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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보낸 한 시즌

지옥에서 보낸 한 시즌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지은이)
명시의서재
2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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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보낸 한 시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지옥에서 보낸 한 시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93796573
· 쪽수 : 306쪽
· 출판일 : 2025-11-05

목차

이 작품에 대하여 ………… 13

01. 선집시

첫날 저녁 / 17
감각 / 20
로맨스 / 21
1870년 / 25
카이사르의 분노 / 27
자르브뤼켄의 유명한 승리 / 29
겨울의 꿈 / 31
악 / 33
나의 보헤미아 : 환상 / 35
녹색 여관에서 / 37
교활한 소녀 / 39
계곡에 잠자는 자 / 41
일곱 살 시인들 / 43
아이를 찾는 사람들 / 48
술 취한 배 / 50
모음 / 59
까마귀들 / 61
기억 / 63
눈물 / 69
가장 높은 탑의 노래 / 72
영원 / 77
오 계절들이여, 오 성들이여 / 81

02. 추가 선정 시

대장장이 / 87
태양과 살 / 101
오필리아 / 112
교수형에 처해진 자들의 발라드 / 115
저녁 기도 / 119
나의 작은 연인들 / 121
도둑맞은 심장 / 125
파리의 향연 / 127
잔 마리의 손 / 134
자선의 자매들 / 140
첫 영성체 / 144
꽃에 관해 시인에게 하는 말씀 / 153

03. 일루미네이션

홍수가 지나간 뒤 / 169
어린 시절 / 171
이야기 / 176
퍼레이드 / 178
고대 / 180
아름다운 존재 / 181
삶 / 182
출발 / 185
왕족 / 186
이유를 위하여 / 187
술 취한 아침 / 188
문장 / 190
노동자들 / 192
다리들 / 193
도시 / 194
궤적들(러츠) / 195
도시들 / 196
방랑자들 / 198
빛의 도시들 / 199
밤샘 / 202
새벽 / 204
꽃들 / 205
평범한 야상곡 / 206
바다 / 208
겨울 향연 / 209
과거 / 210
매트로폴리탄 / 211
야만인 / 213
곶 / 214
장면들 / 215
역사적인 저녁 / 216
움직임 / 218
아래 / 220
H / 221
기도 / 222
민주주의 / 223
요정 / 224
전쟁 / 225
천재 / 226
청춘 / 229
더러운 / 232

04. 지옥에서 보낸 한 시즌 ‘선견자’편지 발췌

지옥에서 보낸 한 시즌 - 서문 / 237
악혈 / 239
지옥에서 온 밤 / 250
헛소리 1. / 255
헛소리 2. / 264
번개 / 268
아침 / 270
잘가거라 / 272
폴 데미니에게 보낸 편지 / 274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의 생애 / 279

저자소개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54년 10월 프랑스 북부의 작은 도시 샤를르빌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직업군인으로 집에 머무는 때가 드물었고, 랭보가 여섯 살 되던 해 완전히 가족을 떠났다. 어머니는 극도로 독실하고 엄격했다. 불우한 가정, 정치적 혼란, 그리고 전쟁은 어린 시인의 마음에 종교와 사회 제도에 대한 반항을 심었고, 좌절과 분노는 잦은 가출과 방랑으로 표출되었다. 반항심은 “절대적 자유”를 향한 폭발적인 글쓰기로도 나타났다. 베를렌과의 교류와 방황은 랭보의 시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다. 10대 후반 약 5년 동안 그가 쓴 시의 진화는 시의 역사 전체를 요약한다. 예리한 감각과 거침없는 상상력이 나타나는 <초기 운문시>, 표현의 한계를 넘어서는 <후기 운문시>, 전복적이고 극단적인 가치관을 불같은 문체로 노래한 <지옥에서 보낸 한 철>, 그리고 헤아리기 어려운 초월적 세계를 보여주는 <일류미네이션> 등 그의 작품은 세계 문학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다. 특히 “불가해한 시집”인 <일류미네이션>은 “모든 문학을 넘어선” 궁극의 시로 평가된다. <일류미네이션>의 원고를 베를렌에게 넘긴 뒤 랭보는 문학과 문명을 버리고 유럽을 벗어나 세상을 떠돌다 아랍 아프리카 사막으로 사라진다. 아라비아반도와 에티오피아 등지에서 무역상을 하던 그는 병으로 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프랑스 마르세유로 송환된다. 1891년 37세가 되던 해, 다리 절단 수술을 받고 죽음이 임박했음을 느끼며 쓴 그의 편지에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반항과 자유의 갈구가 담겨 있다. “결국, 우리의 삶은 불행, 끝없는 불행이다! 도대체 왜 살아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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