성부하나님의 극진하신 은혜, 성자예수님의 무궁무진하신 사랑, 전능하신 성령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나의 의지적, 지성적 동의로서의 신앙생활은 극히 절제되어야 한다.
앞서 레마 이야기 1에서의 전반부(1:1-17절)는 로마서의 핵심인 프롤로그(Prologue)에 해당한다고 했다. 곧 ‘복음(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가 나타나서 믿음(피스티스)으로 믿음(피스튜오)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피스토스)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것이다. 이 말인즉 선한(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 생명임을 받아들인) 일을 행한 자(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얻게 된 택정함을 입은 자)는 생명의 부활(요 5:29)이라는 것이다.
반면에 후반부(1:18~32)는 일종의 본문이 시작되는 부분으로 불의(불신, unbelief)와 경건치 않음(불순종, , refuse to believe)을 일삼는 자들 곧 이방인들(헬라인, Non-Christian)의 죄(Sin & sins)와 그 결과(하나님의 진노, 내어버려둠, 사형에 해당)에 대해 강한 톤으로 말씀하고 있다. 결국 1장 후반부의 방점은 불의(불신, unbelief)와 경건치 않음(불순종, refuse to believe)을 일삼던 이방인(헬라인, Non-Christian)의 결국(하나님의 진노, 내어버려둠, 사형에 해당)을 드러내는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