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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인생수업 : 니체가 세상에 남긴 66가지 인생지혜

니체 인생수업 : 니체가 세상에 남긴 66가지 인생지혜 (리커버 에디션)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김지민 (엮은이)
하이스트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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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인생수업 : 니체가 세상에 남긴 66가지 인생지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니체 인생수업 : 니체가 세상에 남긴 66가지 인생지혜 (리커버 에디션)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프리드리히 니체
· ISBN : 9791193282069
· 쪽수 : 212쪽
· 출판일 : 2024-03-22

책 소개

작고한 지 2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도 니체의 말들은 빛이 바래지기는 커녕 뛰어난 통찰력과 날카로움으로 우리를 매혹시키고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글 가운데, 엄선하고 또 엄선한 66편의 명언을 담은 책이다.

목차

들어가며

1장 개인

1.“자기 자신을 하찮은 사람으로 깎아내리지 말라”
<현대인의 특징>

2. “가장 먼저 나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한다”
<위대해지는 첫걸음>

3. “바깥으로부터의 어떤 것도 아닌, 내 안의 소리만을 좇아야 한다”
<평화로운 삶을 위한 고민>

4. “성장을 원한다면 고뇌는 필수다”
<어지러움은 처치의 대상인가?>

5.“우리는 너무 빨리 결정하고 있다”
<속도와 효율의 함정>

6. “필요할 때만 이야기하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의미 없는 이야기에 관하여>

7. “책장을 넘기는 데 만족하지 말라”
<지식의 내면화>

8. “아래만 내려다보는 인간은 어리석은 인간이다”
<시야 설정의 중요성>

9. “가난을 자랑하는 인간 역시 어리석은 인간이다”
<잘못된 자기확신의 예>

10. “비관적일수록 낙관하라”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11. “당신만의 유일한 능력을 찾아라”
<인생과 싸워 이길 무기를 얻는 법>

12.: “친구보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관계 집착에 관하여>

13. “일만큼 좋은 일도 없다”
<노동의 신성함>

14. “비난하다 보면 늘 나를 드러내게 된다”
<올바른 비판의 방법>

15. “두려움의 대상을 사랑해볼 것”
<시작하는 일의 천재가 되는 법>

16. “사랑은 사람을 성장시킨다”
<사랑 없이는 삶도 없는 이유>

2장 세계

17. “진보를 위해 혼자가 되어라”
<이웃이라는 독>

18.“행동만을 약속해라”
<책임감 있는 약속의 방법>

19. “어떤 사람들은 생각이 깊어서 겉으로는 가벼워 보인다”
<가벼움을 연기한다는 것>

20. “하루의 3분의 2를 자신을 위해 쓰지 않는 사람은 노예다”
<삶의 주인>

21. 금이 간 것 같이 얇은 상처에서 피가 흐르는 것처럼
<고통의 상대성>

22. “내가 천민이므로 너 역시 천민이어야 한다”
“분노와 열정의 방향”

23. “심판하려는 자를 믿지 말라”
<선량하다는 말을 경계하라>

24. “내가 거대한 도시에 있으므로 나 역시 거대하다”
<소속된 자의 착각>

25. “인생의 계절”
<자연과 인간>

26. “부모는 자식을 자기와 똑같은 인생으로 만들어버린다”
<온전한 독립>

27. “적으로부터 배워라”
<성숙한 승리의 방법>

28. “평판에 과도하게 매달리지 말라”
<평가라는 함정>

29. “성장할 수 있는 교제만을 추구하라”
<칭찬 감옥>

30. “소식은 차분하게 전하는 것이다”
<소통의 기술>

31. “난간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 주는 안정감>

32.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라”
<올바른 사랑의 방법>

33. “사랑도 배워야 한다”
<사랑과 노력>

3장 태도

34. “여행자의 다섯 등급”
<여행의 진정한 의미>

35. “결혼은 하나의 것을 창조하고 싶은 두 의지의 합일이다”
<결혼 당사자들의 자문>

36.“아모르 파티”
<운명을 사랑하는 일>

37. “나는 체계 없음을 추구한다”
<체계라는 족쇄>

38. “터무니없는 일마저도 즐길 것”
<삶은 언제나 가치 있다>

39. “기분이 우울하다면 추한 것과 가까이 있다는 뜻이다”
<잘못된 처방과 옳은 처방>

40.“소득보다 일의 즐거움을 따지는 사람이 있다”
<일이 가져다주는 기쁨>

41. “나쁜 습관은 천재를 평범하게 만든다”
<재능은 주어지기만 할 뿐이다>

42. “산에 오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곳이 산임을 잊는 것이다”
<도전에 도취하라>

