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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나카야마 시치리 (지은이), 문지원 (옮긴이)
블루홀식스(블루홀6)
1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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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93149324
· 쪽수 : 396쪽
· 출판일 : 2024-11-14

책 소개

표정 없는 검사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오사카 지검의 엘리트 후와 슌타로 검사와 그의 그림자인 소료 미하루 사무관이 콤비로 일곱 명을 살해한 묻지 마 살인사건과 로스트 르상티망이라고 불리는 연쇄 폭발마와 대결을 벌인다.

목차

1 무고한 사람들
2 무적의 사람들
3 무도한 죄업
4 예기치 못한 악몽
5 무법의 서약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나카야마 시치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야기의 힘! 반전의 제왕!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 1961년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2009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나카야마 시치리 월드라는 특유의 세계관 속에 다양한 테마, 참신한 시점, 충격적인 전개를 담아 ‘반전의 제왕’이라 불리며 놀라운 집필 속도로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마녀는 되살아난다』는 엽기 살인과 거대 제약회사의 음모를 그려낸 장편 미스터리로, 작가의 데뷔작인 『안녕, 드뷔시』보다 더 이른 시점에 쓰인 초기작이다. 투박하지만 순수한 열정, 정제되지 않은 대담함이 돋보인다. 주요 작품으로는 『안녕, 드뷔시』(미사키 요스케 시리즈)를 비롯해 『속죄의 소나타』(미코시바 레이지 시리즈) 『비웃는 숙녀』(비웃는 숙녀 시리즈) 『일곱 색의 독』(이누카이 하야토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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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보라색 캐리어를 끄는 번역가. 당신의 충실한 낮을, 은밀한 밤을, 깊은 새벽을 여행합니다. 처음보다 두 번 세 번 읽었을 때 더 재밌는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선물은 『마녀는 되살아난다』입니다. 지난 선물로는 『라스푸틴의 정원』,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사건은 끝났다』, 『아침과 저녁의 범죄』, 『카인의 오만』, 『레몬과 살인귀』, 『너의 퀴즈』, 『표정 없는 검사의 분투』, 『내 것이 아닌 잘못』, 『닥터 데스의 유산』, 『인면창 탐정』, 『야미하라』, 『언더독스』, 『머더스』, 『교실이, 혼자가 될 때까지』, 『앨리스 더 원더 킬러』, 『비웃는 숙녀』(시리즈), 『안녕, 드뷔시 전주곡』, 『현지인처럼 홍콩&마카오』, 『Let's Go 하와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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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4월 10일 오전 7시 15분, 난카이전철 기시와다역.
기시와다역 중앙에는 동쪽 출구와 서쪽 출구가 있는데 서쪽 출구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쇼와대로에는 기시와다칸칸 베이사이드몰에 이르기까지 상가가 줄지어 있다.


승합차는 돌연 속도를 높여 개찰구로 달려들었다. 갑자기 울리는 엔진 소리를 듣고 즉시 반응한 이용객은 매우 적었다.
승합차는 줄 서서 개찰구 안으로 들어가는 이용객들을 향해 돌진했다. 인도를 가득 메우고 줄지어 서 있던 사람들은 몹시 당황해 그 자리를 피하려고 허둥대다가 순식간에 도미노처럼 넘어졌다.
하지만 승합차가 브레이크를 밟을 기색은 조금도 보이지 않았다. 철로 만든 괴물은 사납게 포효하며 사람들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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