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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씨책] 지금은 집을 지을 시간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비평
· ISBN : 9791191840087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1-08-31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비평
· ISBN : 9791191840087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1-08-31
책 소개
저자는 영혼이 쪼그라든 부박한 시대를 견디기 위해 혹은 진실로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순수했던 그때를 그리워하며, 생각을 추스르며 『지금은 집을 지을 시간』을 썼다.
목차
프롤로그 가난한 영혼의 집
1부 집
집이 없는 사람들
집은 무엇인가?
집과 거주는 어떤 관계인가?
집은 장소인가 공간인가?
집은 왜 돛이어야 하는가?
2부 세계의 비밀
의미는 실존의 근거다.
우리를 구성하는 세계와 세계들
진정한 세계의 핵심은 신비다
신비는 성스러움의 사태다
다른 의식은 다른 앎을 낳는다
3부 실재의 진상
존재는 즉자며 의미는 대자다
진리는 공작의 산물이다
즉자적 대자가 절대정신이다
인간은 우주적 존재다
4부 위대한 허구
우리의 내면을 압박하는 현실
현실의 폭력에 맞서는 내면의 폭력
줄곧 하강해 온 허구의 중심
은총이 찾아드는 영혼
우아함이라는 영혼의 몸짓
5부 영혼의 집
무시간에 머물기
사물 만나기
목적 없이 기다리기
공허 마주하기
무시간이 현상할 공간 짓기
에필로그 다시 정신으로
후주
저자소개
책속에서
집은 우리가 거주하는 장소이자 공간이다. 그렇다면 거주란 무엇이며, 장소와 공간이란 또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조금 뒤에 찾아보기로 하고, 우리는 왜 집이 필요한지 잠시 생각해보자. 우리가 인간적으로 사는 데 집이 왜 필요한가? 그리고 인간적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소로와 법정, 그리고 피아노와 르코르뷔지에가 작은 집을 열망한 것은, 그들은 그러한 형식의 집으로써만 자신들이 살고자 하는 삶을 제대로 살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집은 그렇게 삶의 양식과 맞물린다.
집은 왜 닻이 아니라 돛이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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