43. “누더기는 빨아봤자 누더기다”
<내면을 꾸며라>

44. “잠은 중요하다”
<반성에도 때가 있다>

45.“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욜로를 해석하다>

46. “즐겁게 배워라”
<즐거움은 어설픈 자의 것이다>

47.“높은 곳으로 가려면 버려야 한다”
<진정한 미니멀리즘>

48. “절대 완전히 긴장을 풀지 말라”
<가장 위험한 순간>

49. “어둠을 몸에 둘러라”
<카리스마의 기술>

4장 초인

50.“허물을 벗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새로워져야 한다>

51.“언제나 나의 가장 강한 적은 나였다”
<위대한 전쟁의 필요성>

52.“자유는 본능이다”
<당신은 전사다>

53.“강한 자들은 고통을 반갑게 여긴다”
<고통이라는 영양제>

54.“단 하나의 길을 걸어야 한다”
<나만의 삶을 사는 법>

55.“투쟁의 끝은 늘 아름답다”
<손해 보는 투쟁은 없다>

56.“창조가 곧 권력이다”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

57.“스스로 시련을 택해야 할 때가 있다”
<위험한 놀이>

58.“우연을 믿는 승리자는 없다”
<이길 수 있다는 확신>

59.“쉼 없이 노력하라”
<나는 나아지고 있다>

60.“시작해야 시작된다”
<0 이상의 가능성>

61.“두려워하면 지는 거다”
<기세가 필요하다>

62.“비판이라는 바람이 필요하다”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라>

63.“남에게 베풀어라”
<자기표현의 세 가지 방법>

64.“나만의 답을 찾아야 한다”
<그 성공 노하우는 틀렸다>

65.“가끔은 멀리서 나를 봐야 한다”
<‘나’에서 ‘제삼자’로>

66.“더 기뻐하라”
<항상 부족한 것

저자소개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44년 10월 15일 작센 주의 뤼첸 근처에 있는 뢰켄 마을에서 목사인 카를 루트비히 니체의 아들로 태어났다. 1849년 아버지가 죽자 나움부르크로 이사해,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두 고모 등 네 명의 여자들 틈에서 성장했다. 예술 특히 음악에 재능을 보였는데, 열 살 때 다성(多聲)의 무반주 악곡인 모테토를 작곡했을 뿐만 아니라 열다섯 편의 시를 쓰기도 했다. 1858년 옮긴 포르타의 김나지움에서는 구스타프 크루크, 빌헬름 핀더 등과 함께 예술·문학 동아리 ‘게르마니아’를 만들어 매월 한 번씩 각자 소논문을 발표하고,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악보도 논했다. 니체는 횔덜린, 장 파울, 쇼펜하우어, 바그너 등 낭만주의자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864년 10월 본 대학교에 입학했으며, 예술사·교회사·신학·정치학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김나지움에서 무엇보다도 고대 그리스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니체는 본 대학교에서는 고전언어학 강의를 들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도 교수 리츨을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교로 옮긴 후 리츨의 권고로 소논문 두 편을 썼다. 1869년 리츨 교수는 니체에게 입시 박사 학위를 주선해 주고 스위스 바젤 대학교 고전언어학 교수 자리에 그를 추천했다. 그는 25세에 바젤 대학교 고전언어학 임시 교수로 채용되었고, 그다음 해인 1870년 정식 교수가 되었다. 1872년에는 첫 작품 ≪비극의 탄생≫을, 1873년에는 ≪반시대적 고찰 I≫을. 1878년에는 ≪인간적인 것, 너무나 인간적인 것 I≫을 출판했다. 말년에 접어들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덕의 계보학≫, ≪바그너의 경우≫, ≪이 사람을 보라≫ 등 많은 작품을 집필했다. 니체는 1889년 1월 3일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뒤부터 어머니와 함께 예나에서 거주했다. 어머니가 죽자 여동생 엘리자베트가 니체를 바이마르로 옮겼고, 그는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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