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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무용 > 무용이론/비평/역사
· ISBN : 9791191925111
· 쪽수 : 172쪽
· 출판일 : 2023-05-12
책 소개
목차
머리글_ 강사의 가르침대로 했는데 동작이 어색한 이유
이 책의 구성
레슨 전에 이것만은 꼭 해두자!
1장. 아름답고 날씬한 다리를 만들기 위해
1. 턴 아웃을 하자
2. 안쪽 허벅지를 사용하자
3. 무릎을 펴자
4. 무릎과 발끝은 항상 같은 방향을 향해야 한다
5. 다리를 더 높이 들자
6. 포인을 하자
2장. 절도 있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체간을 만들기 위해
7. 바로 세우자
8. 골반을 세우자
9. 골반이 틀어지지 않도록!
10. 중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11. 갈비뼈를 조이자
12. 배를 집어넣자
3장. 유연한 어깨와 팔을 만들기 위해
13. 어깨를 내리자
14. 팔꿈치가 내려간다
15. 바를 잡지 말자
16. 팔을 멀리 뻗자
17. 목을 쭉 뻗자
부록 1. 유연성을 키우고 싶은 사람을 위해
부록 2. 발과 몸의 연결성을 이해하기 위한 신체 지도
리뷰
책속에서

레슨 중에 강사가 “무릎 뒤쪽을 펴세요”라고 하면 앞 허벅지(넙다리네갈래근)에 힘이 들어가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무릎이 펴지도록 돕는 안쪽 근육을 의식하자. 넙다리네갈래근 안쪽의 무릎 관절근이라는 근육으로, 무릎뼈에서 약 4cm 위에 있다. 이 근육을 사용하면 무릎 안쪽을 들어 올려 무릎을 펼 수 있다. 발레에서 앞 허벅지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리가 두꺼워질 뿐만 아니라 앞 허벅지로 무릎뼈를 들어 올리려고 하면 무릎이 휘어지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어깨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 원인은 다양하다. 사람마다 제대로 활용하는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이 다르기 때문이다. 잘못된 방식으로 어깨를 내리면 다른 신체 부위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어깨를 내리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이 어깨나 팔에 힘을 주어 내리려고 한다. 그로 인해 갈비뼈가 열리거나 복부에 힘이 들어가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동은 어깨가 더 올라가는 원인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